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 4월말 쯤 핸드폰을 샀습니다. 아는 분이 자기가 아는 사람에게 하라고 해서 손해 볼거 없어 해줬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민번이랑 주소 같은걸 알려주면 자기가 다 알아서 처리해서 집에 가져다 준다고해서 구지 갈필요없어서 믿고 했습니다........... 이게 잘못이었습니다...
몇칠전 신용관련 기관에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요금미납으로 몇칠뒤 신용불량자가 된다고..
내막을 뜯어보니 그 폰팔이가 제 명의로 핸드폰을 만들어서 쓴거 같더라고요..
고객센터에 전화해 명의도용신고 했더니 머라머라 말은하는데 말도안되는소리만 찎찎 해대고
말은 어찌나 잘하던지 제말은 씨도 안먹히더라고요 그러면서 기각 하겠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경찰쪽이랑 이야기 해서 하라는데 자기들은 끼어들면 골치 아파지는거 알아서 그런지
헬지 욕플러스는 괜히 헬지가 아니네요.
제가 올 4월말 쯤 핸드폰을 샀습니다. 아는 분이 자기가 아는 사람에게 하라고 해서 손해 볼거 없어 해줬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민번이랑 주소 같은걸 알려주면 자기가 다 알아서 처리해서 집에 가져다 준다고해서 구지 갈필요없어서 믿고 했습니다........... 이게 잘못이었습니다...
몇칠전 신용관련 기관에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요금미납으로 몇칠뒤 신용불량자가 된다고..
내막을 뜯어보니 그 폰팔이가 제 명의로 핸드폰을 만들어서 쓴거 같더라고요..
고객센터에 전화해 명의도용신고 했더니 머라머라 말은하는데 말도안되는소리만 찎찎 해대고
말은 어찌나 잘하던지 제말은 씨도 안먹히더라고요 그러면서 기각 하겠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경찰쪽이랑 이야기 해서 하라는데 자기들은 끼어들면 골치 아파지는거 알아서 그런지
기각후 명의도용신고 다시했더니 전화도안오고 메일을 보내도 깜깜 무소식이고
헬쥐 욕플러스 는 돈만 받으면 된다같은데 진짜 개쓰레기네요
폰팔이 잡으면 돈 물리면 되겠지만요 ㅡㅡ
내가 쓰지도 않은돈 헬지가 의뢰하고 비협조적으로 나와 신용기관에 넘겨서
일단 신용불량자는 면해야겠어서 돈은 냈지만 이젠 헬지라면 치가 떨립니다.
두번다시 안쓰려고요 ㅡㅡ
그딴식으로 요금만 받아내면 된다 이런 마인드가 큰회사를 있게한듯 싶네요
헬지 타도
요약
1. 나도 모르는 사이 내명의 폰개통, 요금폭탄
2. 헬지는 어쨌든 돈만 받으면 된다는 마인드로 비협조적으로 나옴
3. 신용기관에 넘겨 어쩔수없이 돈을 내야하는 상황을만듬
4. 내가 쓰지도 않은돈 결국 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