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진짜 억울한일이있는데 제 사연좀 길지만 읽어주시고 분석좀해주세요) 님들아 내가 지금 엄청 억울한 일을 겪어서 누가잘못햇는지 님들한테 좀 물어볼꼐요 일단 판단한 댓글이 100개이상나오면 그당시 동영상 투척함 너무억울하니까 길지만꼭 읽어주세요ㅠㅠ 일단 어이가없으므로 음슴체로 할께요 일단 사건 발달은 아까 여덟시즈음 이엿음. 나 고일남자구 남동생 초이 임 아빠가 장난감 레이저를 동생선물로 걍사줫음 우리는 그걸로 첨엔 장난으로 시작햇음 일단 쇼파에 누운다음에 엎드려 눈을 가린뒤 한사람이 일어나서 엎드려 있는 사람 몸 아무부분에다가 레이저를 쏴서 맞춘 사람이 이기는 내가아이디어 즉홍으로 낸 그런방식의 내기였음. 일단 동생이 먼저누웟음. 난 첨에 너가맞추면 내가 너 동생한다고 했음. 그랬다가 현실성없다고 그냥 돈 몇천원 주겟다고 햇음. 동생 당연히 승낙함 동생은 뒤통수, 오른쪽 종아리 두군데나 찍엇음. 난 왼쪽 팔꿈치에 겨냥을 했음 다음 내차례가 와서 쇼파에 엎드려 진짜로 눈을 가렷음.내가맞추면 걘 나한테 오천원을줘야함 절대 몰래보거나 속임수따위 안썻음 난 엉덩이를 찍엇음. 한번에. 그리고그건 정답이엿음. 그럼 동생은 나한테 오천원을 줘야함 그런데 걔가 나한테하는말이 '형 속임수썻잔아, 안줄꺼야, 그런게 어딧어, 아싫어' 등등 조카빡치는 개잡소리를 지껄임 전 그때부터 슬슬 열이오르기시작했지만 내색하지않았음 동생지갑은 동생방에있구 동생방앤 아빠가 잠깐 쓰고있엇음. 그래서 아빠일이끝날떄까지 기다리기로함 나혼자생각으로 아빠가 나옴, 아빤 샤워하러감, 동생 한테 이제 돈달라고하니까 주기싫다고 아까비슷한말을 반복함 엄만 옆에서 게임하는거 쭉 보다가 내편을 살짝 아주사아아알짝 듬 형이 속임수는안썻다 등등 난 동생때리면 엄빠한테 오질라게 혼나서 일단 속은 조카 화내고있지만 겉은 웃으면서 간지럽히기 고문으로 달라고 함. 알았다고 함 두세번이나 더간지럽힘으로 줄껀지말껀지 난 확인함 두세번 모두다 주겠다고 발악을함 난 이제 본격적으로 달라고했음 동생 이제아빤 샤워끝남 동생아빠나오자마자 조카 밉상 개얄밉게 내말 다무시함 난 이제 분노의 게이지가 염라대왕의 똥꾸멍에 내시경을박을 정도엿음. 하지만 차분한 나는 폭발은안하고 그럼 내가알아서 오천원빼간다~ 하고 동생방으로 들어가 돈을빼는흉내를 냄. 동생뛰어와서 말림 아빤 그게뭐하는짓이냐고 샤우팅을하심. 월드컵보는줄 알앗음. 그래서 난 자초지종을 설명함 아빠한테 이래저래해서 내가이겨서 블라블라 쟨 주겟다고 했구 블라블라 주겠다고 약속까지하고 블라블라 설명함 아빤 늦둥이 동생놈 편을들기시작함 평소 나하고 누나보단 동생한테 올인하는편임 그건상관없는데 그지인 나는 티머니 충전할 오천원이 급했음. 그래서 평소엔 없던 말빨이 줄ㅈ루줄주루 나옴. 아빤 듣더니 내탓으로 돌림 ㅅㅂ... 