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잘 주무셨나요 ^^?? ㅎㅎㅎ 음... 오늘은 딱히 할말이 읍네;;ㅎㅎㅎㅎ 바로 이야기 할께욧!!!!!!!!!!!!!!!! (댓글 추천은 이제 다 아실꺼라믿어욧!!!!!!!!!!ㅎㅎㅎㅎ) ============================================================================================ 이번편은 홀수편이야 !!! 하지만 실화인지 아닌지는더이상 말하지 않겠어!!!!!!!!!!!!!!!!!!!!!!!!!!!!!!ㅎㅎㅎ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 에서 좀더 밑에 내려가면 땡떙 아파트라고 있어(혹 몰라서 가명이야!) 그아파트에서 예전에 자살 사건이있었어.. 그이야기를 해줄께. 어떤 아저씨랑 그아저씨의 엄마랑같이 살고 있었어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주변의 이야기로는 매우 성실하셨던 아저씨였데.. 그런데 그 아저씨가 어느날 술을 먹고 온날이였어.. 엄마는 그냥 일을 하다보니 술을 먹고 왓거니 했는데.. 베란다로 나가더니 몇분 후에 엄마를 막 부르더래.. 엄마는 아무것도 없는 베란다에서 왜 자기를 부르나.. 싶어서 나가봤더니 아들이 "엄마... 자꾸 누가 뒤에서 밀어..." 라고 하는거야... 근데 아까말한거 처럼 베란다에는 아무도, 아무것도 없었어.. 그래서 엄마는 그냥 술을 많이 먹어서 술버릇인가.. 하고 신경을 안썻데..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술먹는 날이 많아 지는거야.. 그리곤,, 술을 먹을 때마다 베란다로 가더니.. 항상 누가 자길 민데.. 그런일이 하루,, 이틀.. 그렇게 되더니.. 또 술을 먹은 어느날이였어.. 어머니는 속이 타지... 안먹던 술을 자주 마시니 혹시 회사일이 잘안되는 건지.. 무슨일이 있는건지... 하고말이야.. 그런데.. 그날따라 자기를 안부르더래... 엄마~! 엄마~! 하고 말이야.. 그래서 오늘은 그래도 좀 적게 마신건가?? 하고 자기는 잠자리에 누웠데.. 그리고 몇분있었나??.. 쿵! 소리와 함께.. 아들이 자살을 한거야..... 어머니는 그자리에서 기절........ 그런데.. 이게 왜 무서운 이야기인줄알아?...... 그아파트는 자살 방지, 유아들 베란다 추락 방지를 위해서 베란다의 난간이 어른의 목높이 만큼 올라가 있어 난간 사진!!! 무서운 사진이 아니라네~! 어쨋든 이해가 되??... 술먹은 사람이.. 아무런 받침도 없는 난간에.. 떨어질수 있었을까??.. 자신의목보다 높은 난간을 말이야.... 그리고 나서 믿거나 말거나 소문으로 말이야... 그아저씨 등에... 손톱자국이 나있더래... 꼭.. 누가 바닥에 있던 아저씨를 위로 끌어올리려고 하는듯한.. 손톱자국 말이야.. ------------------------------------------------------------------------------------ 아파트 (2) 난.. 사실 코난이야.. 그래서.. 내주변엔 살인사건이 많치!!!!!!!!!!!!!!!!! 훗...!!!!!! 은 뻥이고..;;ㄷㄷㄷ 이번엔 다른 아파트 이야기야... (우리아파트는 집값떨어지면 안되니까 ㅋㅋㅋㅋ) 우리 바로옆에 다른 때때 아파트가 있어.. 그 아파트에는 괴담이 좀많아... 그중 하나를 이야기 해줄께... 그아파트에서 사람이 총 3명이 죽었어..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이지.. 하나는 어떤 아이가 엄마를 기다린다고 베란다로 갔다가 떨어져 죽은사고야.. 그떄 내가 아는 오빠가 최초 목격자인데.. 진짜... 무슨.. 젤리가 머리에서 계속 나오더래.. 으.... 하여튼 그아파트는 난간이 좀 낮아.. 옛날에 지어진거거든.. 