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랏 토끼!이야기는 ㅠ_ㅠ 저희엄마가 일부러 눈오는날 내다놓은게 아니구요 제가 토끼 키우면서 비염이 갑자기 심해져서 ㅠㅠ 밖에다가 내놓으셧는뎋 하필 그날 폭설이내렷고 엄만 눈이 오는지 몰랐어여................... 제가 빨리빨리 여러분에게 재밋는 이야기 쓰려다보니까 이렇게 ㅠ_ㅠ오해가 생길뻔햇네여! 비록 토끼가 죽은건 유감이지만 저희엄마가.....일부러 그런건아니에여!!!!절대 여러분 !!!!!!!!!!!!!!!!!!!!!!!!!!!!!!!!!!! 오늘의 톡이 되었어여 다 여러분 덕이에요 오늘 하루 너무너무 여유로움 ............실은 할일이 없음 ㅋㅋㅋㅋㅋㅋ 판이나 쓰며 여러분과 소통할테얏 어떤 웃긴이야기를 해줄까 고민고민했음 문득 떠오른 나의 흑역사 정말 흑.역사임 1 . 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10살때인가 여튼 초딩때 한국에있었을때 ㅋㅋㅋㅋㅋ한국어린이 프로보면 막 만들기 하잖음? 정선희 아줌마가 종이로 이것저것 만들지 않앗음? 그때 봉다리를 가지고와서 색종이를 이리붙이고 저리 붙이며 꾸미기 시작함 그러더니 마지막에 " 실만 이렇게 이렇게~ 붙이시면 완성~!" 이카면서 ㅋㅋㅋㅋㅋ연을 만들음 어린이 꼬꼬마 구룡이는 너무나도 신기했음 나도 만들어 볼테얏 하고 봉다리를 찾음 근데 온통 검은 봉다리뿐이였음 색종이?그딴게 뭐임 문방구가서 사오는 시간마저 아까웠음 난 빨리 저 신기방기한 연을 날리고 싶었음 그래서 정말 실한줄을 검은 봉다리에 연결하고 아파트단지를 조카게 뛰어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난다며 내가직접 만든 연이라며 심지어 동네아주머니께서 봉지들고 뭐하냐고 물었는데 내가 직접 만든 연이라며 ....자랑을 난 보앗지 아줌마의 어색한 미소를 얼마나 거지같았을까..............ㅠㅠ.........동네 바보도 아니고 하하하하....... 2 이것도 우리엄마 이야기 젤 첨내가 키웠던게 소라게 알음?옛날에 초등학교때 문방구에서 천원에 팔던거 친구가 생일이라구 선물을 줌 ㅋㅋㅋ 근데 뭔가 맥이고는 싶은데 뭘맥여야 할지 모르겠는거임 그때 엄마가 그냥 아무거나 다 먹는다며 소보루빵을 풍덩 어항에 넣어버림^^....................... 그것도 잘게 부셔넣어주면 애들이 맛있게 잘먹을거라며 .... ..엄마..잘 먹을거라며.... 왜 애들이..다 죽엇어........ㅇㅇ??? 이거말구두 또 있음 고등학교때 ㅋㅋㅋ친구랑 집에오는길에 토끼를 파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토끼한마리 사들고감 허락따위..ㅋㅋㅋㅋㅋㅋ아웃오브 안중 한 5일 키웠나? 그날이였음 하필이면 폭설내리는날 토끼를 밖에다가 놔두는 바람에 토끼가 무지개다리르 ㄹ...건넜음.. 내...토끼가........내새끼...가...헝헝헝헝 집에서 완전 난동을 피움 처음으로 키워보는 동물이여서 애착이 강했음 난 울부짖으며 외침 엄만천벌받을여자야!!!!!!!!!!!!!!!!!!!!!!!!! 다필요없어!!!!!!!!!!!!!!!!!!!!!!!!!!!!!!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나 영화찍나봄 칸영화 갈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움짤처럼 저렇게 난동피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장드라마 주인공이 된듯 내가 저말한거 한참뒤에 친구한테 말해줌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네집에서 한동안 저말 유행어였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 아 여러분 아부의 왕봣음? 거기서 오뎅국물먹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빤 아직도 자판기 커피 좋아하네 라며 드립쳣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보고 떠올름 나 어릴때 이것도 자판기에서 코코아뽑아먹는게 내 낙이였음 너무너무 맛있었음 뜨뜻하니 최고최고 그거뽑아서 먹는데 아저씨가 나 쳐다보면서 한마디함 "요새 애들은 말세야 어린게 커피를 먹고 " "요새 애들은 말세야 어린게 커피를 먹고 " "요새 애들은 말세야 어린게 커피를 먹고 " 이봐여!!!!!!! 으즈씨..........이그....크크아라그여..............!!!!!!!!!! 하지만 난 쭈끄리 꼬꼬마였듬 걍 조용히 씨익 웃으며 보내드렷음.................. 아또 ...........마지막인데 어케마무리야.. 악플은 사절이라구요요요용 추천눌러주라구요요용 16412
나는야 맨날 시트콤 찍는 뇨자3
어랏 토끼!이야기는 ㅠ_ㅠ
저희엄마가 일부러 눈오는날 내다놓은게 아니구요
제가 토끼 키우면서 비염이 갑자기 심해져서 ㅠㅠ
밖에다가 내놓으셧는뎋
하필 그날 폭설이내렷고 엄만 눈이 오는지 몰랐어여...................