아욕안할라고했는데 여러분 ㅈㅅ 암튼 아빤 무슨 나이차이도많이나는데 돈따면 좋녜어쩌녜 동생편을듦 난 그래도 내가이겼고 동생은 주겠다고 여러번 말했고 난그거 동영상까지찍어놧고(게임하면서 찍음폰으로) 속임수는안썻고 이런식으로 얘기를함 아빤 법적으로 얘기를함 조카 슬슬 아빠한테도 빡치기 시작함 난 패륜이아님 절대아님 하지만 이번만큼음 아빠랑 말싸움을 해야했음. 사람이살면서 부모님이랑 의견트러블이 나서 서로 얘기를 할수있으니깐 여러분은 그거에대헤서 욕안해줬으면함 아무튼 그렇게 전쟁은 아빠랑 이어져갓음 주제는 동생. 서로 소리는안지르지만 평송얘기하던거보다 과격하게 좀 거칠게 나감 하지만 끝가지 아빠는 동생편이 일편단심 동생편임 무슨 유관순 독립가님 보는줄알았음. 이제슬슬 내말빨에도 부스터를담 말싸움을계속하다가 결국 성가시고 화가나고 어처구니없는난 이렇게말함'아..난돈안받을래요그냥 하지만 이번건 내가잘못한건딱히없는것같아요 아빠도 너무00이편만 드는것 좀 스스로느끼셧으면 해요' 이런식으로 말함 하지만 아빠왈 '아니아니? 넌 돈받아야돼 00아 돈오천원 가져와' 그러니까 동생 아빠가 돈달라고하니까 진짜 아~~~~~무말도 없이 돈가져옴 진심 이떄 동생 진짜 죽빵날리고싶엇음. 진신으로 ㅡㅡ 너무얄미운거임 동생생긴것두 살작 밉상으로 생김 진짜 너무 밉상으로 생김 원래안그렇게보이는데 아까부터 얄밉게 생김. 정말 더러워서 안받는다고요~!!!!!!!라고말할뻔한게 싸다구 맞을까봐 참음 그렇게 결국 돈은 받았음. 하지만 난기분이조치안음. 이거 누가잘못한건가요?? 진짜루 님들 공정하게 판단내려주세요 아빠혼자 제가잘못했다고 그런식으로 만하고 난계속 동생,아빠 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니깐 누가잘못했는지 확실하게 이해가 안감. 이글본사람들, 추천 반대 바라지도않지만, 댓글은 무조건, 무!조!건! 달아주세요 진짜 댓글 100 개이상넘어가면 동생이랑 나랑 그게임했을때 찍은 동영상 첨부하겠음 그럼일단 긴글읽으시느라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님들도 불공평하게 판단하지마시고 진짜루, 진짜아아아아루 공정하게 판단내려주시기바랍니다
(급함@@@ 제가너무억울한일을당했습니다. 누가잘못했는지 판단좀 내주세요
(내가진짜 억울한일이있는데 제 사연좀 길지만 읽어주시고 분석좀해주세요)
님들아 내가 지금 엄청 억울한 일을 겪어서 누가잘못햇는지 님들한테 좀 물어볼꼐요
일단 판단한 댓글이 100개이상나오면 그당시 동영상 투척함
너무억울하니까 길지만꼭 읽어주세요ㅠㅠ
일단 어이가없으므로 음슴체로 할께요
일단 사건 발달은 아까 여덟시즈음 이엿음. 나 고일남자구 남동생 초이 임
아빠가 장난감 레이저를 동생선물로 걍사줫음 우리는 그걸로 첨엔 장난으로 시작햇음
일단 쇼파에 누운다음에 엎드려 눈을 가린뒤 한사람이 일어나서 엎드려 있는 사람
몸 아무부분에다가 레이저를 쏴서 맞춘 사람이 이기는 내가아이디어 즉홍으로 낸 그런방식의
내기였음. 일단 동생이 먼저누웟음. 난 첨에 너가맞추면 내가 너 동생한다고 했음.
