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사실의 요지는 제가 공개하지 않아도 이미 여러 개의 언론(조선,동아일보 등)에 공개 되었고, 주소 중에서도 상세주소도 몰라서 거론하지 않았고(그러나, 언론 등에 의해 성폭행 사건이 대전에서 벌어진 것은 알려졌기 때문에 신상공개에 해당하지 않고), 연령 역시 언론에 의해서 공개되었고(현재 재학중, 대학생 1학년), 직업 역시 언론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대학생,학부)
따라서, 저는 다시 말하지만
법에 어긋난 행위를 하지 않았음을 명백히 밝힙니다.
(조선일보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A1면 전문)
'성폭행' 뺀 거짓 추천서… 成大, 입학취소 검토
안석배 기자
입력 : 2012.08.17 03:02 | 수정 : 2012.08.17 20:01
'고교때 성폭행 가담' 숨기고 교사가 '봉사왕'으로 추천해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합격… 성균관대 "이력 속였다"
고등학생 때 지적 장애 여중생 집단 성폭행에 가담한 학생이 올해 성균관대학교에 입학한 사실이 밝혀져 학교 측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 이 학생은 작년 말 성균관대 입학사정관제 리더십 전형에 지원하면서, 성폭행 혐의로 법원에서 '소년보호' 처분을 받은 사실을 숨긴 채 '봉사를 많이 한 학생'이라는 내용이 담긴 교사 추천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측은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필요한 학생의 주요 이력이 지원서에 누락돼 있었던 것은 대학을 속인 행위로 보고 있다. 성균관대는 진상 조사에 이어 위원회를 열고 이 학생에 대한 조치를 결정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입학 취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 대학이 재학생의 고교 시절 이력과 허위 추천서를 문제 삼아 입학 취소 등을 검토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16일 성균관대와 교육 당국 등에 따르면 이 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A씨는 지난 2010년 지방의 한 도시에서 벌어진 고교생 10여명의 지적 장애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연루자 중 한 명이다. A씨 등 10여명은 지적 장애 여중생 B양을 한 달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당시 경찰은 "피해 학생이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않았다"며 불구속 수사를 했고, 법원은 "피해 학생 집안과 합의가 이뤄졌으며 피해자 가족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년보호 처분을 내렸다. 이에 장애인 단체 등이 "처벌이 너무 약하다"고 반발했다.
성균관대는 최근 인터넷에서 'A씨의 입학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을 알게 됐으며, A씨가 대학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대학을 속인 혐의가 짙어 조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A씨가 2012학년도 성균관대 리더십 전형 지원 당시 대학에 제출한 교사 추천서에서는 재학 시절 봉사를 많이 한 학생, 봉사왕 등으로 묘사돼 있었다"면서 "학생에 대한 추가 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상황에서 대학에서는 교사 추천서에 의지해 입학 전형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A씨가 고교 때 한 봉사 활동 중 소년보호 처분에 따른 사회봉사 활동이 포함돼 있는지에 대해서도 학교 측은 파악 중이다. 성균관대는 A씨와 A씨의 모교에 ▲학교에서는 어떻게 추천서를 썼는지 ▲자기소개서 내용은 맞는지를 묻고 소명을 듣기로 했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의도적으로 이력을 속이고 스펙을 과장한 것이 확인되면 대학에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신문내용 세밀 분석>
1) 봉사를 많이 한 학생.
: 네 많이 했더라고요. 어떻게 많이 했는지, 어떤 생각을 갖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객관적 수치상으로는 많이 했을 것 같네요. 아래 증거입니다.
들어가서 보시면 됩니다. 증거1)를 보시고 나면 증거2)는 굳이 설명 안 드려도 다들 알 것 같고요. (대전)
2009 가족함께 자원봉사대회란?
□ 가족함께 자원봉사의 날
10.25(일) (10월 넷째 일요일이 포함된 한 주간)○ 주관 : 가족함께 더 큰 가족을 확인하는 자원봉사대회 중앙추진본부
□ 취지
가족함께 봉사활동을 통하여 가족 간의 끈끈한 사랑과 유대 확인==> 정말로 가족 끼리 끈끈한 유대감을 맺으셨네요... 정말로 참 보기 좋은 가족입니다.^^
○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창립일(1995.10.26)을 기념하여 매년 자원봉사 이념 구현의 가족단위 봉사를 모든 회원이 참가하여 실시하고 같이 참여하는 결손가정 학생에게 가족의 따뜻함을 알게 해주고 수혜자를 가족처럼 사랑하는 행사로 추진==> 아... 정말로... 이 대회의 취지가 제대로 이루어졌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도... 아 ...
