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21살 흔흔흔흔흔녀임 판에 글을 써본 적이 한번도 없으니까 음슴체를 쓰겠음 글쓴이에게는 대학와서 만난 세명의 같은과 친구들이 있음 겨우 4명 인데도 넷다 다름 그래서 더 빵빵 터지고 좋은거같음 이 친구들과 있었던 뽱뽱 터지는 에피소드들을 써볼까 함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3 ....이런거 너무 해보고 싶었음 2 1 에피소드에 앞서 친구들 소개부터 하겠음 첫번째 친구 글쓴이 폰에 무서운 토깽이라고 저장되어 있음 글쓴이가 대학와서 처음 만난 친구임. 얘는 여수에서 왔음. 가끔나오는 사투리가 아주 인상적임. 무지 시끄러운 친구임 지하 1층에서 이야기하면 건물 5층에서 선배들이 카톡으로 조용히 하라고 하는 그런 친구임 노래를 잘함..무지잘함.. 우리단과대학 1등해서 축제때 무대에서 노래한 그런 친구임 그리고 몸매가....착함... 우리끼린 자산이라고 부름. 아주...글래머러스함. ........부러움....몹시 부러움... 글쓴이.... 간신히 앞판과 등판을 구별함...매우슬픔...많이슬픔... 몹시슬픔... 글쓴이 나름 애교많음.. 애들한테 애교부리면..시크한 아이들 읽고 씹는데 유일하게 받아주는 친구임 두번째 친구 부리부리너부리 임 얘는 포항애임. 키가 큼.. 많이 큼.. 글쓴이가... 작아서 그럴수도 있음. 169.8인가. 170인가 그럼. 글쓴이는 키가 작음.. 얘량 10센치 정도 차이남. 힐을 신어도 얘보다 작음.. 가끔 얘 힐 신으면.. 올려다 봐야함 고개아픔 그래서 가끔 글쓴이를 꼬마라고 부름 이번에 여름을 맞아서 머리 중간 부분부터 빨~간색으로 물들였음 우리가 보기엔 막 찢어진 옷입고 길에 술병들고 다니면서 마셔야 할 것 같았음 근데.. 청순하다소리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민쟈기 하트뿅뿅으로 저장되어 있음 유일한 부산사람임 얘는 작년 이학기 때 친해짐 이 시기에 글쓴이 남자친구랑 멀어짐. 그리고 깨짐 그리고 다른 두 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김 서로가 있어서 다행이라 함 서로 위안 삼아줌 둘다 기숙사여서 매일 붙어있다가 친해짐 얘는 캡쳐해놓은게 음슴 근데 진짜 엉뚱한 친구임 엉뚱한 매력이 최고인 친구임 마지막으로 글쓴이임 글쓴이는 고향은 대구고 거제도 사람임 키가 작음. 160도 안됨. 꼬마라고 불러도 반박의 여지가 음슴.. 힐신어도 제일 작음. 나도 좀 크고 싶음 화장을 하면 놀랍게 변하는 능력이 있다고 함. 마술 아니 마법수준이라고 함 화장안하고 학교가면 교수님이 오늘 아파보인다고함 손=발이라는 이상한 개념을 가끔 적용시킨다고 함 글쓴이 손은 발같음. 보통 여자애들이 한두시간이면 하는거 하루종일 걸림\ 여자가 아닌가봄 에피소드 하나 글쓴이... 캔뚜껑 못따서 차임.. 캔뚜껑정도는 철자로 따면 안됨?? 어디 캔뚜껑 못따는 여자도 좋아해줄사람 음슴??? 그와중에 깨알같이 민쟈기 드립침 토꺵이 조카 돌보고와서 뒤늦게 빵터짐 ㅋㅋㅋㅋ 에피소드 둘 작년에 글쓴이가 깨졌을 때 친구들이 한말이 있음 쏠로는 사치를 부리면 안된다고 했음 그래서 글쓴이 꼬박꼬박 화장하고 다님 글쓴이 처음 화장할 때 3시간씩 걸렸음 근데 이제 30분 걸림 그래도 여전히 글쓴이가 제일 오래걸리고 제일 못함.... 에피소드 마지막 너무 웃겨서 다른친구한테 써먹음 다른 사람들한테도 써먹음 사람들 다낚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글쓴이도 낚인거임 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빼고 다들 훈훈훈한 친구들인데 지금 다들 짝이 음슴 글쓴이는 흔흔해서 그냥 음슴.. 친구들 마음껏 분양해드림^^^^^^^^^^^^^^^^^^^^ 추천 50넘으면 2탄 올리겠음 재미있는 이야기가 너무너무 많음 글쓴이는 소심하니까 악플은 자제해주세염 2
부산 흔흔흔흔녀들의 4인 4색 에피소드♥.♥(사진有有有)!!!
