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D 20살 여자사람입니다. 실례가 되겠지만, 상황의 전개로 음슴체로 하겠습니다양해부탁드려요. 우리회사는 소규모의 직원이라고는 달랑 나까지 포함해서 5명의 건축사무소임. 우리회사의 김과장. 그의나이는 24살임. 나랑 대학동기로 친구의 권유로 회사 입사한지 겨우 한달 넘었지만, 그동안 매우 많이 어이없는 일들이 있었으므로 그 이야기를 하고자 함. 그의 키는 175정도에 하얀색 와이셔츠와 검은색바지 그리고 삐까뻔쩍하여 피카츄가 놀랠만큼 화려한 뭔 이상한 구두를 잘 신고 다님. 김과장은 얼굴은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지만 그림판 죄송해여:D 아무튼 이렇게 코와 입술은 크고 매우 두터우며 눈은 작고 안경을 쓰고 있음. 얼굴엔 이것저것 막 나있고 대략 얼굴전체는 측면에서 봤을때 이목구비가 뚜렷ㅎ지않을정도로 들어가있음. 난 원래 사람얼굴로 가리지 않아 여러친구들을 알아서(내 얼굴로 친구들을 가리면 난 세계최강의 은둔형외톨이 및 왕따가 될꺼임. 아 그래도 떡은 먹이지 마세여.) 이 김과장이랑도 매우 친분하나, 속으로는 잡아먹고 싶을정도로 혐오함. 어떤 일화부터 꺼내야 될까. 일단 처음은 되게 조용하게 가겠음. 1. 김과장은 나보다 늦게 들어왔으나 나이때문에 과장을 먹고 들어왔고 회사에서 집까지는 매우 3정거장밖에 안됨.(글쓴이는 14정거장으로 왕복 한시간정도 거리임.) 하지만 매번 지각을 하는 거임. 글쓴이는 매일 30분이 넘는 거리를 와야되므로 20분에 도착을 함. 자꾸 지각을 하니깐 글쓴이가 그래도 눈치껏 차리라고 왜 자꾸 늦어~ 말해도 처음엔 뭐 늦잠을 잤다는 둥, 변명을 하다가 이젠 아예 대꾸도 안함. 저번에 부소장님 계실때도 늦어서 혼 좀 나라고 왜 이제와 그러니깐 늦잠잤다고 변명을 하는거임ㅡㅡ 열받아서 며칠뒤에 또 늦게 오길래 걍 소장님한테 이름ㅋ 난 그동안 많은 기회를 주었지만 저 과장놈은 씨알도 듣지않음ㅋ 하지만 여전히 지각을 하고(제시간에 온적이 단 하루도 음슴)오늘은 내가 올줄알고 열쇠도 안가지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건 위에 사건과 연관을 시켜야 되기때문에, 이 자식은 왜자꾸 밖으로 나 갈려고, 조퇴할려고, 회사 안나올려는지 모르겠음. 아 솔직히 한달에 한번은 내가 그러려니 함. 근데 이자식은 상습범임. 전과가 화려함. 조두순, 김영철 저리가라임. 일주일 전 월요일 점심이였음. 원래 그때 돌아왔어야 할 부장님께서 휴가의 여운이 남아 무단결근을 하시고 둘이서 깨작깨작 점심맘마를 먹고 있었는데, 이자식이 갑자기 "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병원 예약이 되있었어" 라고 발등으로 귀샹대기 맞을 말을 하는거임ㅋ 난 그래도 거짓말임을 알기에 "그래?언제가는데?" "내일 오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이자식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내가 앉을려고 한 자리에 짐 올려놓는 여자같넼ㅋㅋㅋㅋㅋㅋ 그냥 거짓말이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보험 말처럼 그냥 냅두고 "소장님께 말씀드려야 되지 않아?" 그러니 이자식이 "이따 오시거나 내일 아침에 말씀드리면 되" "그래도 미리 말씀드려야되지않아?" ".........." 이러고 아무말 안하길래 묵묵히 밥을 먹다가 "뭐때문에 가는건데?" 물어보니 10초간 정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치과치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병원인데?" "ㅇㅇ대학치과병원알지? 거기" ㅋㅋㅋㅋㅋㅋㅋ그병원 진짜 우리 지역에서 치과치료 제일 잘하는 곳임. ㅋㅋㅋ우리 지역은 대학병원이 두군데 인데, 치과치료는 거기가 제일 우수함. 그걸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예약이 되있었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알아채고 글쓴이느 계속 꼬치꼬치 캐뭄. 