○ 한국 제1의 자원봉사단체인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전국 회원 모두가 일제히 가족단위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 한국사회에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전파 ※ 매년‘가족함께 자원봉사의 날’(National Family Volunteer Day)로 선포되고, 10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대적 현장 자원봉사 실시
□ 참가 의무자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소속 모든 회원○ 학생, 학부모샤프론봉사단, 시민봉사단, 중앙교수단 및 우리 회 소속 모든 직능봉사단체
□ 자원봉사의 날 당일 현장봉사
○ 실시주체 : 각 회원가족단위○ 활동현장 : 현수막, 유니폼(조끼) 착용 ○ 날짜 나오는 사진기로 봉사자와 봉사수혜자 전체 기념사진 촬영
□ 가족함께 봉사 참가방법
(1) 학부모샤프론봉사단 단원① 6하 원칙에 의해 봉사계획서(첨부1.)를 10.19(월)까지 각 학교 총단장에게 제출(총단장은 전체 것을 취합하여 지도교사, 학교장님에게 보고)② 봉사마친 후에 「전체사진 첨부, 자원봉사대회 활동보고서(첨부2..)」를 시도운영본부에 우편으로 제출③ 위 시도운영본부에 제출한 활동보고서 카피한 사본 1부를 총단장에게 제출(총단장은 가족함께 봉사활동확인서 발급대장에 기재하고. 당해 학생에게 가족함께 봉사활동확인서 교부)(2) 시민봉사단 회원○ 위 ①②③의 순서와 같음(단, 제출처를 총단장에서 시민봉사단 총회장으로 수정함-아직 시민봉사단 총회장을 선출하지 못한 시도는 직접 시도 운영본부로 제출함)(3) 중앙교수단, 미용봉사단 등 세종로포럼에 해당되는 각 직능단체 소속 회원과 임원① 봉사계획서를 별첨 양식과 같이 작성하여 각 단체의 시도 회장에게 10월 18일까지 제출(참가 자격 부여)② 봉사 후 별첨 양식에 따라 보고서와 사진 등 자료를 거주지 시도운영본부로 제출
□ 봉사활동 보고서 제출
11.3(화)까지 시도운영본부에 제출○ 홈페이지(www.civo.net)에서 ‘가족함께 더 큰 가족을 확인하는 자원봉사대회 활동보고서’ 서식 다운받아 작성○ 봉사자와 봉사수혜자 전체를 찍은 5“× 7”사진(촬영일자가 표시되어야 함) 첨부○ 사전에 봉사활동 기획(현장 사전답사·토의, 가족회의 등)을 한 경우는 계획서에 기록하여 제출○ 학생이 직접 작성한 ‘봉사활동 소감문’ 1쪽 추가(11포인트로 자유 서식)○ 수용시설이나 소년소녀 가장이 함께 참여한 경우 해당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 사본을 첨부
□ 대회 시상식
○ 일시 및 장소 : 2009. 12. 5(토) 14:00, 한강미디어고등학교 시청각실 ○ 시상 명칭 : 다복가족상, 창의봉사상, 사랑봉사상, 화합봉사상 * 수용 시설이나 소년소녀 가장이 함께 봉사했을 때 함께 봉사한 가정이 수상할 경우 그 학생도 함께 상을 받게 될 것임
다운로드
가족함께 더 큰가족을 확인하는 자원봉사대회 공문 (신청서 및 보고서, 시도운영본부 포함)
2) 리더십&자기소개서 내용은 맞는지를 묻고
리더십 전형이다 보니 리더십 능력이 많이 요구됩니다.
아 입학사정관제 전형... 이번에 자기소개서 부분이 많은 논란이 됬는데요...
아 결정적 증거를 포착합니다.. 아 이거 하나면 입학사정관제 이제 영영 빠이빠이염입니다~!!!
자기소개서 조작 논란의 결정적 증거를 포착합니다.