그랬다가 현실성없다고 그냥 돈 몇천원 주겟다고 햇음. 동생 당연히 승낙함
동생은 뒤통수, 오른쪽 종아리 두군데나 찍엇음. 난 왼쪽 팔꿈치에 겨냥을 했음
다음 내차례가 와서 쇼파에 엎드려 진짜로 눈을 가렷음.내가맞추면 걘 나한테 오천원을줘야함
절대 몰래보거나 속임수따위 안썻음
난 엉덩이를 찍엇음. 한번에. 그리고그건 정답이엿음. 그럼 동생은 나한테 오천원을 줘야함
그런데 걔가 나한테하는말이 '형 속임수썻잔아, 안줄꺼야, 그런게 어딧어, 아싫어' 등등
조카빡치는 개잡소리를 지껄임 전 그때부터 슬슬 열이오르기시작했지만 내색하지않았음
동생지갑은 동생방에있구 동생방앤 아빠가 잠깐 쓰고있엇음. 그래서 아빠일이끝날떄까지 기다리기로함 나혼자생각으로
아빠가 나옴, 아빤 샤워하러감, 동생 한테 이제 돈달라고하니까 주기싫다고 아까비슷한말을 반복함
엄만 옆에서 게임하는거 쭉 보다가 내편을 살짝 아주사아아알짝 듬 형이 속임수는안썻다 등등
난 동생때리면 엄빠한테 오질라게 혼나서 일단 속은 조카 화내고있지만 겉은 웃으면서 간지럽히기 고문으로 달라고
함. 알았다고 함 두세번이나 더간지럽힘으로 줄껀지말껀지 난 확인함 두세번 모두다 주겠다고 발악을함
난 이제 본격적으로 달라고했음 동생 이제아빤 샤워끝남 동생아빠나오자마자 조카 밉상 개얄밉게 내말 다무시함
난 이제 분노의 게이지가 염라대왕의 똥꾸멍에 내시경을박을 정도엿음. 하지만 차분한 나는 폭발은안하고
그럼 내가알아서 오천원빼간다~ 하고 동생방으로 들어가 돈을빼는흉내를 냄. 동생뛰어와서 말림 아빤
그게뭐하는짓이냐고 샤우팅을하심. 월드컵보는줄 알앗음. 그래서 난 자초지종을 설명함 아빠한테
이래저래해서 내가이겨서 블라블라 쟨 주겟다고 했구 블라블라 주겠다고 약속까지하고 블라블라 설명함
아빤 늦둥이 동생놈 편을들기시작함 평소 나하고 누나보단 동생한테 올인하는편임 그건상관없는데 그지인 나는
티머니 충전할 오천원이 급했음. 그래서 평소엔 없던 말빨이 줄ㅈ루줄주루 나옴. 아빤 듣더니 내탓으로 돌림 ㅅㅂ...
아욕안할라고했는데 여러분 ㅈㅅ 암튼 아빤 무슨 나이차이도많이나는데 돈따면 좋녜어쩌녜 동생편을듦
난 그래도 내가이겼고 동생은 주겠다고 여러번 말했고 난그거 동영상까지찍어놧고(게임하면서 찍음폰으로) 속임수는안썻고
이런식으로 얘기를함 아빤 법적으로 얘기를함 조카 슬슬 아빠한테도 빡치기 시작함 난 패륜이아님 절대아님 하지만 이번만큼음
아빠랑 말싸움을 해야했음. 사람이살면서 부모님이랑 의견트러블이 나서 서로 얘기를 할수있으니깐 여러분은 그거에대헤서 욕안해줬으면함
아무튼 그렇게 전쟁은 아빠랑 이어져갓음 주제는 동생. 서로 소리는안지르지만 평송얘기하던거보다 과격하게 좀 거칠게 나감
하지만 끝가지 아빠는 동생편이 일편단심 동생편임 무슨 유관순 독립가님 보는줄알았음. 이제슬슬 내말빨에도 부스터를담
말싸움을계속하다가 결국 성가시고 화가나고 어처구니없는난 이렇게말함'아..난돈안받을래요그냥 하지만 이번건 내가잘못한건딱히없는것같아요
아빠도 너무00이편만 드는것 좀 스스로느끼셧으면 해요' 이런식으로 말함 하지만 아빠왈
'아니아니? 넌 돈받아야돼 00아 돈오천원 가져와' 그러니까 동생 아빠가 돈달라고하니까 진짜 아~~~~~무말도 없이 돈가져옴 진심
이떄 동생 진짜 죽빵날리고싶엇음. 진신으로 ㅡㅡ 너무얄미운거임 동생생긴것두 살작 밉상으로 생김 진짜 너무 밉상으로 생김
원래안그렇게보이는데 아까부터 얄밉게 생김. 정말 더러워서 안받는다고요~!!!!!!!라고말할뻔한게 싸다구 맞을까봐 참음
그렇게 결국 돈은 받았음. 하지만 난기분이조치안음. 이거 누가잘못한건가요?? 진짜루 님들 공정하게 판단내려주세요
아빠혼자 제가잘못했다고 그런식으로 만하고 난계속 동생,아빠 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니깐
누가잘못했는지 확실하게 이해가 안감. 이글본사람들, 추천 반대 바라지도않지만, 댓글은 무조건, 무!조!건! 달아주세요
진짜 댓글 100 개이상넘어가면 동생이랑 나랑 그게임했을때 찍은 동영상 첨부하겠음
그럼일단 긴글읽으시느라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님들도 불공평하게 판단하지마시고 진짜루, 진짜아아아아루 공정하게 판단내려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