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에 잠 못 이루는 밤이 지속되더니...
이젠 비가 잊을만 하면 내리네요~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오늘도 포스팅 해봅니다.
오늘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사실 해장입니다 ㅠㅠ)
라면으로 때우기는 좀 아쉬워서 고추장 칼국수에 도전해 봤습니다.
먼저 조미료 보다는 자연재료로 국물을 내고 싶어서~ ~ 냉동실에 있는 멸치와 다시마를 꺼내고~
팔팔 끓는 물에 넣어줍니다.
어느 정도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줍니다.
다시마를 너무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납니다.
멸치는 계속~ ~ 쭈욱 어느정도까지 계속 끓여줍니다.
준비한 재료는 감자, 호박, 양파, 다진마늘, 매우고추와~ 바지락 약간 ~
그리고 고추장과 고춧가루~ 듬뿍 ㅎㅎ
칼국수 면은 마트에서 파는 면으로 했어요~
그동안 끓는물에서 임무를 다한 멸치까지 꺼내주고~
고추장을 듬뿍 떠서 넣어줍니다.
그리고 휘휘 저어주면~ 국물이 빨개지네요~
그리고 더 빨개지게~ 고춧가루를 또 넣어줍니다.
먼저 잘 익지 않는 감자 먼저 투하하고~
그리고 바지락...
감자와 바지락 넣은 빨간국물이 어느정도 끓으면,
이제 나머지 재료를 넣어주고~
조금 기다렸다가~ 오늘의 주인공...
칼국수 면을 넣어줍니다.
면을 넣으면 좀 걸죽해 질 수 있으니 퍼지지 않게 어느 정도 익으면 불을 꺼주고~ ~
이제 얼큰한 국물에 한젓가락 하면 되겠네요~
조미료를 넣지 않아서, 맛이 별로일것 같았는데...
의외로 국물도 얼큰하고~ 칼칼하니 딱 먹기 좋네요~
비오는 날 빈대떡, 파전 말고 따끈하고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실때...
한번 도전해 보세요` ~
비오는 날엔 역시 얼큰한 고추장칼국수.
비오는 날엔 역시 얼큰한 고추장칼국수.
“가을 장마 시작이라는데..."
열대야에 잠 못 이루는 밤이 지속되더니... 이젠 비가 잊을만 하면 내리네요~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오늘도 포스팅 해봅니다. 오늘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사실 해장입니다 ㅠㅠ) 라면으로 때우기는 좀 아쉬워서 고추장 칼국수에 도전해 봤습니다.먼저 조미료 보다는 자연재료로 국물을 내고 싶어서~ ~ 냉동실에 있는 멸치와 다시마를 꺼내고~
팔팔 끓는 물에 넣어줍니다.
어느 정도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줍니다. 다시마를 너무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납니다. 멸치는 계속~ ~ 쭈욱 어느정도까지 계속 끓여줍니다.
준비한 재료는 감자, 호박, 양파, 다진마늘, 매우고추와~ 바지락 약간 ~ 그리고 고추장과 고춧가루~ 듬뿍 ㅎㅎ 칼국수 면은 마트에서 파는 면으로 했어요~
그동안 끓는물에서 임무를 다한 멸치까지 꺼내주고~ 고추장을 듬뿍 떠서 넣어줍니다. 그리고 휘휘 저어주면~ 국물이 빨개지네요~ 그리고 더 빨개지게~ 고춧가루를 또 넣어줍니다.
먼저 잘 익지 않는 감자 먼저 투하하고~ 그리고 바지락...
감자와 바지락 넣은 빨간국물이 어느정도 끓으면, 이제 나머지 재료를 넣어주고~ 조금 기다렸다가~ 오늘의 주인공... 칼국수 면을 넣어줍니다. 면을 넣으면 좀 걸죽해 질 수 있으니 퍼지지 않게 어느 정도 익으면 불을 꺼주고~ ~ 이제 얼큰한 국물에 한젓가락 하면 되겠네요~
조미료를 넣지 않아서, 맛이 별로일것 같았는데... 의외로 국물도 얼큰하고~ 칼칼하니 딱 먹기 좋네요~ 비오는 날 빈대떡, 파전 말고 따끈하고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실때... 한번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