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센터-분양받는 강아지들의 가려진 뒷이야기

황아녜스2012.08.20
조회32,481

우리가 애견센터에서 입양받아오는 강아지들의 가려진 뒷이야기 읽어보심 이해되실겁니다!!

 

 

 

종자견은 평생 철창에 가둬져서 죽을때까지 새끼만 낳아야 한답니다

 

 

하지만 여기엔 밥과물도 제대로 안주고 

(이끼 낀거 보이시죠? 여름엔 탈수로 많이 죽는다함)

 

 

다섯번째 출산하자마자 개장수는 바삐 씨앗을 몸안에 투여하여 새끼를 갖게하고

 

폭력적인 개장수에 벌벌 떨어야될일이 많아서

 

평생 죽을때까지 새끼를 낳는다는 의미가 몇년 되지 않아요

우리는 이런생활을 얼마 견디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거든요 

 

그래서 우린 털도 짧아요

어차피 이곳에서 지내는 시간도 길지 않아서요

 

 

낯선이들은 우리가 털이 짧은걸보고

개장수들이 털은 깎아주는줄 알아요

하지만 스트레스성 탈모 아니면 죽을만큼 고통스럽기 때문에 빨리 죽는거에요

처음에 올때는 털이 대부분 짧거나 적당하니까

 

 

또 어떤개는 위독해서 죽는게 아니에요

몇일 약타먹으면 금방 나을병인데도

얘네들이 조금만 시름시름 앓는거 같다~ 싶으면

싸구려 약으로 고통스럽게 안락사시키죠

의사는 없으니 증세를 알길이 없어 전염시킬까봐 그러는거래요

 

그렇게해서 죽은애들이..

 

 

 

그렇게 자꾸 죽이면 남아돌애가 없겠다구요?

전혀요

아직도 여기저기서 유기견이 충분히 생기는걸요

한해 한국에서만 10만마리 이상의 유기견이 안락사 된다는 통계가 있는데

그들에게 아픈개는 전혀 아쉬울거없는 돈벌이죠

 

 

 

오랜세월 주인과 함께하다 버려진 노견도 그들에겐 돈벌이로밖에 보이지않아요

늙어서 기계처럼 생활하다 기운떨어지면 싸구려 약으로 고통스럽게 천천히 안락사당하는거죠

 

 

 

이 감옥살이는 언제야 끝이날까요..

 

 

실제 강아지공장에서-

 

 

 

여러분이 쉽게 하실수 있는것.

 

1. 애견센터가 아닌 개인가정견 입양하기

 

 

2. 임신한채 버려져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안락사당하는 아기강아지가 굉장히 많다합니다

 

 

3. 유기견보호소에서 유기견입양하기

 

 

4. 유기견 임시보호하고 있다가 새주인에게 입양시키기

 

 

5. 책임감있는 사랑으로 평생 가족

 

나가고 싶어 죽겠어요.. 

 

출처: (유기동물사랑 나누기 다음 카페)

 

 

이유 아시겠습니까?

왜 번식업자들에게 강력한 처벌을 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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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동물개정법이 바뀌어야 합니당.

동물보호법이 개정되지 않는 한..

이렇게 번식업자의 돈을 벌어주는 목적으로

평생을 희생하며 사는 아가들은

끊임없이 증가할 것입니다.

 

여러분!!

동물보호법 개정추진에 앞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많은 단체에서 운동을 하지만도

정부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들고 나서야 그때서야 귀를 쫑긋할것입니다.

 

소중한 생명들..

말 못한 불쌍한 아가들을 위해..

한 번만이라도 서명해주십시오.

 

 

http://cafe.naver.com/safeguard1004

(동물보호법 개정 추진 카페)

=> 서명해주세요!! please ㅠㅠ

 

-> 구체적인 동물보호법을 개정합시다!!

 

-> 동물 학대자들을 강력히 처벌하는 구체적인 처벌 추진합시다!!

 

-> 이익을 추구하는 목적으로  강아지를 사육하는 업자 처벌합시다!!

 

국가에 요구합시다!!

지정된 애견샵과 동물병원에서만 반려견 분양할 수 있도록

법개정에 넣어달라고 요청합시다!!!!

 

모두모두 서명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