대학교육협회(이하 대교협)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 청와대( 및 이명박 대통령), 성균관대학교 입학본부, 성균관대학교 입학사정관 책임자를
지원 당시 이 가해 학생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었고, 학교측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추천서는 물론 학교생활기록부에도 성폭행 관련 내용은 단 한 줄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또라이 학교 아닙니까? 학교 명예가 중요합니까? 이건 정말 미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당시는 아직 판결이 나기 전이었기 때문에 기재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SYN▶ 00고등학교(가해학생 졸업) 관계자
"(지원 당시까지) 법적으로 판결이 없었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추천서를 써주지 않을 수가 없어서 담임 선생님이 써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담임선생님 이름이 누구인지는 알고 있지만 신상공개까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똑똑히 이 분한테 묻고 싶은 점은 (딸이 있었다면) 당신 딸이 추천서를 써 달라하는 학생한테 성폭행 당했다면 그 학생한테 추천서를 써 주었을까입니다.
수능 때까지 학교 측의 자체 징계조차 없었고,<-완전 코미디입니다. 법원 판결은 수능이 끝나자마자 내려졌습니다.
◀SYN▶ 00고등학교(가해학생 졸업) 관계자
"교육청 차원에서도 쉬쉬 했다고요.<-대전교육청은 뭐합니까? 대전 교육청도 같이 이번 사태로 폭파시켜야 합니다. 이런.. 자신의 딸이 그런 짓 당했으면 ... 이런 ..... 그리고 법정에서도 판결을 미루고, 아이들 지장 있으니까 수능 끝날 때까지는 연기를 하자..."
가해 학생 상당수는 성균관대와 고려대, 중앙대<-다 폭로시켜야 된다고 생각함... 등 서울 유명대학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입학사정관제도의 허점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INT▶ 박범이 수석부회장/참교육 학부모회
"자기소개서도 남이 써주죠,<-위에 증거 있습니다. 봉사활동은 부풀려서 서류전형을 내죠. 그래도 대학에서는 이를 판별하지 않습니다."
앞서 지난달에는 수험생들이 브로커를 통해 가짜 경력을 만들어 합격한 사실이 검찰에 적발되는 등 입학사정관제를 악용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입학사정관 전형을 거쳐 올봄 성균관대에 입학한 학생이 고등학교 때 지적(知的) 장애 여중생 집단 성폭행에 가담했던 것으로 밝혀져 대학 측이 자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학생은 2010년 고교생 10여명과 함께 성폭행을 저질러 법원에서 소년보호 처분을 받았다. 그는 작년에 이 사실을 숨긴 채 '인성(人性) 면에서 우수하고 봉사를 많이 한 학생'이라는 교사 추천서를 내 합격했다고 한다. 이 학생과 교사가 대학을 속인 것으로 드러나면 입학을 취소할 것이라고 한다.
성균관대 수시 입학사정관제 리더십 전형 성폭행범은 이 놈이다.
<공식 보고 보충> 성균관대 수시 입학사정관제 리더십 전형 성폭행범은 이 놈이다.
1) 자세한 내용은 http://pann.nate.com/talk/316567894
, http://pann.nate.com/talk/316589152 를 참고해주세요.
2) 신문 내용을 근거로 찾은 증거들입니다.
3)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얼굴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알아서 찾으세요.
저는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와 법무부의 규정에 따라 신상공개는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저는 솔직히 법무와 여성가족부가 정한 규정대로 한다면
영화 ‘도가니’처럼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이번 사태도 어떻게 보면 제 2의 도가니라고 볼 수 있는데요,
어쨌든 간에 저는 대한민국 국민인 만큼
법을 철저히 지킵니다.
신상공개의 정의: 직접적으로 신상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
사람의 성명, 직업, 연령, 생년월일, 주소(시.군.구까지만), 범죄사실의 요지, 사진.
저는 인터넷 상에
누구인지 직접적으로 거론하지 않았고
생일이 몇 월 몇 일 인지는 몰라서 거론하지 않았고
사진도 직접적으로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범죄사실의 요지는 제가 공개하지 않아도 이미 여러 개의 언론(조선,동아일보 등)에 공개 되었고, 주소 중에서도 상세주소도 몰라서 거론하지 않았고(그러나, 언론 등에 의해 성폭행 사건이 대전에서 벌어진 것은 알려졌기 때문에 신상공개에 해당하지 않고), 연령 역시 언론에 의해서 공개되었고(현재 재학중, 대학생 1학년), 직업 역시 언론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대학생,학부)
따라서, 저는 다시 말하지만
법에 어긋난 행위를 하지 않았음을 명백히 밝힙니다.
