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 모르고는 몰라도 알고 나서는 도저히 다시가기 어려운 곳 부천 소풍터미널 건물의 뉴코아백화점 7층 워터조이 물놀이장!
지난 8월 12일 일요일 오후3시 모처럼의 가족 물 나드리를 부천에있는 워터조이라는 물놀이 장으로 가 보았다. 그런데 정말 해도해도 이렇게 시설운영을 하는데도 사람들이 그렇게 모이는지 의문을 시설을 나올 때 까지 끈임없이 멈출 수 가 없었다.
이러한 의문은 입장전 부터 이렇게 시작 되었습니다.
1. 주차문제
차량이 적은편은 아니나 그리 소화 못 할 정도의 진입량은 안인 듯 했는데 진입하기 위한 줄 이 300m정도에 지체시간 30분 (기대감은 이 때부터 희석되기시작 했다.)
2, 엘리베이터
1) 7층에 위치한 물놀이장을 찾아가기 위해 백화점을 헤메여야 했는데 적어도 안내표시(이정표) 정도는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2) 뉴코아백화점을 관통하여 물놀이장 으로가는 승강기를 찾았는데 지하층부터 인원이 꽉차 올라오는 통에 지하로 다시 내려가야 7층을 갈 수 있었다. 게다가 냉방을 기대하기 어려운 승강기 내부는 발을 옮기기 어려울 정도로 초만원 이었다. 빨리 벗어나고 싶을 뿐!
과연 방법이 없었을까? 아님 무리해 가용인원을 초과 한 것은 아닌가?
3) 승강기에서 내려서 보니 매표 대기 장소역시 상황은 다르지 않았다. 원래 정원이란게 없는 건가?!
복잡하고 시끄럽고 북적되는 상황을 자세히 보니 사람 자체가 많다기 보다는 나가는 쪽과 들어오는 쪽이 뒤엉킨 혼란이었다. 잘 살펴보니 계단도 있는데 이상하게 계단 사용자는 보이지 않았다. 나중에 알았지만 그 계단은 5층까지밖에 갈 수 없는 구조이고 5층부터는 다시 그 승강기를 타 던가 백화점을 통해야 밖으로 내려갈 수 있었다. 워터조이 이용객을 배려하여 약간의 구조가 개선되면 지금보다는 달라 질 텐데!
3. 검표직원의 불 친절
시설내 음식물 반입이 않된다는 생각을 못 하고 물놀이장 입구에 진입을 하는데 직원이 가방을 뒤지기 시작하더니 가저간 음식을 몽당 압수하더니 보관하겠다고 했다. 물론 규정이긴 하지만 그 직원의 자세는 직접 손 으로 고객의 가방속을 휘젓고 다 펼치는데 당하는 입장은 마치 범죄인이 된 기분이었다. 공항세관 조차도 이렇게 인격을 무시하진 않는다.
그리고 음식물 반입을 금지하는 것 은 물놀이장 규정에도 있듯이 장 내의 위생과 청결을 위함 이라 하였는데 막상 워터조이 내 위생상태는 과연 .... 비록 외부에서 반입은 않되었을지 모르나 그러면 내부의 매점 음식점 에서도 장 내 반입을 통제해야 하지 않을 까? 수이밍풀을 비롯한 대부분의 몰속에서 우리가 직접 건저올린 음식 포장지와 프라스틱 용기도 사당 했다. 계다가 물밖에 서 발에 밟히는 쓰레기도 만많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임대료 15,000원씩 하는 썬배드에서 자리깔고 취식을하는 이들은 왜 통제를 하지 않을 까? 직원들 수 는 그리 부족해 보이지 않던데! 혹시 엉뚱한 통제에만 투입되는건 아닌지?
4, 탈의실 라커룸 사물함 서비쓰
이용객용 사물함을 둘이서 쓰게 하거나 간이함(신발까지 함께넣는) 으로 쓰게 하는 것을 여기서 처음 보았다.
