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개인적인 감정빼고 객관적으로만 보면 샤이니>비스트=투피엠>인피니트입니다.

아크라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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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릿이지만 최대한 개인적인 감정 배제하고 객관적으로만 순위매겨 보겠습니다.
1.샤이니 : 아이돌명가 SM타운 출신답게 고도로 잘 훈련된 실력에 고퀄리티의 앨범으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의 자리를 이어 받을 그룹. 음반판매량은 미니앨범 초동량만으로도 2PM과 비스트, 인피니트의 정규앨범 1년판매량을 그냥 넘겨버릴 정도. 팬화력은 핫티스트,뷰티,인스피릿 모두를 합쳐도 상대가 안됌. 올해의 초동은 빅뱅의 브이아이피보다도 좋다고 할수있는 화력. 음원 역시 약하다는 평가와 달리 정작 1위후보에 올라오면 상대편 후보보다 음원점수가 높은 팀. 해외 인기는 상술을 전혀 쓰지 않음에도 스테디 셀러이며 올해 한 아레나투어 25만관객은 한국가수 데뷔 아레나투어 역대 최다 관객. 동방신기의 뒤를 이을 가장 유력한 후보.
2.비스트 : 09년 아이돌열풍에 사실상 유일하게 살아남은 그룹. 팬덤인 뷰티의 화력은 이제 투피엠의 핫티스트도 이길수 있는 수준. 작년 픽션 정규앨범 음반판매량은 한터기준으로나 가온기준으로나 모두 투피엠의 정규앨범 핸즈업의 판매량보다 높았으며 음원 역시 수록곡 비가오는날엔이 빅뱅의 수록곡들을 제치며 빅뱅의 투나잇에 이어 남그룹 연간 음원 2위를 차지하며 역시 대중성에 있어서도 크게 뒤지지 않는 상황. 올해 미니앨범은 싸이,보아,씨스타,투애니원같은 음원강자들 사이에서도 선전중. 아시아시장에서의 선호도도 갈수록 높아지며 장기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그룹. 하지만 기획력의 한계와 획일된 스타일이 한계.
3.투피엠 : 짐승돌 열풍을 일으키며 신드롬을 주도하긴 했으나 그것은 과거일뿐. 현재 팬덤인 핫티스트의 화력은 같은 해에 데뷔했던 샤이니월드에 비교조차 안돼며 후배팬덤인 뷰티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상황. 예를 들어 2010년 첫 콘서트를 무리하게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대관했다가 매진이 안된 경험이 있어서 작년에 그보다 작은 잠실체육관으로 가게된 경험이 있으며 작년엔 후배 비스트에게 음반,음원이 모두 밀림. 음원은 남그룹치고 나쁜 편은 아닌편. 일본인기는 대체로 상술에 의존하며 상술을 안쓴 정규앨범 같은 경우엔 선행싱글보다도 판매량이 안나온 경험이 있음. 
4.인피니트 : 이중 가장 후배그룹이지만 가장 무서운 속도로 성장한 보이그룹. 음반판매량은 현재 샤이니 다음으로 쎈 그룹. 선배인 비스트와 투피엠보다도 나음. 음원은 그렇게 좋은편도 안좋은편도 아닌 편. 무서운속도로 팬덤을 확장해가지만 올초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대관했다가 매진이 안돼었던 아픈 경험이 있음. 아직은 더 발전해야함. 일본 인기 역시 상술에 의존하는 감이 크지만 올 연말에 6만 규모의 아레나투어를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