(조선일보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A1면 전문)
'성폭행' 뺀 거짓 추천서… 成大, 입학취소 검토
안석배 기자
입력 : 2012.08.17 03:02 | 수정 : 2012.08.17 20:01
'고교때 성폭행 가담' 숨기고 교사가 '봉사왕'으로 추천해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합격… 성균관대 "이력 속였다"
고등학생 때 지적 장애 여중생 집단 성폭행에 가담한 학생이 올해 성균관대학교에 입학한 사실이 밝혀져 학교 측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 이 학생은 작년 말 성균관대 입학사정관제 리더십 전형에 지원하면서, 성폭행 혐의로 법원에서 '소년보호' 처분을 받은 사실을 숨긴 채 '봉사를 많이 한 학생'이라는 내용이 담긴 교사 추천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측은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필요한 학생의 주요 이력이 지원서에 누락돼 있었던 것은 대학을 속인 행위로 보고 있다. 성균관대는 진상 조사에 이어 위원회를 열고 이 학생에 대한 조치를 결정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입학 취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 대학이 재학생의 고교 시절 이력과 허위 추천서를 문제 삼아 입학 취소 등을 검토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16일 성균관대와 교육 당국 등에 따르면 이 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A씨는 지난 2010년 지방의 한 도시에서 벌어진 고교생 10여명의 지적 장애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연루자 중 한 명이다. A씨 등 10여명은 지적 장애 여중생 B양을 한 달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당시 경찰은 "피해 학생이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않았다"며 불구속 수사를 했고, 법원은 "피해 학생 집안과 합의가 이뤄졌으며 피해자 가족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년보호 처분을 내렸다. 이에 장애인 단체 등이 "처벌이 너무 약하다"고 반발했다.
성균관대는 최근 인터넷에서 'A씨의 입학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을 알게 됐으며, A씨가 대학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대학을 속인 혐의가 짙어 조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A씨가 2012학년도 성균관대 리더십 전형 지원 당시 대학에 제출한 교사 추천서에서는 재학 시절 봉사를 많이 한 학생, 봉사왕 등으로 묘사돼 있었다"면서 "학생에 대한 추가 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상황에서 대학에서는 교사 추천서에 의지해 입학 전형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A씨가 고교 때 한 봉사 활동 중 소년보호 처분에 따른 사회봉사 활동이 포함돼 있는지에 대해서도 학교 측은 파악 중이다. 성균관대는 A씨와 A씨의 모교에 ▲학교에서는 어떻게 추천서를 썼는지 ▲자기소개서 내용은 맞는지를 묻고 소명을 듣기로 했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의도적으로 이력을 속이고 스펙을 과장한 것이 확인되면 대학에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신문내용 세밀 분석>
1) 봉사를 많이 한 학생.
: 네 많이 했더라고요. 어떻게 많이 했는지, 어떤 생각을 갖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객관적 수치상으로는 많이 했을 것 같네요. 아래 증거입니다.
[ 증거1) ] 제 9회 학생자원봉사전국대회
http://www.civo.net/board/view/code/civoboard_01/codeNo/644/pageNo/5
들어가서 보시면 됩니다. 육군사관학교(이하 육사)를 주목하세요. 번호 64
제 9회 학생자원봉사전국대회란?
[ 증거2) ] 가족함께 자원봉사대회 수상자 (서울이외 지역)
http://civo.net/board/view/code/civoboard_01/codeNo/149/categoryNo/2/pageNo/5
들어가서 보시면 됩니다. 증거1)를 보시고 나면 증거2)는 굳이 설명 안 드려도 다들 알 것 같고요. (대전)
2009 가족함께 자원봉사대회란?
□ 가족함께 자원봉사의 날
10.25(일) (10월 넷째 일요일이 포함된 한 주간)○ 주관 : 가족함께 더 큰 가족을 확인하는 자원봉사대회 중앙추진본부
□ 취지
가족함께 봉사활동을 통하여 가족 간의 끈끈한 사랑과 유대 확인==> 정말로 가족 끼리 끈끈한 유대감을 맺으셨네요... 정말로 참 보기 좋은 가족입니다.^^
○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창립일(1995.10.26)을 기념하여 매년 자원봉사 이념 구현의 가족단위 봉사를 모든 회원이 참가하여 실시하고 같이 참여하는 결손가정 학생에게 가족의 따뜻함을 알게 해주고 수혜자를 가족처럼 사랑하는 행사로 추진==> 아... 정말로... 이 대회의 취지가 제대로 이루어졌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도... 아 ...