직원이 사물함키를 배당해 줄 때 큰걸 둘이 쓰겠냐 작은걸 각자 쓰겠냐고 할 때 사물함이 정말 쾌적한가 보다 하고 생각했다. 막상 들어가보니 작은건 간이함으로 처음 설치된 라커공간에 덧붙이기로 추가했음을 한 눈에 알 수 있었다. 그 크기가 높이50Cm×넓이25Cm 정도로 보이는 데 아래는 신고온 땀내나는 신발을 같이 보관하게 되어 있었다. 그럼 큰 것 은 물론 신발은 신발함이 따로 있긴 했는데 높이가1m 정도 되는 일반 보관함 이었다. 여기에 두사람의 짐을 함께 넣어야 했다.
그리고 작은 것 들은 라커공간이라고 보기어려운 통로에 대부분이 배치되어 있어 옷을 벗 는 모습이 커튼하나 사이로 밖과 연결 되 언 듯 밖에서 보일 것 같았다. 야왜 간의탈의실 도 아니고!..... 이 모든 것이 수용인원을 초과하겠다는 의도라고 볼 수 밖에 없었다.
5. 시설운영자의 욕심이였보이는 구명조끼 사용규정과 대여방식
수영장에서 어떤시설(아마존리버)은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 되어 있고 어떤시설(일반수영장)은 착용을 하지 못 하게 통제를 하고 있었는데 구명조끼 대여료 5,000원을 지불하고 시설을 이용하던 이용객이 일반수영장에 이나 바데풀에 들어가기 위해 아무대나 구명조끼를 벗어놓아 그 조끼들끼리 뒤엉키고 구르다 분실이 되는 경우가 허다 한 것 같았다.
아무래도 물 깊이나 대부분 조건으로 볼 때 그리 절실해 보이지 않는 규정을 해놓고 인력의 다수를 투입해 통제하는 것을 보니 왠지 운영자의 의도성이 였보였다.
6. 수질문제
시설내의 온천탕을 제외한 모든 수이밍 풀의 물속은 가시거리가 1m도 확보되지 않았다. 광고에 나온 물속과는 전혀 달랐다.
약품을 얼마나풀었는지 어쩌다 눈에 물이 닿으면 통증이 심 하게 왔고 미끈거림으로 쉽게 씻기지도 않는 느낌으로 쓰라림과 뻑뻑해진 불쾌함이 한동안 지속됐다. 뿐만 아니라 냄새또한 만많지 않았고 시설 구석 구석 끼어있는 물때와 이끼는 넘어지거나 손을 짚었을 때면 마치 시궁창을 느끼게 하였다.
더구나 이용객이 버린 쓰레기 들을 그대로 방치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상황이 여기저기에 보였다. 만일 고용인원 중 둘 셋 만 전담으로 고정해 놔도 이러한 상황은 피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7. 장 내의 기타시설 의 아쉬움
수영기구에 공기주입 주입기가 부족해 20명 이상의 줄 을서 십분 이상을 대기해야 했고 어떤시설 들 은 조명이 어두어 침침한대다 악어, 통나무 모양등의 아이들 기구들 은 일부가 파손된 상태로 그대로 사용하게 하고 있었다. 미그럼을 타기위한 시설은 그 구불구불 대기 줄 길이가 70~80m 정도를 서서 기다려 야만 했다.
8. 낙후되고 횡포스런 샤워장
타월과 비누는 비치되어 있지 않았고 대여하거나 사야 했다. 만일 그 것이 운영 방식 이었으면 광고나 안내 상 공지언급 되어야 각자 준비를 하던가 했을텐대 아무런 준비없이 입장한 이용객들은 결국 싸지않은 댓가를 지불하고 비누를 구입하고 수건을 대여해야 했다 워터조이 입장료를 갓 가지 이벤트와 행사로 저렴하게 소비자를 유혹하고는 결국 이런 식 으로 메꾸려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었다.
