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 ← 죄송합니다 수정할게요 외국에서 쭉 살다보니 가장 쉬운단어들도 틀릴때가 있더라구요~ 앞으론 이런 실수 하지 않도록 하겟뜸! -------------------------------------------------------------------------------------------- 헬로우 판녀들 2탄써주세유써쥬세요~~~~~~ 하신분들!!!!!!!!!!!!!!!!! 은............없지만 ^_^ 내가심심함으로 , 입이 근질근질 한 관계로 오늘도 몇자 적어보아요 으히히히히 어제 쓴거보니 내소개도 안햇어 멍청이같이 헬룽 나는 22살 먹은 남친없는 불쌍한뇨자야 그러니까 내이야기 잘들어주고 댓글도 써주고 추천도 해주기~~~~~~~~~~~~ 1. 오늘 첫시작은 또 우리 아빠이야기를 써볼까? 내가 몸이 안좋아서 수술하고 병원에서 통원치료 할때임, 집갈힘이 없는거,그래서 병원침대에서 한시간만 잣음 그때 아빤 배고프다고 밥먹으러간다함 아빠가 너무 빨리나가는바람에 나는 외쳣음 "아빠!!!!!!!바나나우유 사줘!!!!!!!!!!!!!!!!!!꼭!!!!!!!!!!!!!!!" 난 이말을 남긴체 마치 마취제를 맞은양 잠들어버림 자고있는데,뭐가 내 이 큼직한 몸뚱아리로 뭐가 날라옴 눈떳는데 아빠가 있엇음 아빠 배고프다고 할때의 이 표정에서 이모습으로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행복한가봄ㅋㅋㅋㅋㅋㅋ카밥먹어섴ㅋㅋㅋㅋㅋ 난 기쁜맘으로 봉다리를 열음 근데 .............내 바나나우유가 없는거임 어딧지 어딧지 오늘 마트에 바나나우유가없엇나 ...다팔렷나 그렇게 인기가 많은가 설마....... "아빠 바나나우유는?내꺼 바나나우유!!" 근데 아빠표정이 이상함 그러더니 갑자기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참 같이좀 웃읍시다. " 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ㅋㅋㅋㅋ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웈ㅋㅋㅋㅋ윸ㅋㅋㅋ아니엿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인 즉슨 바나나 우유를 너무 배고픈나머지 재빠르게 나가다가 흘려들으신거임 그래서 바나나우유가 빵하나 우유로 .............................. 그러고는 "그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위생각해서 빵하나는 부족할거같아서 빵두개 사왔다 " 라며 자랑스럽게 말하시는 우리 아부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엽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번꺼두 병원썰 나님 수술햇다 하지않음?그때 수면마취햇는데 내가 하필 그날 위내시경도 하고 오후에는 수술을햇음 즉 두번의 수면마취를 한거임 그때 나는 완전 어두운곳에서 하얀 안개가 일어나고 저멀리 밝은빛이 보이는 길을 걷고있엇음 하염없이 그때 진짜 "꺄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 여자 웃음소리가 들리는거임 나님 그때 엄청 떨음, 귀..귀신인가 헐뭐야하는데 점점 그 웃음소리가 커지는거임 점점커지더니 나의 눈이 떠지고............. 마취가 풀리고........................ 내눈앞엔 언니가...............웃고잇엇음........ 알고보니 내가 안깨어나서 엄마가 완전 불꽃 싸다귀를 날렷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찰싹찰싹 예끼 근데 그게 너무 웃기더래 ㅋㅋ우리언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못깨어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미친듯이 웃엇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소리에 난 깨어난거임 웃음소리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자기덕에 내가 마취에서 풀렷다고 생각하고 있음 우리언니는^^ 우리참 사이좋은 자매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스러움 난.................응......그래... 3. 아 ㅋㅋ언니하다가 생각난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도 말햇듯이 우리 정말 사이좋음 우애가 아주 나님 중딩때 울언니가 김치찌게를 끓여줌 그때우리언닌 대학생 ㅋㅋㅋㅋㅋ 우리언니 그때까지만해두 요리................정말...그래요 지금은 결혼해서 요리실력이 많이 늘엇음!! 근데 그땐 어리지 않앗음?요리란걸 뭐 몇번해봣겟냐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동생을 위해 배고픈동생을위해!!!!!!!!!!!!!!!!!!!!!우리언니는 밥을하고 김치찌개를 햇음 딩가딩가 놀다가 언니가 밥먹으란 소리에 달려나감 근데 밥이 누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밥이..