○ 한국 제1의 자원봉사단체인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전국 회원 모두가 일제히 가족단위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 한국사회에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전파 ※ 매년‘가족함께 자원봉사의 날’(National Family Volunteer Day)로 선포되고, 10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대적 현장 자원봉사 실시
□ 참가 의무자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소속 모든 회원○ 학생, 학부모샤프론봉사단, 시민봉사단, 중앙교수단 및 우리 회 소속 모든 직능봉사단체
□ 자원봉사의 날 당일 현장봉사
○ 실시주체 : 각 회원가족단위○ 활동현장 : 현수막, 유니폼(조끼) 착용 ○ 날짜 나오는 사진기로 봉사자와 봉사수혜자 전체 기념사진 촬영
□ 가족함께 봉사 참가방법
(1) 학부모샤프론봉사단 단원① 6하 원칙에 의해 봉사계획서(첨부1.)를 10.19(월)까지 각 학교 총단장에게 제출(총단장은 전체 것을 취합하여 지도교사, 학교장님에게 보고)② 봉사마친 후에 「전체사진 첨부, 자원봉사대회 활동보고서(첨부2..)」를 시도운영본부에 우편으로 제출③ 위 시도운영본부에 제출한 활동보고서 카피한 사본 1부를 총단장에게 제출(총단장은 가족함께 봉사활동확인서 발급대장에 기재하고. 당해 학생에게 가족함께 봉사활동확인서 교부)(2) 시민봉사단 회원○ 위 ①②③의 순서와 같음(단, 제출처를 총단장에서 시민봉사단 총회장으로 수정함-아직 시민봉사단 총회장을 선출하지 못한 시도는 직접 시도 운영본부로 제출함)(3) 중앙교수단, 미용봉사단 등 세종로포럼에 해당되는 각 직능단체 소속 회원과 임원① 봉사계획서를 별첨 양식과 같이 작성하여 각 단체의 시도 회장에게 10월 18일까지 제출(참가 자격 부여)② 봉사 후 별첨 양식에 따라 보고서와 사진 등 자료를 거주지 시도운영본부로 제출
□ 봉사활동 보고서 제출
11.3(화)까지 시도운영본부에 제출○ 홈페이지(www.civo.net)에서 ‘가족함께 더 큰 가족을 확인하는 자원봉사대회 활동보고서’ 서식 다운받아 작성○ 봉사자와 봉사수혜자 전체를 찍은 5“× 7”사진(촬영일자가 표시되어야 함) 첨부○ 사전에 봉사활동 기획(현장 사전답사·토의, 가족회의 등)을 한 경우는 계획서에 기록하여 제출○ 학생이 직접 작성한 ‘봉사활동 소감문’ 1쪽 추가(11포인트로 자유 서식)○ 수용시설이나 소년소녀 가장이 함께 참여한 경우 해당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 사본을 첨부
□ 대회 시상식
○ 일시 및 장소 : 2009. 12. 5(토) 14:00, 한강미디어고등학교 시청각실 ○ 시상 명칭 : 다복가족상, 창의봉사상, 사랑봉사상, 화합봉사상 * 수용 시설이나 소년소녀 가장이 함께 봉사했을 때 함께 봉사한 가정이 수상할 경우 그 학생도 함께 상을 받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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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함께 더 큰가족을 확인하는 자원봉사대회 공문 (신청서 및 보고서, 시도운영본부 포함)
2) 리더십&자기소개서 내용은 맞는지를 묻고
리더십 전형이다 보니 리더십 능력이 많이 요구됩니다.
아 입학사정관제 전형... 이번에 자기소개서 부분이 많은 논란이 됬는데요...
아 결정적 증거를 포착합니다.. 아 이거 하나면 입학사정관제 이제 영영 빠이빠이염입니다~!!!
자기소개서 조작 논란의 결정적 증거를 포착합니다.
대학교육협회(이하 대교협)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 청와대( 및 이명박 대통령), 성균관대학교 입학본부, 성균관대학교 입학사정관 책임자를
불공정입학허가행위로
고소(하고싶습)니다.
http://linux-blue.nanuminet.com/~uplife999_admin/new_home/bbs/board.php?bo_table=B42&wr_id=5
아래 사이트를 들어가시면 됩니다.
전 절대로 직접적으로 신상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제가 하는 행동은 비정상적인 1명 때문에 수시에 불합격한 정상적인 학생들을 대변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는 말 그대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자기가 스스로 쓰는 글이 아닙니까?
그런데..