샤워장 역시 실설관리는 0점 이었다. 막힌 하수구를 방치해 어디는 오수가 발목까지 차오르고 바닥은 언제 청소 했는지 미끈거리는 데다 뭔가가 수시로 밟펴 정말 찜찜하고 꺼림직한 기분이었고, 수영복탈수기는 전문용도 아닌 가정용으로 탈수시간도 길었지만 달랑 1대를 비치해 역시 한참을 줄을 서 기다리고 있었다.
라커실 서비스 소모품은 기대 할 수도 없었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헤어드라이어 딱 두 대에 매달려 머리를 말려보려 줄을 서서 대기하는 모습은 무슨 수용소 풍경을 보는 듯 했다. 왜 돈을 버려가며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할까?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도 이러한 시설에 사람들이 왜 이리 몰려 넘치는지! 그 의문이 마치고 나와 집에 오도록 끊임없이 머릿속을 계속 맴돌았다.
그런데 나중에서야 인터넷상 떠도는 광고와 시설소계 문구를 보고 대략적 짐작을 해 볼 수 있었다.
정말 같가지 이벤트와 행사를 명분으로 정가와는 차이가 많이나는 저가상품을 배포하고 있었다.
광고와 워터조이를 언급한 카페 상에 올라온 사진과 문구는 그야말로 당장이라도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다. 다양하고 특이한 시설 과 넓고 쾌적해 보이는 사진으로 물 속이 다 비치는 맑은 수이밍 풀!!!
우리도 쿠팡을 이용해 50% 할인받고 일인당 15,000원의 입장료에 현혹되 놀이장을 찾았지만 옥션, G마켓 등엔 심지어 2,500원짜리 상품까지 나와 있었다. 단가를 에초에 낮추어 공급을 하는 것 이 아니고 정가는 고급스러워 보이는 가격으로 지정하고 이런 덤핑을 난무시켜 사람들을 유혹하는 것 이다.
그리고도 저가격 경쟁으로 파생되는 손실을 그러한 기본도 되지않는 방법으로 채우려는 이러한 방식은 분명히 이것 은 돈만아는 운영자의 횡포이다.
다시 못 갈 곳 “부천 워터조이”
뭣 모르고는 몰라도 알고 나서는 도저히 다시가기 어려운 곳 부천 소풍터미널 건물의 뉴코아백화점 7층 워터조이 물놀이장!
지난 8월 12일 일요일 오후3시 모처럼의 가족 물 나드리를 부천에있는 워터조이라는 물놀이 장으로 가 보았다. 그런데 정말 해도해도 이렇게 시설운영을 하는데도 사람들이 그렇게 모이는지 의문을 시설을 나올 때 까지 끈임없이 멈출 수 가 없었다.
이러한 의문은 입장전 부터 이렇게 시작 되었습니다.
1. 주차문제
차량이 적은편은 아니나 그리 소화 못 할 정도의 진입량은 안인 듯 했는데 진입하기 위한 줄 이 300m정도에 지체시간 30분 (기대감은 이 때부터 희석되기시작 했다.)
2, 엘리베이터
1) 7층에 위치한 물놀이장을 찾아가기 위해 백화점을 헤메여야 했는데 적어도 안내표시(이정표) 정도는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2) 뉴코아백화점을 관통하여 물놀이장 으로가는 승강기를 찾았는데 지하층부터 인원이 꽉차 올라오는 통에 지하로 다시 내려가야 7층을 갈 수 있었다. 게다가 냉방을 기대하기 어려운 승강기 내부는 발을 옮기기 어려울 정도로 초만원 이었다. 빨리 벗어나고 싶을 뿐!
과연 방법이 없었을까? 아님 무리해 가용인원을 초과 한 것은 아닌가?
3) 승강기에서 내려서 보니 매표 대기 장소역시 상황은 다르지 않았다. 원래 정원이란게 없는 건가?!
