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버스에선 자리 양보하는 착한 사람이 되어보아요~~!!★★★되어볼까요...?

으하핳2012.08.20
조회60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초딩티를 벗지 못한 중학교 1학년이에요~!!짱

많은 분들은 음슴체를 쓰지만...

 

저는 제 방식데로...부끄

 

....

 

써도되겠죠...?

 

 

 

 

 

 

하하하하ㅏㅎㅎ하...하...

 

 

 

 

 

그럼 오늘 아침 있었던 일을

 

글쓰는 솜씨도 없는 글쓴이가 쓸려고 합니다!!!

 

 

 

 

 

(때는 날씨 구린 어느 아침!!!!이였습니다)

 

 

 

저는 방학 끝난 저희 학교를 욕하면서...음흉

 

 

아무튼...!!!버스정류장에 갔어요!!

 

 

으아니!!!버스가 안와!!!나 정말 돼지구이 되는거 아니겠지!!!

 

 

하면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하하

 

 

 

오오!!!드디어 버스가!!!저는 버스를 사랑해요

 

 

왜냐구요...?에어컨 틀어주잖아요...저희집은 에어컨이 없어요...ㅠㅠ

 

 

 

버스를 타니 와우!!!

 

자리가 넘쳐날 정도로 많이 비어있네요!!

 

저는 한 자리에 앉았어요!!

 

 

와...시원하다...엄마...내가 이맛에 버스탄다니까...

 

 

혼잣말을 해대면서...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있었다지요...

 

 

그렇게 버스가 정류장을 지나갈때마다 버스안의 사람들은 많아지고...

 

 

다 저희 학교 학생이였어요ㅠㅠ

 

 

그런데 할머니 한분이 버스에 타셨어요!!

 

아ㅠㅠ저 나쁘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할머니께서 다른쪽으로 가시길래

 

 

아 다른 언니가 비켜드리겠구나 하고 생각하고...ㅠㅠ

 

 

자리에 앉아있었어요...

 

 

그런데 할머니가 손잡이 잡고 서있으시는데...

 

 

아무도 자리를 양보 안하더라구요...

 

 

저는 생각했어요.

 

 

아!!!나 왜 앉아있었지!!!난 뭐지!!!!

 

 

하며 할머니께 여기 앉으시라고 했어요...

 

 

더웠지만...뿌듯했어요!!

 

 

이런거 하나에 뿌듯함을 느끼는 저는 뭐지요...ㅠㅠ

 

 

아...그리고 학교 끝나고 버스타고 집으로 가는데도...

 

 

집에갈때는 사람이 정말 꽉차있어서 제가 서있었거든요...ㅠㅠ

 

 

진짜 더웠어요!!!진짜로 땀이 비처럼 줄줄...

 

 

근데 또 할머니 한분이 버스에 타셨어요...

 

 

근데 아무도 안비켜주고...

 

 

할머니 계속 서있으시고...

 

 

제가 자리에 앉아 있었다면 당장이라도 앉으시라고 했을텐데...

 

 

더 웃긴건....하...참네...와나...

 

 

할머니까 있느시던 쪽에 어떤 사람이 내리셔서 자리가 하나 났거든요...?

 

 

헐....우리 학교 학생이 잽싸게 자리에 앉는거에요...

 

 

우리학교 교복입고 뭐하는 건지...

 

 

 

 

아무튼...여러분!!!버스에서 자리 양보하는 착한 사람이 되어요!!

 

 

아, 여러분!!!저 아까 라면 생으로 먹었는데 매워 죽는줄알았어요...

 

물 다섯잔은 마시고 화장실 몇번을 갔는지...

 

 

밥먹읍시다...밥....역시 밥이 최고인듯해요...파안

 

 

엄마~오늘 저녁 반찬은 뭐에요??

 

 

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ㅎㅋㅋㅋㅋㅎㅎㅎ....

 

 

 

.......

 

 

 

끝!!!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