성폭행 당할려는여자분 구해주구멘붕 ...

이영훈2012.08.19
조회3,713

참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해할수도...얄밉기두 ㅋㅋ

 

본론 들어갑니다..

 

제가 잠실쪽에서 일할때 애기입니다..

 

일끝나고 아는형님이하시는 샌드위치 (이동식차량)하나 먹으면서 토킹중이였슴다..

 

그때 거즘 똥꼬벨라 수준 .... 키는 대략 힐신고 170정도 제가눈이좀 높은데...-_-;;

 

몸매 따봉 얼굴 따봉 할정도로 이쁜처자가 샌드위치가게를 지나 골목으로 진입하더군요..

 

워낙 몸매와 얼굴이 이뻐서 형님과전 같이 합창을 했죠 ... 오 이쁘다 ㅋㅋ

 

그여자분이 지나간지 대략 3~4분정도 댓을꺼에요 ...

 

전 형님 그럼 오늘도 ㅅㄱ하시고 낼뵈요 ...굿바이 인사를 날리고 룰루랄라~골목안에있는 주차장으로 향

 

하였습니다...

 

아니이게왠일  -_-;; 아까 본 미모의 여성이 무플꿀은채 머리끄덩이를 잡혀있더군요 ..

 

순간적인판단  저건 강간전이닷...뇌리를 스쳣죠 ...영웅심 발동

 

너이노무자쉭 뭐하는거야 외창후 ~ 돌진

 

제 외창을 들은 그 미모의아가씨 : 꺄~살려주세요 님하

 

머리끄덩이를 잡은 마족가튼 쉐끼 튀는데 엄청빠르더군요 -_-;;

 

역시 쫒기는자는 칼루이스 진리는 변함이없는듯 .... 그렇게 놓치구 여자분한테갔죠 ...

 

다리가 너무떨려서 못걷겠다 .. 부축좀해서 큰길가로좀 같이가달라 남친이올거다..

 

난 남친이온다는말에 약간 ㅋㅋㅋ 의기소침해졌지만 넵하구 부축큰길가로 드랍쉽해드렷죠 ..

 

근데 이 신발끈냔이 남친보고 자가야하면서 걍 달려가네요 ..

 

그러구 제가서있는 뒤 한번돌아보지두 않구 ...

 

고맙다는 인삿말없이 ...

 

아프로 ~ 아프로 ~아프로~아~푸~로~아아~푸우로~ 하는거였슴돠 -_-;;

 

전 멘붕상태로 그 커플뒤통수만 보면서 멀어저가는 뒷모습만보면서 ...

 

방금전까지 나의 정의감은 누굴위한거였단 말인가? 인사가 그리 어려운건가...

 

가서 면상에대고 쏴버릴라구두했었지만 ...

 

아 이래서 여자가 곤경에 처해있으면 도와주지 말라구하는 말들이 게시판에올라오는건가..

 

잘해야 본전...아님 독박이니 ㅋㅋ

 

다른생각으론 그 여자분 그런일당할뻔한애기를 남친한테 보여

 

주기 싫었나보다...저의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하면서 ...

 

룰루랄라 집으로 가서 씻고 잤습니다..

 

휘 발 냔 ㅡㅡ

 

 

피에쑤 : 음 ... 일어난일은 더하지도 빼지도않은 일을 적어 눈요기시켜드린거구요..

약간 농담섞인 문장이있는거는 집중도를 높힐려구한거였는데 보실때 눈에 거슬렸따면 죄송합니다

베스트 감사드려요 ...

그럼 오늘하루도 행복한날 보내세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