복잡하고 시끄럽고 북적되는 상황을 자세히 보니 사람 자체가 많다기 보다는 나가는 쪽과 들어오는 쪽이 뒤엉킨 혼란이었다. 잘 살펴보니 계단도 있는데 이상하게 계단 사용자는 보이지 않았다. 나중에 알았지만 그 계단은 5층까지밖에 갈 수 없는 구조이고 5층부터는 다시 그 승강기를 타 던가 백화점을 통해야 밖으로 내려갈 수 있었다. 워터조이 이용객을 배려하여 약간의 구조가 개선되면 지금보다는 달라 질 텐데!
3. 검표직원의 불 친절
시설내 음식물 반입이 않된다는 생각을 못 하고 물놀이장 입구에 진입을 하는데 직원이 가방을 뒤지기 시작하더니 가저간 음식을 몽당 압수하더니 보관하겠다고 했다. 물론 규정이긴 하지만 그 직원의 자세는 직접 손 으로 고객의 가방속을 휘젓고 다 펼치는데 당하는 입장은 마치 범죄인이 된 기분이었다. 공항세관 조차도 이렇게 인격을 무시하진 않는다.
그리고 음식물 반입을 금지하는 것 은 물놀이장 규정에도 있듯이 장 내의 위생과 청결을 위함 이라 하였는데 막상 워터조이 내 위생상태는 과연 .... 비록 외부에서 반입은 않되었을지 모르나 그러면 내부의 매점 음식점 에서도 장 내 반입을 통제해야 하지 않을 까? 수이밍풀을 비롯한 대부분의 몰속에서 우리가 직접 건저올린 음식 포장지와 프라스틱 용기도 사당 했다. 계다가 물밖에 서 발에 밟히는 쓰레기도 만많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임대료 15,000원씩 하는 썬배드에서 자리깔고 취식을하는 이들은 왜 통제를 하지 않을 까? 직원들 수 는 그리 부족해 보이지 않던데! 혹시 엉뚱한 통제에만 투입되는건 아닌지?
4, 탈의실 라커룸 사물함 서비쓰
이용객용 사물함을 둘이서 쓰게 하거나 간이함(신발까지 함께넣는) 으로 쓰게 하는 것을 여기서 처음 보았다.
직원이 사물함키를 배당해 줄 때 큰걸 둘이 쓰겠냐 작은걸 각자 쓰겠냐고 할 때 사물함이 정말 쾌적한가 보다 하고 생각했다. 막상 들어가보니 작은건 간이함으로 처음 설치된 라커공간에 덧붙이기로 추가했음을 한 눈에 알 수 있었다. 그 크기가 높이50Cm×넓이25Cm 정도로 보이는 데 아래는 신고온 땀내나는 신발을 같이 보관하게 되어 있었다. 그럼 큰 것 은 물론 신발은 신발함이 따로 있긴 했는데 높이가1m 정도 되는 일반 보관함 이었다. 여기에 두사람의 짐을 함께 넣어야 했다.
그리고 작은 것 들은 라커공간이라고 보기어려운 통로에 대부분이 배치되어 있어 옷을 벗 는 모습이 커튼하나 사이로 밖과 연결 되 언 듯 밖에서 보일 것 같았다. 야왜 간의탈의실 도 아니고!..... 이 모든 것이 수용인원을 초과하겠다는 의도라고 볼 수 밖에 없었다.
5. 시설운영자의 욕심이였보이는 구명조끼 사용규정과 대여방식
수영장에서 어떤시설(아마존리버)은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 되어 있고 어떤시설(일반수영장)은 착용을 하지 못 하게 통제를 하고 있었는데 구명조끼 대여료 5,000원을 지불하고 시설을 이용하던 이용객이 일반수영장에 이나 바데풀에 들어가기 위해 아무대나 구명조끼를 벗어놓아 그 조끼들끼리 뒤엉키고 구르다 분실이 되는 경우가 허다 한 것 같았다.
아무래도 물 깊이나 대부분 조건으로 볼 때 그리 절실해 보이지 않는 규정을 해놓고 인력의 다수를 투입해 통제하는 것을 보니 왠지 운영자의 의도성이 였보였다.
6. 수질문제
시설내의 온천탕을 제외한 모든 수이밍 풀의 물속은 가시거리가 1m도 확보되지 않았다. 광고에 나온 물속과는 전혀 달랐다.