부산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21살 흔흔흔흔흔녀임
판에 글을 써본 적이 한번도 없으니까 음슴체를 쓰겠음
글쓴이에게는 대학와서 만난 세명의 같은과 친구들이 있음
겨우 4명 인데도 넷다 다름 그래서 더 빵빵 터지고 좋은거같음
이 친구들과 있었던 뽱뽱 터지는 에피소드들을 써볼까 함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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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너무 해보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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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에 앞서 친구들 소개부터 하겠음
첫번째 친구 글쓴이 폰에 무서운 토깽이라고 저장되어 있음
글쓴이가 대학와서 처음 만난 친구임.
얘는 여수에서 왔음. 가끔나오는 사투리가 아주 인상적임.
무지 시끄러운 친구임
지하 1층에서 이야기하면 건물 5층에서 선배들이 카톡으로 조용히 하라고 하는 그런 친구임
노래를 잘함..무지잘함.. 우리단과대학 1등해서 축제때 무대에서 노래한 그런 친구임
그리고 몸매가....착함... 우리끼린 자산이라고 부름. 아주...글래머러스함.
........부러움....몹시 부러움...
글쓴이.... 간신히 앞판과 등판을 구별함...매우슬픔...많이슬픔... 몹시슬픔...
글쓴이 나름 애교많음..
애들한테 애교부리면..시크한 아이들 읽고 씹는데 유일하게 받아주는 친구임
두번째 친구 부리부리너부리 임
얘는 포항애임. 키가 큼.. 많이 큼..
글쓴이가... 작아서 그럴수도 있음.
169.8인가. 170인가 그럼. 글쓴이는 키가 작음..
얘량 10센치 정도 차이남. 힐을 신어도 얘보다 작음..
가끔 얘 힐 신으면.. 올려다 봐야함 고개아픔
그래서 가끔 글쓴이를 꼬마라고 부름
이번에 여름을 맞아서 머리 중간 부분부터 빨~간색으로 물들였음
우리가 보기엔 막 찢어진 옷입고 길에 술병들고 다니면서 마셔야 할 것 같았음
근데.. 청순하다소리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민쟈기 하트뿅뿅으로 저장되어 있음
유일한 부산사람임
얘는 작년 이학기 때 친해짐
이 시기에 글쓴이 남자친구랑 멀어짐. 그리고 깨짐
그리고 다른 두 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김
서로가 있어서 다행이라 함
서로 위안 삼아줌

둘다 기숙사여서 매일 붙어있다가 친해짐
얘는 캡쳐해놓은게 음슴
근데 진짜 엉뚱한 친구임 엉뚱한 매력이 최고인 친구임
마지막으로 글쓴이임
글쓴이는 고향은 대구고 거제도 사람임
키가 작음. 160도 안됨. 꼬마라고 불러도 반박의 여지가 음슴..
힐신어도 제일 작음. 나도 좀 크고 싶음
화장을 하면 놀랍게 변하는 능력이 있다고 함. 마술 아니 마법수준이라고 함
화장안하고 학교가면 교수님이 오늘 아파보인다고함
손=발이라는 이상한 개념을 가끔 적용시킨다고 함
글쓴이 손은 발같음. 보통 여자애들이 한두시간이면 하는거 하루종일 걸림\
여자가 아닌가봄
에피소드 하나
글쓴이... 캔뚜껑 못따서 차임..
캔뚜껑정도는 철자로 따면 안됨??
어디 캔뚜껑 못따는 여자도 좋아해줄사람 음슴???
그와중에 깨알같이 민쟈기 드립침
토꺵이 조카 돌보고와서 뒤늦게 빵터짐 ㅋㅋㅋㅋ
에피소드 둘
작년에 글쓴이가 깨졌을 때 친구들이 한말이 있음
쏠로는 사치를 부리면 안된다고 했음
그래서 글쓴이 꼬박꼬박 화장하고 다님
글쓴이 처음 화장할 때 3시간씩 걸렸음
근데 이제 30분 걸림
그래도 여전히 글쓴이가 제일 오래걸리고 제일 못함....
에피소드 마지막
너무 웃겨서 다른친구한테 써먹음
다른 사람들한테도 써먹음
사람들 다낚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글쓴이도 낚인거임 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빼고 다들 훈훈훈한 친구들인데 지금 다들 짝이 음슴
글쓴이는 흔흔해서 그냥 음슴..
친구들 마음껏 분양해드림^^^^^^^^^^^^^^^^^^^^
추천 50넘으면 2탄 올리겠음
재미있는 이야기가 너무너무 많음
글쓴이는 소심하니까 악플은 자제해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