그게 아니네요. ㅋㅋㅋ
3) ▲학교에서는 어떻게 추천서를 썼는지
3) 과 관련된 증거는 아래 MBC 방송의 일부분과 조선일보의 사설을 참고하세요.
MBC 2012년 8월 18일자 방송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119853_5780.html
봉사활동을 많이 했다는 내용의 담임 교사 추천서가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지원 당시 이 가해 학생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었고, 학교측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추천서는 물론 학교생활기록부에도 성폭행 관련 내용은 단 한 줄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또라이 학교 아닙니까? 학교 명예가 중요합니까? 이건 정말 미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당시는 아직 판결이 나기 전이었기 때문에 기재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SYN▶ 00고등학교(가해학생 졸업) 관계자
"(지원 당시까지) 법적으로 판결이 없었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추천서를 써주지 않을 수가 없어서 담임 선생님이 써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담임선생님 이름이 누구인지는 알고 있지만 신상공개까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똑똑히 이 분한테 묻고 싶은 점은 (딸이 있었다면) 당신 딸이 추천서를 써 달라하는 학생한테 성폭행 당했다면 그 학생한테 추천서를 써 주었을까입니다.
수능 때까지 학교 측의 자체 징계조차 없었고,<-완전 코미디입니다. 법원 판결은 수능이 끝나자마자 내려졌습니다.
◀SYN▶ 00고등학교(가해학생 졸업) 관계자
"교육청 차원에서도 쉬쉬 했다고요.<-대전교육청은 뭐합니까? 대전 교육청도 같이 이번 사태로 폭파시켜야 합니다. 이런.. 자신의 딸이 그런 짓 당했으면 ... 이런 ..... 그리고 법정에서도 판결을 미루고, 아이들 지장 있으니까 수능 끝날 때까지는 연기를 하자..."
가해 학생 상당수는 성균관대와 고려대, 중앙대<-다 폭로시켜야 된다고 생각함... 등 서울 유명대학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입학사정관제도의 허점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INT▶ 박범이 수석부회장/참교육 학부모회
"자기소개서도 남이 써주죠,<-위에 증거 있습니다. 봉사활동은 부풀려서 서류전형을 내죠. 그래도 대학에서는 이를 판별하지 않습니다."
앞서 지난달에는 수험생들이 브로커를 통해 가짜 경력을 만들어 합격한 사실이 검찰에 적발되는 등 입학사정관제를 악용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MBC뉴스 김성민입니다.
조선일보 2012년 8월 17일자 신문 사설 중 일부 내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17/2012081702251.html
입학사정관 전형을 거쳐 올봄 성균관대에 입학한 학생이 고등학교 때 지적(知的) 장애 여중생 집단 성폭행에 가담했던 것으로 밝혀져 대학 측이 자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학생은 2010년 고교생 10여명과 함께 성폭행을 저질러 법원에서 소년보호 처분을 받았다. 그는 작년에 이 사실을 숨긴 채 '인성(人性) 면에서 우수하고 봉사를 많이 한 학생'이라는 교사 추천서를 내 합격했다고 한다. 이 학생과 교사가 대학을 속인 것으로 드러나면 입학을 취소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성폭행범의 1인용 사진은 2012년 8월 19일자 삭제되었다.
그러나 나는 그 놈의 1인 사진을 갖고 있다. 그러나 공개는 하지 않는다.
그러나 구글에 가면 그놈의 사진이 있긴 있다. 다른 사람들과 찍은 사진이..
어찌됬든
이번 사태에 대해
대전교육청
교육과학기술부(및 이주호 교과부 장관)
청와대(및 이명박 대통령)
대전법원
나상훈판사(당시 재판을 맡았던 판사)
추천서를 써준 담임교사
가해자 학부모
가해자
성균관대 입학본부(및 성균관대 입학사정관제 책임관)
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가해자 소속 고등학교 교장,교감 및 관계자
관계자 모두는 이 사태에 대해 어떻게 든지 공식 사과 및 조치를 조속히 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나머지 15명 학생들의 대학 입학에 대한 조사도 다시 들어가야 합니다.
일부 학생은 고려대 및 중앙대에 입학했다고 합니다.
1명의 학생 때문에
성균관대 리더십 전형에 합격한 학생들과
성균관대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과
성균관대 입학사정관전형 제도에 합격한 학생들과
전국대학의 입학사정관제도를 통해 합격한 학생들과
가해자의 고교 졸업생 및 재학생들이
피해 보는 일은 절대로 있으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