약품을 얼마나풀었는지 어쩌다 눈에 물이 닿으면 통증이 심 하게 왔고 미끈거림으로 쉽게 씻기지도 않는 느낌으로 쓰라림과 뻑뻑해진 불쾌함이 한동안 지속됐다. 뿐만 아니라 냄새또한 만많지 않았고 시설 구석 구석 끼어있는 물때와 이끼는 넘어지거나 손을 짚었을 때면 마치 시궁창을 느끼게 하였다.
더구나 이용객이 버린 쓰레기 들을 그대로 방치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상황이 여기저기에 보였다. 만일 고용인원 중 둘 셋 만 전담으로 고정해 놔도 이러한 상황은 피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7. 장 내의 기타시설 의 아쉬움
수영기구에 공기주입 주입기가 부족해 20명 이상의 줄 을서 십분 이상을 대기해야 했고 어떤시설 들 은 조명이 어두어 침침한대다 악어, 통나무 모양등의 아이들 기구들 은 일부가 파손된 상태로 그대로 사용하게 하고 있었다. 미그럼을 타기위한 시설은 그 구불구불 대기 줄 길이가 70~80m 정도를 서서 기다려 야만 했다.
8. 낙후되고 횡포스런 샤워장
타월과 비누는 비치되어 있지 않았고 대여하거나 사야 했다. 만일 그 것이 운영 방식 이었으면 광고나 안내 상 공지언급 되어야 각자 준비를 하던가 했을텐대 아무런 준비없이 입장한 이용객들은 결국 싸지않은 댓가를 지불하고 비누를 구입하고 수건을 대여해야 했다 워터조이 입장료를 갓 가지 이벤트와 행사로 저렴하게 소비자를 유혹하고는 결국 이런 식 으로 메꾸려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었다.
샤워장 역시 실설관리는 0점 이었다. 막힌 하수구를 방치해 어디는 오수가 발목까지 차오르고 바닥은 언제 청소 했는지 미끈거리는 데다 뭔가가 수시로 밟펴 정말 찜찜하고 꺼림직한 기분이었고, 수영복탈수기는 전문용도 아닌 가정용으로 탈수시간도 길었지만 달랑 1대를 비치해 역시 한참을 줄을 서 기다리고 있었다.
라커실 서비스 소모품은 기대 할 수도 없었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헤어드라이어 딱 두 대에 매달려 머리를 말려보려 줄을 서서 대기하는 모습은 무슨 수용소 풍경을 보는 듯 했다. 왜 돈을 버려가며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할까?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도 이러한 시설에 사람들이 왜 이리 몰려 넘치는지! 그 의문이 마치고 나와 집에 오도록 끊임없이 머릿속을 계속 맴돌았다.
그런데 나중에서야 인터넷상 떠도는 광고와 시설소계 문구를 보고 대략적 짐작을 해 볼 수 있었다.
정말 같가지 이벤트와 행사를 명분으로 정가와는 차이가 많이나는 저가상품을 배포하고 있었다.
광고와 워터조이를 언급한 카페 상에 올라온 사진과 문구는 그야말로 당장이라도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다. 다양하고 특이한 시설 과 넓고 쾌적해 보이는 사진으로 물 속이 다 비치는 맑은 수이밍 풀!!!
우리도 쿠팡을 이용해 50% 할인받고 일인당 15,000원의 입장료에 현혹되 놀이장을 찾았지만 옥션, G마켓 등엔 심지어 2,500원짜리 상품까지 나와 있었다. 단가를 에초에 낮추어 공급을 하는 것 이 아니고 정가는 고급스러워 보이는 가격으로 지정하고 이런 덤핑을 난무시켜 사람들을 유혹하는 것 이다.
그리고도 저가격 경쟁으로 파생되는 손실을 그러한 기본도 되지않는 방법으로 채우려는 이러한 방식은 분명히 이것 은 돈만아는 운영자의 횡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