그리고 거긴 엘레베이터가 2개야... 근데 하나는 전기 절약을 위해 사용되지않는다고하는데 그 사용중지된 엘레베이터가 예전부터 잔고장이 많았어.. 근데 그거 하나가 완전 사용중지된 사건이 있었지... 어느 술먹은 아저씨가 엘레베이터를 탈려고 기다리고 있었데.. 그리고 엘레베이터가 '땡..'하고 문이 열렸지.. 그리고 그 아저씨는 엘레베이터를 탓는데.. 그대로 추락.... 문만 열리고 엘레베이터가 없었는거지..... 그리고 마지막 한분은 그 아파트를 공사할때 돌아가신 걸로 알고있어.. 어쨋든 그렇게 3분이 돌아가셨는데.. 그때부터 그 아파트의 괴담이 시작됬어.. 복도에.. 밤에 혼자 걸으면... 발자국 소리가 4개가 들린데.... 자신의 발자국 소리와..아무도 없는 복도에서 나는 다른 발자국 소리..3개... 내가 아는 언니는 거기 사셨는데 첨엔 그런걸 안믿으셨데.. 그러던 어느날 자기가 혼자 쓰레기를버리고 혼자 집으로 다시 올라가고 있었는데.. 탁 탁탁탁 이렇게 발자국소리가 나더래.... 근데 뒤에는 아무도 없었어.. 잘못들었나??... 하고 또한걸음을 떼면.. 탁 탁탁탁 하고.. 소리가 또나는거야..언니가 너무 무서워서 달리기시작했어... 그랬더니... 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 하고 발자국 소리가 엄청 많이 나더래.. 너무 무서워서 엄마를 부르면서 집에 확들어갔어... 순간 너무 안심이 되는거야.... 그리고 울면서 세수를 하고... 바로 자기방으로 들어갔던데... 근데 자기방에 있으면 복도가 보인데... 그래서 사람이 지나가면 다 알수가 있데... 근데 그 창문앞에... 그림자 세개가.. 딱있더래... 꼭 자기 창문을 바라보는거 처럼 말이야.... 추천과 댓글을.. 사랑합니다... 무서우셨나요??ㅎㅎㅎ 그럼 꾸욱!!!!! 22124
그냥 무서운 이야기(13) - 아파트
안녕히 잘 주무셨나요 ^^?? ㅎㅎㅎ
음... 오늘은 딱히 할말이 읍네;;ㅎㅎㅎㅎ
바로 이야기 할께욧!!!!!!!!!!!!!!!!
(댓글 추천은 이제 다 아실꺼라믿어욧!!!!!!!!!!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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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홀수편이야 !!! 하지만 실화인지 아닌지는더이상 말하지 않겠어!!!!!!!!!!!!!!!!!!!!!!!!!!!!!!ㅎㅎㅎ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 에서 좀더 밑에 내려가면 땡떙 아파트라고 있어(혹 몰라서 가명이야!)
그아파트에서 예전에 자살 사건이있었어..
그이야기를 해줄께.
어떤 아저씨랑 그아저씨의 엄마랑같이 살고 있었어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주변의 이야기로는 매우 성실하셨던 아저씨였데..
그런데 그 아저씨가 어느날 술을 먹고 온날이였어..
엄마는 그냥 일을 하다보니 술을 먹고 왓거니 했는데..
베란다로 나가더니 몇분 후에 엄마를 막 부르더래..
엄마는 아무것도 없는 베란다에서 왜 자기를 부르나.. 싶어서
나가봤더니 아들이
"엄마... 자꾸 누가 뒤에서 밀어..."
라고 하는거야... 근데 아까말한거 처럼 베란다에는 아무도, 아무것도 없었어..
그래서 엄마는 그냥 술을 많이 먹어서 술버릇인가.. 하고 신경을 안썻데..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술먹는 날이 많아 지는거야..
그리곤,, 술을 먹을 때마다 베란다로 가더니.. 항상 누가 자길 민데..
그런일이 하루,, 이틀.. 그렇게 되더니..
또 술을 먹은 어느날이였어.. 어머니는 속이 타지... 안먹던 술을 자주 마시니
혹시 회사일이 잘안되는 건지.. 무슨일이 있는건지... 하고말이야..
