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를좋아할때 그 남자는 주변남자들에게 그 여자이야기를함. 예쁘니 귀엽니 어쩌니 말이많아짐. 그래서 그남자의친구들은 대부분 다 알고있음(그여자를좋아하는거) 하지만 정작 그 여자가나타나면 모른척하거나 못본척함. 그렇다고해도 그여자와 관련된 순간하나하나 민감하게 기억남. 눈치가 아주빠른여자들이라면 어느정도알수있음. 자기가 지나갈때 그 남자의친구들이 약간 웅성거린다던가 쳐다본다던가 잘하면 직접 얘기하는걸 엿듣게될수도있음. (남자들은 뒷이야기를하지만 볼륨조절이 생각보다 잘 안되므로) 아,또하나 여자가 주변에있다면 목소리볼륨이 커짐...들으라고.날 인식하라고! 적극적인편이라면 좋아하는여자한테 유난히 더 장난을친다거나 잘해준다거나 하는편임. 말도 많이걸수도있고. 하지만 소심한성격이라면 인사도 못한다거나 오히려 눈을마주쳤을때 피할수있음. 말거는건 더더 무리일수도... 그렇다고해서 여자들이 '쟤는나를싫어하나?'하고 생각해서는안됨. 직감으로 잘 판단해보길. 관심이없는건지 유난히싫어하는척 의식하는건지 여자가 남자를좋아할때 친한친구들한테 '나 누구누구좋아해'라고 하는경우도있지만 대부분의여자들은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그 남자이야기를 많이꺼내는편임. 꼭 찝어 좋아한다고 하지않아도 많이이야기를한다면 일단 관심이많다는거. 그렇다고 좋은이야기만하는게 아니라 왠지모르게 뒷담도까게됨. 속으로는 좋지만 좋아한다는 티를 일부로 안내는편임. 아주 적극적인여자라면 먼저 카톡이나 문자등으로 연락을할수도있고 대화를 자주 시도하고, 떠보거나 고백도할수있지만 대부분의여자는 좋아하는남자앞에서 한없이작아지고 소심해짐. 자기가 좋아하는게 티날까봐 오히려 더 쌀쌀맞게굴거나 관심없는척하는 여자도 생각보다많음. 자기가 먼저 고백하기보다는 남자가 자기마음을알고 고백해주기를 원하는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여자의짝사랑은 이루어지기힘듬. 아,여자들이 편하게 대화하고 웃고 장난친다는건 어느정도 그 남자를 편하게 느낀다는건데 솔직히 좋아하는남자는 편하게느껴지지않음. 엄청나게불편한존재임. 늘 그남자앞에서는 최대한 예쁜모습을 보여주고싶은 욕구가강해서 특히나 외모가 거지같을땐 쥐구멍에 숨고싶을정도임. 그렇기때문에 본능적으로 불편해진다는거. (무방비상태일때 남친이 집앞으로 찾아오는게 너무 싫은이유이기도 함) 누군가를 좋아하는마음은 같지만 좋아하는마음을 표현하는방법은 남녀의차이가 큼. 도움이되었으면 하는마음으로 열심히쓴글이니 잘 참고해서,혼자하는사랑보다 둘이하는 예쁜사랑으로 올가을은 외롭지않기를빌겠음 화이팅:) 5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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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를좋아할때
그 남자는 주변남자들에게 그 여자이야기를함.
예쁘니 귀엽니 어쩌니 말이많아짐.
그래서 그남자의친구들은 대부분 다 알고있음(그여자를좋아하는거)
하지만 정작 그 여자가나타나면 모른척하거나 못본척함.
그렇다고해도 그여자와 관련된 순간하나하나 민감하게 기억남.
눈치가 아주빠른여자들이라면 어느정도알수있음.
자기가 지나갈때 그 남자의친구들이 약간 웅성거린다던가 쳐다본다던가
잘하면 직접 얘기하는걸 엿듣게될수도있음.
(남자들은 뒷이야기를하지만 볼륨조절이 생각보다 잘 안되므로)
아,또하나
여자가 주변에있다면 목소리볼륨이 커짐...들으라고.날 인식하라고!
적극적인편이라면 좋아하는여자한테 유난히 더 장난을친다거나 잘해준다거나 하는편임.
말도 많이걸수도있고.
하지만 소심한성격이라면 인사도 못한다거나 오히려 눈을마주쳤을때 피할수있음.
말거는건 더더 무리일수도...
그렇다고해서 여자들이 '쟤는나를싫어하나?'하고 생각해서는안됨.
직감으로 잘 판단해보길. 관심이없는건지 유난히싫어하는척 의식하는건지
여자가 남자를좋아할때
친한친구들한테 '나 누구누구좋아해'라고 하는경우도있지만
대부분의여자들은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그 남자이야기를 많이꺼내는편임.
꼭 찝어 좋아한다고 하지않아도 많이이야기를한다면 일단 관심이많다는거.
그렇다고 좋은이야기만하는게 아니라 왠지모르게 뒷담도까게됨.
속으로는 좋지만 좋아한다는 티를 일부로 안내는편임.
아주 적극적인여자라면 먼저 카톡이나 문자등으로 연락을할수도있고
대화를 자주 시도하고, 떠보거나 고백도할수있지만
대부분의여자는 좋아하는남자앞에서 한없이작아지고 소심해짐.
자기가 좋아하는게 티날까봐 오히려 더 쌀쌀맞게굴거나 관심없는척하는 여자도 생각보다많음.
자기가 먼저 고백하기보다는 남자가 자기마음을알고 고백해주기를 원하는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여자의짝사랑은 이루어지기힘듬.
아,여자들이 편하게 대화하고 웃고 장난친다는건
어느정도 그 남자를 편하게 느낀다는건데
솔직히 좋아하는남자는 편하게느껴지지않음. 엄청나게불편한존재임.
늘 그남자앞에서는 최대한 예쁜모습을 보여주고싶은 욕구가강해서
특히나 외모가 거지같을땐 쥐구멍에 숨고싶을정도임.
그렇기때문에 본능적으로 불편해진다는거.
(무방비상태일때 남친이 집앞으로 찾아오는게 너무 싫은이유이기도 함)
누군가를 좋아하는마음은 같지만
좋아하는마음을 표현하는방법은 남녀의차이가 큼.
도움이되었으면 하는마음으로 열심히쓴글이니
잘 참고해서,혼자하는사랑보다 둘이하는 예쁜사랑으로 올가을은 외롭지않기를빌겠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