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사람도 일으키는 화이트포메 구름양 -제2탄-

깡총구름이2012.08.20
조회16,302

오랜만에 돌아 왔습니다. (제목으로 검색하셔야 함)

 

너무 오랜만이라 가물가물하네요~그동안 눈팅으로 지켜보고 있다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우리 구름양을 다시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그럼 사진 투척

 

아빠~모하개?

 

그러다 씻으러 화장실을 가는데~

어딜나가 개? 정말 가개?

 

나가라고 해도 말 안듣고 자리깔고 누워버림 허걱~

아빠 나가야 한다고!!!!

그래서 누굴만나개? 나두고 나가개?

 

 

씻고 바지를 입으려고 하니...요래 

나가지 말개!!~절대 못 나가개!! 빵구를 낼꺼개!!

 

약속시간이 다가오자 더는 말릴수 없어 우리안으로 직행~

고고~고고~무브~무브~그러자..두둥 

아이~나좀보개~나가지좀 말개~아빠 나랑 놀개~♥

 

결국 애교에 넘어가는 나...우리에서 벗어나게 해줌

그러자... 

ㅇㅋ~감사하개~근데 저건 모개?

 

 

나가기위한 또하나의 수단~축구공을 줘버림 ㅋ

이건 머개 먹는거개?ㅋ폭신한게 기분이 묘해지개~

 

 

 

결국...약속시간을 늦추고 마는 나...

갖은 욕은 다먹고..

구름양이랑 놀아줌..

 

바지도..벨트도..새로사야 했음...

그래도 이쁜 우리 구름양♥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톡되면 이어지개...To be continue......

 

예 고 편

 

 구름양이 졸린 이유는? 나~너무 졸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