그러더니 "아~안갈란다~"이래븜 "ㅋ오빠 왜안가?" "그냥 안갈래" "그럼 병원진료 예약을 미루거나 취소해야되는 거 아니야?" "몰라~그냥안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진짴ㅋㅋㅋㅋㅋㅋ이자식아 제발 좀 속아주게 제대로 된 거짓말으 치라고ㅡㅡ 근데 일은 정작 담날에 일어남. 이자식이 아침에 또 늦는 거임 이번에 친.철.히.문자도 해줌 [ㅇㅇ미안한디 오빠 9시정도에 도착하것다.. 응급실갔다가준비하다본시간이] [뭔응급실] 이자식 답장도 안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위에서 말했듯이 이름ㅋ 아침에 소장님께서 불러서 몇십분 이야기 하고 나오는 가 싶더니 갑자기 그자식 옆에다가 저거 뭐냐 저거. 가습기를 친절히 설치해주시고, 김과장 폐가 안 좋다니깐. 주의 좀 해 ..........??ㅋㅋㅋㅋㅋㅋㅋ?? 소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자식 담배피는 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폐가안 좋아요?ㅋㅋ 뭐가 안 좋은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따 오후에 저자식 폐때문에 병원간다고 나간다야 된다는 거임ㅋ 아땈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는 치과치료라메 그 자식 결국 오후에 조퇴함ㅋ 여기가 학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다음날에 "오빠 뭐래?폐 안 좋으면 담배 안펴야되는거 아니야? 라고하니깐 "괜찮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자식앜ㅋㅋㅋㅋㅋ응급실 갔다왔다며 아프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저 꼴에 담배는 피고 싶었는가봄. 아 지금도 옆에서 노래부름ㅋ 제발 노래잘부르며 부르라고ㅡㅡ 내 사랑하는 서시 노래를 망치고 있음ㅠㅠ 아니 낮은 음을 왜 일부로 높게 불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안올라가면 노래 끊어블고ㅡㅡ 하지를 말던가ㅋㅋㅋㅋ 반응은 별로겠지만, 아무튼 반응이 좋으면 그 자식. 용돈 30만원과 생일이라고 50만원 받은 이야기. 또 러브비트에서 여자꼬신 이야기 등등 많은 얘기를 풀어놓겠음. 3
★★우리회사 24살 진짜 얄미운 허세남 과장 이야기(얄미움&오글주의)★★
안녕하세여:D
20살 여자사람입니다.
실례가 되겠지만, 상황의 전개로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우리회사는 소규모의 직원이라고는 달랑 나까지 포함해서 5명의 건축사무소임.
우리회사의 김과장.
그의나이는 24살임.
나랑 대학동기로 친구의 권유로 회사 입사한지 겨우 한달 넘었지만,
그동안 매우 많이 어이없는 일들이 있었으므로 그 이야기를 하고자 함.
그의 키는 175정도에 하얀색 와이셔츠와 검은색바지 그리고 삐까뻔쩍하여 피카츄가 놀랠만큼 화려한 뭔 이상한 구두를 잘 신고 다님.
김과장은 얼굴은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지만
그림판 죄송해여:D
아무튼 이렇게 코와 입술은 크고 매우 두터우며 눈은 작고 안경을 쓰고 있음.
얼굴엔 이것저것 막 나있고
대략 얼굴전체는 측면에서 봤을때 이목구비가 뚜렷ㅎ지않을정도로 들어가있음.
난 원래 사람얼굴로 가리지 않아 여러친구들을 알아서(내 얼굴로 친구들을 가리면 난 세계최강의 은둔형외톨이 및 왕따가 될꺼임. 아 그래도 떡은 먹이지 마세여.)
이 김과장이랑도 매우 친분하나, 속으로는 잡아먹고 싶을정도로 혐오함.
어떤 일화부터 꺼내야 될까.
일단 처음은 되게 조용하게 가겠음.
1.
김과장은 나보다 늦게 들어왔으나 나이때문에 과장을 먹고 들어왔고 회사에서 집까지는 매우 3정거장밖에 안됨.(글쓴이는 14정거장으로 왕복 한시간정도 거리임.)
하지만 매번 지각을 하는 거임.
글쓴이는 매일 30분이 넘는 거리를 와야되므로 20분에 도착을 함.
자꾸 지각을 하니깐 글쓴이가 그래도 눈치껏 차리라고 왜 자꾸 늦어~
말해도 처음엔 뭐 늦잠을 잤다는 둥, 변명을 하다가 이젠 아예 대꾸도 안함.