그런데.. 그날따라 자기를 안부르더래...
엄마~! 엄마~! 하고 말이야.. 그래서 오늘은 그래도 좀 적게 마신건가??
하고 자기는 잠자리에 누웠데.. 그리고 몇분있었나??..
쿵!
소리와 함께.. 아들이 자살을 한거야.....
어머니는 그자리에서 기절........
그런데.. 이게 왜 무서운 이야기인줄알아?......
그아파트는 자살 방지, 유아들 베란다 추락 방지를 위해서
베란다의 난간이 어른의 목높이 만큼 올라가 있어
어쨋든 이해가 되??... 술먹은 사람이.. 아무런 받침도 없는 난간에..
떨어질수 있었을까??.. 자신의목보다 높은 난간을 말이야....
그리고 나서 믿거나 말거나 소문으로 말이야...
그아저씨 등에... 손톱자국이 나있더래...
꼭.. 누가 바닥에 있던 아저씨를 위로 끌어올리려고 하는듯한.. 손톱자국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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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
난.. 사실 코난이야.. 그래서.. 내주변엔 살인사건이 많치!!!!!!!!!!!!!!!!! 훗...!!!!!!
은 뻥이고..;;ㄷㄷㄷ
이번엔 다른 아파트 이야기야... (우리아파트는 집값떨어지면 안되니까 ㅋㅋㅋㅋ)
우리 바로옆에 다른 때때 아파트가 있어..
그 아파트에는 괴담이 좀많아...
그중 하나를 이야기 해줄께...
그아파트에서 사람이 총 3명이 죽었어..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이지..
하나는 어떤 아이가 엄마를 기다린다고 베란다로 갔다가 떨어져 죽은사고야..
그떄 내가 아는 오빠가 최초 목격자인데.. 진짜... 무슨.. 젤리가 머리에서 계속 나오더래..
으....
하여튼 그아파트는 난간이 좀 낮아.. 옛날에 지어진거거든..
그리고 거긴 엘레베이터가 2개야... 근데 하나는 전기 절약을 위해 사용되지않는다고하는데
그 사용중지된 엘레베이터가 예전부터 잔고장이 많았어..
근데 그거 하나가 완전 사용중지된 사건이 있었지...
어느 술먹은 아저씨가 엘레베이터를 탈려고 기다리고 있었데..
그리고 엘레베이터가 '땡..'하고 문이 열렸지..
그리고 그 아저씨는 엘레베이터를 탓는데.. 그대로 추락....
문만 열리고 엘레베이터가 없었는거지.....
그리고 마지막 한분은 그 아파트를 공사할때 돌아가신 걸로 알고있어..
어쨋든 그렇게 3분이 돌아가셨는데.. 그때부터 그 아파트의 괴담이 시작됬어..
복도에.. 밤에 혼자 걸으면... 발자국 소리가 4개가 들린데....
자신의 발자국 소리와..아무도 없는 복도에서 나는 다른 발자국 소리..3개...
내가 아는 언니는 거기 사셨는데 첨엔 그런걸 안믿으셨데..
그러던 어느날 자기가 혼자 쓰레기를버리고 혼자 집으로 다시 올라가고 있었는데..
탁 탁탁탁
이렇게 발자국소리가 나더래.... 근데 뒤에는 아무도 없었어..
잘못들었나??... 하고 또한걸음을 떼면..
탁 탁탁탁
하고.. 소리가 또나는거야..언니가 너무 무서워서 달리기시작했어...
그랬더니...
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
하고 발자국 소리가 엄청 많이 나더래.. 너무 무서워서 엄마를 부르면서 집에 확들어갔어...
순간 너무 안심이 되는거야.... 그리고 울면서 세수를 하고...
바로 자기방으로 들어갔던데... 근데 자기방에 있으면 복도가 보인데...
그래서 사람이 지나가면 다 알수가 있데...
근데 그 창문앞에...
꼭 자기 창문을 바라보는거 처럼 말이야....
추천과 댓글을.. 사랑합니다...
무서우셨나요??ㅎㅎㅎ 그럼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