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적인 행동은

ㅋㅋㅋㅋ2012.08.20
조회84,076

1 . 장소를 가리지않는 독서

 

요즘시대 웃어른들은 독서를 중시함

제생각이지만 책은 인류가 남겨준 아주 엄청나고 위대한 어마어마한 유산이기때문임

언젠가 인류가 멸망한다면 여태까지 인류가 쌓아온 지식과 경험은 송두리째

초기화 될걸 생각하면 소름돋기까지함

그정도로 인류의 지식은 매우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간혹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서 어딘가로 이동할때

누군가가 책을보고 있는 모습을 볼땐 

나도모르게 호감을 갖게됨 남자든 여자든

심지어 나이드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안경을 쓰면서까지

독서하는모습을 보면 존경심까지 듬

지하철 버스 뿐만아니고 저는 어딜가서 어느분이 독서하는 모습을 보면

그사람에게 호감이 생김 친해지고싶다거나 좀 배우고싶다는 마음도 듬

 

2 . 배려하는 행동

 

사람은 살면서 누군가를 눈꼽만큼도 배려하지않고 산다면

인정머리없는 사람으로 인식이 됨

예를들자면 친구나 연인이 어느 특정음식을 잘 먹지못하는걸 알면서도

자신이 먹고싶다는 이유로 먹으러 가자고 권유하는 경우나

사람의 컴플렉스를 재미삼아 농담을 치거나

등등 이밖에도 아주 많은게 있지만 다들 아실거라고 봄

암튼간에 자신의 사소한배려가 남에게는 큰 고마움으로 느낄 수 있다는걸

명심하시는게 좋음

 

3 . 화내지않고 웃어넘길줄 아는 여유

 

모든사람마다 개개인의 자존심이라는게 있음

그 자존심을 건드냐 안건드냐에서 사람이 화를 내냐 안내냐가 정해짐

자존심을 건드려서 화내는거 물론 이해할수 있음

하지만 자존심을 건드릴때마다 화내는건 이해하기 힘듬

그건 자신이나 상대에게나 아주 피곤한 골치아픈 습관임

자존심이 까일정도로 아주 짖궂은 장난을 친다한들

그것을 웃어넘길줄 아는 여유를 배워야한다고봄

그런모습은 아주멍청하고 우매한 사람의 시선엔 본인을 우습게생각하겠지만

현명하고 생각깊은 사람들의 시선에는 정반대가 될것임이 분명함

그걸 알아봐주는 사람과 친해지는것 또한 더욱더 인생에 큰 도움이된다고 봄

 

4 . 누군가를 감싸주는 행동

 

최근들어 왕따에 매우많은 이슈가 올라오고있음

하지만 어떻게보면 왕따라는 건 사람이 사는곳이라면

어디든 있는게 당연하다고 봄

하지만 그걸 방치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점일뿐

이글을 읽는 사람중에 분명히

왕따를 시킨 주동자나 혹은 왕따를 보고도 나몰라라 한 사람이 있을것임

모두 반성하고 이제부턴 조금씩 그 친구를 다른시각에서 보고

감싸주는건 어떨지 동정이아닌 맘속깊이 반성하고

자신의 인성과 인격을 위해서라도 실천에 옮겨보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함

글을 쓰는 저도 시골로 전학을 와서 보수적인 성향의 시골이라 그런지

4개월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왕따를 당했었음

그런데 그때 누군가 저에게 손을 내밀어줌

현재는 제가 가장 감사하게 생각하는 친구임

덕분에 다른친구들과도 금새 친하게 지내게 됨

혹시 이글을 읽고 있는 왕따당하는 분이 계신다면

댓글에 도움요청을하세요 개인적으로 왕따경험자라서 그런지

왕따탈출요령을 몇개 알려드릴테니..

 

5 . 부지런하고 성실한 행동

 

어른들은 부지런해져라 성실해져라 라고 말씀하지만

어렷을때 듣는 저는 도저히 그게 뭔지 막연하기만 할뿐 제대로 와닿지않았음

그런데 어느날 같은 일자리로써 친해진 친구를 보고 와닿게 됨

그 친구는 말그대로 근면성실정직의 대명사이기도 함

그친구에게 많은걸 배운 저로써는 친구이지만 존경의 대상이기도 함

그 친구는 절대 웃어른이나 웃사람에게 말대꾸를 하지않음

일단 인내심이 좋고 속이 깊은친구임

같이 일을하게 되면 그 친구는 정해진 휴식시간 이외엔

한번도 절대 몰래 단 일분도 쉬지않음

처음엔 미련하고 멍청하게 생각햇지만 매우 어리석은 판단이였다고 반성중

그리고 지각은 커녕 항상 30분전에 일터에 도착함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지고 어떻게서든 끝장을 봄

어쩌다가 친구 자랑으로 이어졌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부지런하고 성실한태도는 그냥 꾀부리지 않는거라고 생각함

꾀를 부리지않으면 주위에서 언젠가는 꼭 인정해주리라 생각함

 

6 . 단칼에 거절하는 행동

 

살면서 아주 난처한 부탁을 듣게되면 그걸 거절하는건

매우매우 힘듬

어떻게해야 상대가 화나지않게 자존심이 상하지않게 거절해야하는지

어떻게해야 윈윈할수 있을지

하지만 거절하는데 방법은 필요없음

그저 NO!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함

야속하게 느껴지겠지만 어쨋든

아닌건 아니고 맞는건 맞는거임

어느 책에서 봤던 내용중에

어느 친구가 부모님의 병악화를 이유로 보증을 부탁하는 내용이였음

과연 나라면 어떻게 거절했을지 참 난감했을거라고 생각했음

분명히 NO라고 말해야하는데 입밖으로 꺼내지지 않았을거라 생각함

하지만 책속 내용엔

구차한 변명으로 NO를 할바엔 그냥 단칼에 NO를 하라고 했음

어쨋든 결과가 NO라면 상대방 기대하게 하지말고 단칼에 NO하는게

가장 빠른 쾌답이라고 했음

하지만 아직도 의문인게 이게 맞는 행동인진 모르겠음

입장을 바꿔보면 내부모님이 아파서 친구한테 보증서달라고했는데 거절당한다면

매우 서운하고 매우 슬플것 같음

어쨋든 거절하는건 습관을 들여야 난감한상황을 피할수 있다고 생각함

자신의 판단을 믿고 아니면 자신있게 NO라고 말할줄 알아야된다고 봄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런글쓰는 저또한

글을쓰면서 몇번씩 반성하는 계기가 됨

그래서 이런글을 쓰는거구요..ㅋㅋ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많은 분들과 다를수있으며

태클거셔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