저번에 부소장님 계실때도 늦어서 혼 좀 나라고 왜 이제와 그러니깐
늦잠잤다고 변명을 하는거임ㅡㅡ
열받아서 며칠뒤에 또 늦게 오길래 걍 소장님한테 이름ㅋ
난 그동안 많은 기회를 주었지만 저 과장놈은 씨알도 듣지않음ㅋ
하지만 여전히 지각을 하고(제시간에 온적이 단 하루도 음슴)오늘은 내가 올줄알고 열쇠도 안가지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건 위에 사건과 연관을 시켜야 되기때문에,
이 자식은 왜자꾸 밖으로 나 갈려고, 조퇴할려고, 회사 안나올려는지 모르겠음.
아 솔직히 한달에 한번은 내가 그러려니 함.
근데 이자식은 상습범임.
전과가 화려함. 조두순, 김영철 저리가라임.
일주일 전 월요일 점심이였음.
원래 그때 돌아왔어야 할 부장님께서 휴가의 여운이 남아 무단결근을 하시고 둘이서 깨작깨작 점심맘마를 먹고 있었는데,
이자식이 갑자기
"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병원 예약이 되있었어"
라고 발등으로 귀샹대기 맞을 말을 하는거임ㅋ
난 그래도 거짓말임을 알기에
"그래?언제가는데?"
"내일 오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이자식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내가 앉을려고 한 자리에 짐 올려놓는 여자같넼ㅋㅋㅋㅋㅋㅋ
그냥 거짓말이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보험 말처럼 그냥 냅두고
"소장님께 말씀드려야 되지 않아?"
그러니 이자식이
"이따 오시거나 내일 아침에 말씀드리면 되"
"그래도 미리 말씀드려야되지않아?"
".........."
이러고 아무말 안하길래 묵묵히 밥을 먹다가
"뭐때문에 가는건데?"
물어보니
10초간 정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치과치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병원인데?"
"ㅇㅇ대학치과병원알지? 거기"
ㅋㅋㅋㅋㅋㅋㅋ그병원 진짜 우리 지역에서 치과치료 제일 잘하는 곳임.
ㅋㅋㅋ우리 지역은 대학병원이 두군데 인데, 치과치료는 거기가 제일 우수함.
그걸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예약이 되있었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알아채고 글쓴이느 계속 꼬치꼬치 캐뭄.
그러더니
"아~안갈란다~"이래븜
"ㅋ오빠 왜안가?"
"그냥 안갈래"
"그럼 병원진료 예약을 미루거나 취소해야되는 거 아니야?"
"몰라~그냥안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진짴ㅋㅋㅋㅋㅋㅋ이자식아 제발 좀 속아주게 제대로 된 거짓말으 치라고ㅡㅡ
근데 일은 정작 담날에 일어남.
이자식이 아침에 또 늦는 거임
이번에 친.철.히.문자도 해줌
[ㅇㅇ미안한디 오빠 9시정도에 도착하것다.. 응급실갔다가준비하다본시간이]
[뭔응급실]
이자식 답장도 안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위에서 말했듯이 이름ㅋ
아침에 소장님께서 불러서 몇십분 이야기 하고 나오는 가 싶더니
갑자기 그자식 옆에다가 저거 뭐냐 저거.
가습기를 친절히 설치해주시고, 김과장 폐가 안 좋다니깐. 주의 좀 해
..........??ㅋㅋㅋㅋㅋㅋㅋ??
소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자식 담배피는 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폐가안 좋아요?ㅋㅋ 뭐가 안 좋은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따 오후에 저자식 폐때문에 병원간다고 나간다야 된다는 거임ㅋ
아땈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는 치과치료라메 그 자식 결국 오후에 조퇴함ㅋ
여기가 학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다음날에
"오빠 뭐래?폐 안 좋으면 담배 안펴야되는거 아니야?
라고하니깐
"괜찮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자식앜ㅋㅋㅋㅋㅋ응급실 갔다왔다며
아프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저 꼴에 담배는 피고 싶었는가봄.
아 지금도 옆에서 노래부름ㅋ
제발 노래잘부르며 부르라고ㅡㅡ
내 사랑하는 서시 노래를 망치고 있음ㅠㅠ
아니 낮은 음을 왜 일부로 높게 불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안올라가면 노래 끊어블고ㅡㅡ 하지를 말던가ㅋㅋㅋㅋ
반응은 별로겠지만,
아무튼 반응이 좋으면 그 자식.
용돈 30만원과 생일이라고 50만원 받은 이야기.
또 러브비트에서 여자꼬신 이야기 등등 많은 얘기를 풀어놓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