왜...카레가루넣엇나... 그러려니 하고 먹음 대망의 김치찌개 !!!!!!!!!!!!!!!!!!!!!!!!!!!!!!!!! 와!!!!!!!!!!!!!!!ㅇ 이런맛처음이야!!!!!!!!!!!!!!!!!!!!!!!!!! 최고야!!!!!!!!!!!!!!!!!!!! 죽엇다 깨나도 이런맛 맛보기 힘들거같앗음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맛 없엇음. 말로 표현도못함 근데 언니가 차려준거아니겟음나를위해 정말 맛있게 먹어줌 난 착한 동생이니까 언니가 상처 받지 않았으면 햇음 막 억지로 꾸역꾸역 밥을 다비워갈때쯤 언니는 밥을 안먹는거임 나님또 언니가 어디아픈건 아닌지 걱정되서 (가식가식) "언니 어디아파?왜안먹어?" 이랫더니 언니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만든거 맛보고 밥맛떨어져서 못먹겟더라,넌 그거 맛있음?희한한애야~“ 이러더니 유유히 거실로 사라짐....... 아악!!!!!!!!!!!!!!!!!!!!!!!!!!!!!!! 난 위에서두 말했음 우린 정말 사이좋은 자매임 4. 요리해서 생각남 우리언니 정말 요리를 이상하리만큼 못햇음 나님 엄마배고플때마다 고딩때 맨날 김치볶음밥해줌 엄마한테 항상나는 내가 만들어서 맛있지?라며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싶엇음 근데 엄마는 쿨하고 시크하게 이런건 아무나 만들줄안다며 날 시크하게.......................외면햇음 근데 어느날 엄마가 갑자기 내손을 잡더니 " XX야,,엄마가 미안했어" 이러는거임 뭐지? 엄만 뭘원하는거지 지금...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봄 " 난 너가 김치볶음밥을 정말 잘만든다는걸 오늘에서야 알았어 " 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백아닌 고백을 나에게 하는거임 알고보니 내가 친구들이랑 놀러나간사이 언니한테 엄마가 김치볶음밥좀 해달라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서도 말햇듯이 언니 요리실력이 .......... 엄마가 먹다가 화냇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그런맛이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만하면 우리엄마 맛없다고 화안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만 그이후로도 나의 김치볶음밥을 원하며 난 김치볶음밥의 노예가 되어버림으으으으 아 오늘도 마무리는.........힘들어......유 재미 있으면 ↑ 재미 없어두 ↑ 심심해두 ↑ 2749
나는야 맨날 시트콤 찍는 뇨자 2
김치찌개 ← 죄송합니다 수정할게요
외국에서 쭉 살다보니
가장 쉬운단어들도 틀릴때가 있더라구요~
앞으론 이런 실수 하지 않도록
하겟뜸!
--------------------------------------------------------------------------------------------
헬로우 판녀들
2탄써주세유써쥬세요~~~~~~
하신분들!!!!!!!!!!!!!!!!!
은............없지만 ^_^
내가심심함으로 , 입이 근질근질 한 관계로
오늘도 몇자 적어보아요 으히히히히
어제 쓴거보니 내소개도 안햇어 멍청이같이
헬룽 나는 22살 먹은 남친없는 불쌍한뇨자야
그러니까 내이야기 잘들어주고 댓글도 써주고 추천도 해주기~~~~~~~~~~~~
1. 오늘 첫시작은 또 우리 아빠이야기를 써볼까?


내가 몸이 안좋아서
수술하고
병원에서 통원치료 할때임,
집갈힘이 없는거,그래서 병원침대에서 한시간만 잣음
그때 아빤 배고프다고 밥먹으러간다함
아빠가 너무 빨리나가는바람에
나는 외쳣음
"아빠!!!!!!!바나나우유 사줘!!!!!!!!!!!!!!!!!!꼭!!!!!!!!!!!!!!!"
난 이말을 남긴체 마치 마취제를 맞은양 잠들어버림
자고있는데,뭐가 내 이 큼직한 몸뚱아리로 뭐가 날라옴
눈떳는데 아빠가 있엇음
아빠 배고프다고 할때의
이 표정에서
이모습으로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행복한가봄ㅋㅋㅋㅋㅋㅋ카밥먹어섴ㅋㅋㅋㅋㅋ
난 기쁜맘으로 봉다리를 열음
근데 .............내 바나나우유가 없는거임
어딧지 어딧지 오늘 마트에 바나나우유가없엇나 ...다팔렷나 그렇게 인기가 많은가 설마.......
"아빠 바나나우유는?내꺼 바나나우유!!"
근데 아빠표정이 이상함
그러더니 갑자기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참 같이좀 웃읍시다.
" 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ㅋㅋㅋㅋ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웈ㅋㅋㅋㅋ윸ㅋㅋㅋ아니엿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인 즉슨 바나나 우유를 너무 배고픈나머지 재빠르게 나가다가 흘려들으신거임
그래서 바나나우유가 빵하나 우유로 ..............................