제가 빨리빨리 여러분에게 재밋는 이야기 쓰려다보니까
이렇게 ㅠ_ㅠ오해가 생길뻔햇네여!
비록 토끼가 죽은건 유감이지만
저희엄마가.....일부러 그런건아니에여!!!!절대
여러분 !!!!!!!!!!!!!!!!!!!!!!!!!!!!!!!!!!!
오늘의 톡이 되었어여
다 여러분 덕이에요
오늘 하루 너무너무 여유로움 ............실은 할일이 없음 ㅋㅋㅋㅋㅋㅋ
판이나 쓰며 여러분과 소통할테얏
어떤 웃긴이야기를 해줄까 고민고민했음
문득 떠오른 나의 흑역사
정말 흑.역사임
1 . 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10살때인가 여튼 초딩때
한국에있었을때 ㅋㅋㅋㅋㅋ한국어린이 프로보면
막 만들기 하잖음?
정선희 아줌마가 종이로 이것저것 만들지 않앗음?
그때 봉다리를 가지고와서 색종이를 이리붙이고 저리 붙이며 꾸미기 시작함
그러더니 마지막에
" 실만 이렇게 이렇게~ 붙이시면 완성~!
" 이카면서 ㅋㅋㅋㅋㅋ연을 만들음
어린이 꼬꼬마 구룡이는 너무나도 신기했음
나도 만들어 볼테얏 하고 봉다리를 찾음
근데 온통 검은 봉다리뿐이였음
색종이?그딴게 뭐임 문방구가서 사오는 시간마저 아까웠음
난 빨리 저 신기방기한 연을 날리고 싶었음
그래서 정말 실한줄을 검은 봉다리에 연결하고
아파트단지를 조카게 뛰어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난다며 내가직접 만든 연이라며
심지어 동네아주머니께서 봉지들고 뭐하냐고 물었는데
내가 직접 만든 연이라며 ....자랑을
난 보앗지
아줌마의 어색한 미소를
얼마나 거지같았을까..............ㅠㅠ.........동네 바보도 아니고 하하하하.......
2 이것도 우리엄마 이야기
젤 첨내가 키웠던게
소라게 알음?옛날에 초등학교때 문방구에서 천원에 팔던거
친구가 생일이라구 선물을 줌 ㅋㅋㅋ
근데 뭔가 맥이고는 싶은데
뭘맥여야 할지 모르겠는거임
그때 엄마가
그냥 아무거나 다 먹는다며
소보루빵을 풍덩 어항에 넣어버림^^.......................
그것도 잘게 부셔넣어주면 애들이 맛있게 잘먹을거라며 ....
..엄마..잘 먹을거라며....
왜 애들이..다 죽엇어........ㅇㅇ???
이거말구두 또 있음
고등학교때 ㅋㅋㅋ친구랑 집에오는길에 토끼를 파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토끼한마리 사들고감
허락따위..ㅋㅋㅋㅋㅋㅋ아웃오브 안중
한 5일 키웠나? 그날이였음
하필이면 폭설내리는날 토끼를 밖에다가 놔두는 바람에
토끼가 무지개다리르 ㄹ...건넜음..
내...토끼가........내새끼...가...헝헝헝헝
집에서 완전 난동을 피움
처음으로 키워보는 동물이여서 애착이 강했음
난 울부짖으며 외침
엄만천벌받을여자야!!!!!!!!!!!!!!!!!!!!!!!!!
다필요없어!!!!!!!!!!!!!!!!!!!!!!!!!!!!!!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나 영화찍나봄
칸영화 갈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움짤처럼 저렇게 난동피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장드라마 주인공이 된듯
내가 저말한거 한참뒤에 친구한테 말해줌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네집에서 한동안 저말 유행어였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
아 여러분 아부의 왕봣음?
거기서 오뎅국물먹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빤 아직도 자판기 커피 좋아하네
라며 드립쳣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보고 떠올름
나 어릴때 이것도 자판기에서 코코아뽑아먹는게 내 낙이였음
너무너무 맛있었음
뜨뜻하니 최고최고
그거뽑아서 먹는데
아저씨가 나 쳐다보면서 한마디함
"요새 애들은 말세야 어린게 커피를 먹고 "
"요새 애들은 말세야 어린게 커피를 먹고 "
"요새 애들은 말세야 어린게 커피를 먹고 "
이봐여!!!!!!!
으즈씨..........이그....크크아라그여..............!!!!!!!!!!
하지만 난 쭈끄리 꼬꼬마였듬
걍 조용히 씨익 웃으며 보내드렷음..................
아또 ...........마지막인데
어케마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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