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쓰려고 모아뒀던 사진인데 일전에 글이한번 날아가는 바람에..ㅜㅜ 이제서야 쓰게 되었네요~ㅎㅎ 저희집에는 사람손에서 아기때부터 (새전용)분유먹고 길려진 애완조 모란앵무 한마리가 있습니다 요녀석이 얼마나 귀여우냐면..ㅜㅜ 저희 가족이 반경 30센치안 자기눈이 보이는 곳에 꼭 있어여 하고 사람을 너무 좋아합니다. 사람이 자기 노는곳에서 잠시라도 멀어지면 사람 찾아서 오는정도..ㅋㅋ 사랑아~ 하고 부르면 다다다다~ 뛰어서 오구요, 특기는 제 손가락에 머리 부비대며 쓰다듬어 달라고 조르기 입니다~ㅋㅋ 사람만 자기 곁에 있으면 혼자서도 잘 노는데요~ 지금부터 올리는 사진은 예전에 혼자노는 사랑이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두었던 사진입니다. 사진안에 글씨를 적고 사진 크기를 줄이다 보니 사진이 조금 깨진감도 있네요~ㅎㅎ 그냥 재미있게 봐주세요~^^ 사진이 조금 많아요~^^ 사랑아~ 하고 부르면 요렇게 귀엽게 사람을 쳐다 봅니다~ㅎㅎ 그러다 내가 어디갈 것 같은 뉘앙스라도 풍기면 저런 표정으로..ㅡ.ㅡ; 책을 계단처럼 쌓아놓았더니 깡총깡총 뒤어서 올라가기도 하구요, 요때는 어릴때라 알곡적응중인 때였답니다. 노는곳 주변에 뿌려두면 한알씩 먹어보기도 하고.. 몸 돌리기 싫으니 목꺽기 신공도~ㅎㅎㅎ 종이 한면을 삼각으로 접어두었더니 가만히.. 쳐다보다가 나를 바라보더니... 또다시 갈갈이가 되어주시는 우리 사랑님ㅋㅋ 최근엔 높은곳에 날아 올라가길 좋아해서.. 의자위에 걸어두었던 옷위를 유유히 걸어다니다가.. 소매구멍을 찾고는 좋아서 안으로 쏙~ 들어간다는~ㅋㅋ 구멍속으로 들어간 귀여운 사랑이 꼬랑지~ㅋㅋ 다 못들어가서 궁뎅이가 튀어나옴ㅋㅋ 옷에서 떨어지면 다칠것 같아 구멍에서 빼내서 바닥에 내려놓았더니 못하게 한다고 삐짐..ㅋㅋㅋㅋㅋㅋ 저 째려보는것 보소... 그래서 사랑아~ 하고 손을 내밈 손에 올라타라고.. 삐져서 고개 획 돌리고 손도 안쳐다봐 놓고는... ㅋㅋㅋㅋㅋ사진자세로 결국 다 올라옴ㅋㅋㅋ저대로 망부석 귀엽ㅋㅋ 그러곤 금새 풀려서 흘깃~애고 눈빛 보내주시고~ㅎㅎㅎ 날이 저무니 내 손위에 앉아 차분해지는 사랑이~ 이젠 잠잘 시간이 다가옴~ 내 손 안을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모두들 잘자요~ㅎㅎㅎ 긴 스크롤을 내려가며 사랑이를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저때는 부리가 주황색이고 아직 어릴때라 부리색이 안빠졌는데 지금은 다 자라서 주황색이 다 빠지고 예쁜 분홍부리를 가지게 되었어요 담번엔 사랑이 최근 성장모습도 올릴테니 댓글도 달아주시고 많이 예뻐해 주세요~^^ 191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나의 애완조 사랑이 이야기
예전부터 쓰려고 모아뒀던 사진인데 일전에 글이한번 날아가는 바람에..ㅜㅜ
이제서야 쓰게 되었네요~ㅎㅎ
저희집에는 사람손에서 아기때부터 (새전용)분유먹고 길려진 애완조
모란앵무 한마리가 있습니다
요녀석이 얼마나 귀여우냐면..ㅜㅜ 저희 가족이 반경 30센치안 자기눈이 보이는 곳에
꼭 있어여 하고 사람을 너무 좋아합니다. 사람이 자기 노는곳에서 잠시라도 멀어지면
사람 찾아서 오는정도..ㅋㅋ 사랑아~ 하고 부르면 다다다다~ 뛰어서 오구요,
특기는 제 손가락에 머리 부비대며 쓰다듬어 달라고 조르기 입니다~ㅋㅋ
사람만 자기 곁에 있으면 혼자서도 잘 노는데요~ 지금부터 올리는 사진은
예전에 혼자노는 사랑이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두었던 사진입니다.
사진안에 글씨를 적고 사진 크기를 줄이다 보니 사진이 조금 깨진감도 있네요~ㅎㅎ
그냥 재미있게 봐주세요~^^
사진이 조금 많아요~^^
사랑아~ 하고 부르면 요렇게 귀엽게 사람을 쳐다 봅니다~ㅎㅎ
그러다 내가 어디갈 것 같은 뉘앙스라도 풍기면 저런 표정으로..ㅡ.ㅡ;
책을 계단처럼 쌓아놓았더니 깡총깡총 뒤어서 올라가기도 하구요,
요때는 어릴때라 알곡적응중인 때였답니다.
노는곳 주변에 뿌려두면 한알씩 먹어보기도 하고..
몸 돌리기 싫으니 목꺽기 신공도~ㅎㅎㅎ
종이 한면을 삼각으로 접어두었더니 가만히.. 쳐다보다가 나를 바라보더니...
또다시 갈갈이가 되어주시는 우리 사랑님ㅋㅋ
최근엔 높은곳에 날아 올라가길 좋아해서..
의자위에 걸어두었던 옷위를 유유히 걸어다니다가..
소매구멍을 찾고는 좋아서 안으로 쏙~ 들어간다는~ㅋㅋ
구멍속으로 들어간 귀여운 사랑이 꼬랑지~ㅋㅋ
다 못들어가서 궁뎅이가 튀어나옴ㅋㅋ
옷에서 떨어지면 다칠것 같아 구멍에서 빼내서 바닥에 내려놓았더니 못하게 한다고
삐짐..ㅋㅋㅋㅋㅋㅋ 저 째려보는것 보소...
그래서 사랑아~ 하고 손을 내밈
손에 올라타라고..
삐져서 고개 획 돌리고 손도 안쳐다봐 놓고는...
ㅋㅋㅋㅋㅋ사진자세로 결국 다 올라옴ㅋㅋㅋ저대로 망부석 귀엽ㅋㅋ
그러곤 금새 풀려서 흘깃~애고 눈빛 보내주시고~ㅎㅎㅎ
날이 저무니 내 손위에 앉아 차분해지는 사랑이~ 이젠 잠잘 시간이 다가옴~
내 손 안을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모두들 잘자요~ㅎㅎㅎ
긴 스크롤을 내려가며
사랑이를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저때는 부리가 주황색이고 아직 어릴때라 부리색이 안빠졌는데
지금은 다 자라서 주황색이 다 빠지고 예쁜 분홍부리를 가지게 되었어요
담번엔 사랑이 최근 성장모습도 올릴테니 댓글도 달아주시고 많이 예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