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알바하기도 힘들고.. 이사다니기도 힘들다.. 집값은 갈수록 올라가고... 알바를 해도 학비내랴... 집값내랴 정신없고.. 어째 학년이 올라가면서 자취방이 점점 작아진다 ㅠㅠ 암튼 한창때는 폰테크도 많이 했는데 요새는 땡기는 모델도 없고... 짭짤한 모델이 없더라...아놔~ 집에 내려가면 손벌리기도 뭐하고... 매달 나가는 관리비에... 생활비하면...ㅠㅠ 집에 손 벌리기도 뭐해서 알바라는 알바는 다 해본거 같다.. 그러다가 저번주에 시골집 이사간다길래 갔는데 인터넷 바꾸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해서 알아보다보니.... 사은품 많이 주더라...그것도 머니로...ㄷㄷ그래서 엄마한테 이제 이런거 내가 관리한다며 얼른 내 이름으로 신청했다..티비에 전화까지 하니 짭짤하더라 ㅠㅠ 이래도 되나 몰라 ㄷㄷ 간만에 고기도 좀 먹고.... 뭐..사고 싶은거 좀 사고...빚갚고 나니 돈이 없어서..일 저질렀다.. 자취방에 인터넷은 이미 들어오는데.... 주인 아줌마한테 물어보니 인터넷 따로 신청된다 그래서 신청해버렸다... 그것도 패키지로... 나 어쩔.. 그래도 머니 들어오니 기분은 좋다... 뭐 내년에 졸업이니 일해서 갚고...우선 생긴 머니부터 아껴써야겠다 ㅠㅠ 사은품 많이 주는데 찾느라 진짜 저번주에 한 3일은 헤메인거 같다..ㅋㅋ 님들은 그러지말길 바라지만 이왕 하는거면 많이받고 해라... (대신 뒷일은 책임 못진다..감당되는 사람들만 해라..) 난 네이버카페중에 "공클"이라는데서 했다. 다른데도 많지만 여기가 젤 많이 주더라... 참고하고..이거 뭐 문제되는거면 자삭하겠다.
이사 많이 다니는 자취생의 애환..
집값은 갈수록 올라가고... 알바를 해도 학비내랴... 집값내랴 정신없고..
어째 학년이 올라가면서 자취방이 점점 작아진다 ㅠㅠ
암튼 한창때는 폰테크도 많이 했는데 요새는 땡기는 모델도 없고...
짭짤한 모델이 없더라...아놔~
집에 내려가면 손벌리기도 뭐하고... 매달 나가는 관리비에... 생활비하면...ㅠㅠ
집에 손 벌리기도 뭐해서 알바라는 알바는 다 해본거 같다..
그러다가 저번주에 시골집 이사간다길래 갔는데 인터넷 바꾸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해서 알아보다보니....
사은품 많이 주더라...그것도 머니로...ㄷㄷ그래서 엄마한테 이제 이런거 내가 관리한다며 얼른 내 이름으로 신청했다..티비에 전화까지 하니 짭짤하더라 ㅠㅠ 이래도 되나 몰라 ㄷㄷ
간만에 고기도 좀 먹고.... 뭐..사고 싶은거 좀 사고...빚갚고 나니 돈이 없어서..일 저질렀다.. 자취방에 인터넷은 이미 들어오는데.... 주인 아줌마한테 물어보니 인터넷 따로 신청된다 그래서 신청해버렸다... 그것도 패키지로... 나 어쩔..
그래도 머니 들어오니 기분은 좋다... 뭐 내년에 졸업이니 일해서 갚고...우선 생긴 머니부터 아껴써야겠다 ㅠㅠ
사은품 많이 주는데 찾느라 진짜 저번주에 한 3일은 헤메인거 같다..ㅋㅋ
님들은 그러지말길 바라지만 이왕 하는거면 많이받고 해라... (대신 뒷일은 책임 못진다..감당되는 사람들만 해라..)
난 네이버카페중에 "공클"이라는데서 했다.
다른데도 많지만 여기가 젤 많이 주더라... 참고하고..이거 뭐 문제되는거면 자삭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