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 대기업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남친을 둔 28살 뇨자 입니다. 남친은 타지서 일한지 5년이 다 되었구요 그래서 주말만 보는 주말 커플이에요~ 저는 이번에 먹는 걸 가지고 얘기 하려고 합니다. 사실 급식업체 불만은 학교쪽이 많았는데 엄연히 10대 기업에 다니고 있고 그 급식 업체도 대기업이 운영하는 곳에서 매일 이렇게 음식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남친이 매일 식당 밥 맛 없어서 점심엔 허기를 과자로, 저녁엔 허기를 야식으로 때운다고 해서 안쓰러웠는데 사진 보고서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이거, 진짜 소위 말하는 군대 짬밥 보다도 못한,,,,, 정말 이걸 먹고 몇백명이 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다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밥심으로 살아가는 직장인들을 위해서라면 이렇한 식단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속칭 씌레기 밥의 실체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짜고 맛없는 고등어 꼬리 한도막, 수북한 멸치, 간도 안밴 마늘쫑, 뻣뻣한 우엉대가리 그리고 정말 멀건 콩나물까지 다이어트 중인 저도 이것보단 잘먹습니다ㅜ 458
대기업 식당 메뉴 이래도 되는 겁니까?
안녕하세요
지방 대기업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남친을 둔 28살 뇨자 입니다.
남친은 타지서 일한지 5년이 다 되었구요
그래서 주말만 보는 주말 커플이에요~
저는 이번에 먹는 걸 가지고 얘기 하려고 합니다.
사실 급식업체 불만은 학교쪽이 많았는데
엄연히 10대 기업에 다니고 있고 그 급식 업체도 대기업이 운영하는 곳에서
매일 이렇게 음식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남친이 매일 식당 밥 맛 없어서 점심엔 허기를 과자로, 저녁엔 허기를 야식으로 때운다고 해서
안쓰러웠는데 사진 보고서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이거, 진짜 소위 말하는 군대 짬밥 보다도 못한,,,,, 정말 이걸 먹고 몇백명이 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다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밥심으로 살아가는 직장인들을 위해서라면 이렇한 식단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속칭 씌레기 밥의 실체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짜고 맛없는 고등어 꼬리 한도막, 수북한 멸치, 간도 안밴 마늘쫑, 뻣뻣한 우엉대가리
그리고 정말 멀건 콩나물까지
다이어트 중인 저도 이것보단 잘먹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