그러고는
"그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위생각해서 빵하나는 부족할거같아서 빵두개 사왔다
"
라며 자랑스럽게 말하시는 우리 아부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엽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번꺼두 병원썰
나님 수술햇다 하지않음?그때 수면마취햇는데
내가 하필 그날 위내시경도 하고 오후에는 수술을햇음
즉 두번의 수면마취를 한거임
그때 나는
완전 어두운곳에서 하얀 안개가 일어나고 저멀리 밝은빛이 보이는 길을 걷고있엇음
하염없이
그때
진짜
"꺄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 여자 웃음소리가 들리는거임
나님 그때 엄청 떨음, 귀..귀신인가 헐뭐야하는데
점점 그 웃음소리가 커지는거임
점점커지더니
나의 눈이 떠지고.............
마취가 풀리고........................
내눈앞엔 언니가...............웃고잇엇음........
알고보니 내가 안깨어나서 엄마가 완전 불꽃 싸다귀를 날렷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찰싹찰싹 예끼
근데 그게 너무 웃기더래 ㅋㅋ우리언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못깨어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미친듯이 웃엇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소리에 난 깨어난거임 웃음소리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자기덕에 내가 마취에서 풀렷다고 생각하고 있음 우리언니는^^
우리참 사이좋은 자매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스러움 난.................응......그래...
3.
아 ㅋㅋ언니하다가 생각난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도 말햇듯이 우리 정말 사이좋음 우애가 아주

나님 중딩때 울언니가 김치찌게를 끓여줌 그때우리언닌 대학생 ㅋㅋㅋㅋㅋ
우리언니 그때까지만해두 요리................정말...그래요 지금은 결혼해서 요리실력이 많이 늘엇음!!
근데 그땐 어리지 않앗음?요리란걸 뭐 몇번해봣겟냐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동생을 위해 배고픈동생을위해!!!!!!!!!!!!!!!!!!!!!우리언니는 밥을하고 김치찌개를 햇음
딩가딩가 놀다가 언니가 밥먹으란 소리에 달려나감
근데 밥이 누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밥이..왜...카레가루넣엇나...
그러려니 하고 먹음 대망의 김치찌개 !!!!!!!!!!!!!!!!!!!!!!!!!!!!!!!!!
와!!!!!!!!!!!!!!!ㅇ
이런맛처음이야!!!!!!!!!!!!!!!!!!!!!!!!!!
최고야!!!!!!!!!!!!!!!!!!!!
죽엇다 깨나도 이런맛 맛보기 힘들거같앗음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맛 없엇음. 말로 표현도못함
근데 언니가 차려준거아니겟음나를위해
정말 맛있게 먹어줌
난 착한 동생이니까
언니가 상처 받지 않았으면 햇음
막 억지로 꾸역꾸역 밥을 다비워갈때쯤
언니는 밥을 안먹는거임 나님또 언니가 어디아픈건 아닌지 걱정되서 (가식가식
)
"언니 어디아파?왜안먹어?"
이랫더니
언니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만든거 맛보고 밥맛떨어져서 못먹겟더라,넌 그거 맛있음?희한한애야~“
이러더니 유유히 거실로 사라짐.......
아악!!!!!!!!!!!!!!!!!!!!!!!!!!!!!!!
난 위에서두 말했음 우린 정말 사이좋은 자매임
4. 요리해서 생각남
우리언니 정말 요리를 이상하리만큼 못햇음
나님 엄마배고플때마다 고딩때 맨날 김치볶음밥해줌
엄마한테 항상나는 내가 만들어서 맛있지?라며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싶엇음
근데 엄마는 쿨하고 시크하게
이런건 아무나 만들줄안다며 날 시크하게.......................외면햇음
근데 어느날 엄마가 갑자기 내손을 잡더니
" XX야,,엄마가 미안했어"
이러는거임
뭐지? 엄만 뭘원하는거지 지금...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봄
" 난 너가 김치볶음밥을 정말 잘만든다는걸 오늘에서야 알았어 "
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백아닌 고백을 나에게 하는거임
알고보니 내가 친구들이랑 놀러나간사이 언니한테 엄마가 김치볶음밥좀 해달라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서도 말햇듯이 언니 요리실력이 ..........
엄마가 먹다가 화냇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그런맛이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만하면 우리엄마 맛없다고 화안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만 그이후로도 나의 김치볶음밥을 원하며
난 김치볶음밥의 노예가 되어버림
으으으으
아 오늘도 마무리는.........힘들어......유
재미 있으면 ↑
재미 없어두 ↑
심심해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