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퍼포먼스, 타투 예술가인 이랑은 일본이 저지른 그리고 저지르고 있는 만행에 대해 속죄하고 사과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전범들의 무덤 앞에서 1인 시위를 했습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1인 시위임에도 경찰들이 출동해 시위중인 이랑씨를 연행했고, 그 과정에서 야스쿠니 주변에 있던 극우세력에게 폭언과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경찰들이 이랑씨를 연행하는 중에도 경찰은 폭도들의 폭행을 저지하지 않았고 이랑씨는 양팔이 잡힌 상태에서 폭력에 그대로 노출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금품과 소지품도 분실했습니다. 그 후 경찰은 대사관으로 보내달라는 이랑씨의 요구를 묵살하고 경찰서로 연행했습니다. 경찰서로 연행 된 후 한국대사관과 연락이 닿았지만 대사관측은 광복절은 휴일이라 출근한 사람이 없어서 못간다는 황당한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이랑씨의 계속된 요구에 못이겨 찾아온 대사관 직원도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끊어드릴테니, 조용히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는 요구를 했고 이에 이랑씨는 '한국대사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주는 것이 아니면 받지 않겠다.'며 거절했습니다. 이후 경찰서에서 풀려난 이랑씨는 한국대사관을 찾았고 자신이 타국에서 받은 불이익에 대해 호소했지만, 대사관 측에선 어떠한 도움도 줄 수 없으니 돌아가라'는 이야기만 되풀이 했습니다. 결국 계속된 그의 요구에 대사관측은 경비를 불러 쫒아내기에 이르렀습니다.
한국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누구도 하지 못한 용기있는 행동을 했던 아티스트 이랑! 그의 1인 시위는 일본경찰의 몰상식한 대처와 극우폭도들의 폭행으로도 가려질 수 없는 고귀한 애국심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애국심과 그의 인권을 보호해야 할 한국대사관은 그를 무시하고 쫒아냈습니다. 일본인들의 주먹과 비난에는 아무렇지 않던 그도 같은 한국인이며 자신의 권리를 보호해야할 한국대사관에게 그런 취급을 당하고 나서는 깊은 슬픔과 좌절감에 빠졌습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이랑씨를 응원하러 갑시다! 이랑씨의 페이스북을 확인하니 내일 오후 2시 25분 김포공항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해준 그의 어깨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 줍시다!!
8 .15 광복절에 홀로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간 한국인을 아시나요?
8.15 광복절. 침략국 일본의 압제에서 벗어난 역사적인 날에 야스쿠니를 찾아간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극우파 당원들과 야쿠자들이 우글거리던 야스쿠니 앞에서 당당하게 태극기를 펼쳐든 이 남자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혹시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몇 개 링크를 걸어놨습니다.
강제연행되며 폭도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하는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r2iMiSwYUrM
당시 야스쿠니 앞에 있던 유학생의 증언.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l=75515
한국의 퍼포먼스, 타투 예술가인 이랑은 일본이 저지른 그리고 저지르고 있는 만행에 대해 속죄하고 사과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전범들의 무덤 앞에서 1인 시위를 했습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1인 시위임에도 경찰들이 출동해 시위중인 이랑씨를 연행했고, 그 과정에서 야스쿠니 주변에 있던 극우세력에게 폭언과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경찰들이 이랑씨를 연행하는 중에도 경찰은 폭도들의 폭행을 저지하지 않았고 이랑씨는 양팔이 잡힌 상태에서 폭력에 그대로 노출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금품과 소지품도 분실했습니다. 그 후 경찰은 대사관으로 보내달라는 이랑씨의 요구를 묵살하고 경찰서로 연행했습니다. 경찰서로 연행 된 후 한국대사관과 연락이 닿았지만 대사관측은 광복절은 휴일이라 출근한 사람이 없어서 못간다는 황당한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이랑씨의 계속된 요구에 못이겨 찾아온 대사관 직원도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끊어드릴테니, 조용히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는 요구를 했고 이에 이랑씨는 '한국대사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주는 것이 아니면 받지 않겠다.'며 거절했습니다. 이후 경찰서에서 풀려난 이랑씨는 한국대사관을 찾았고 자신이 타국에서 받은 불이익에 대해 호소했지만, 대사관 측에선 어떠한 도움도 줄 수 없으니 돌아가라'는 이야기만 되풀이 했습니다. 결국 계속된 그의 요구에 대사관측은 경비를 불러 쫒아내기에 이르렀습니다.
한국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누구도 하지 못한 용기있는 행동을 했던 아티스트 이랑! 그의 1인 시위는 일본경찰의 몰상식한 대처와 극우폭도들의 폭행으로도 가려질 수 없는 고귀한 애국심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애국심과 그의 인권을 보호해야 할 한국대사관은 그를 무시하고 쫒아냈습니다. 일본인들의 주먹과 비난에는 아무렇지 않던 그도 같은 한국인이며 자신의 권리를 보호해야할 한국대사관에게 그런 취급을 당하고 나서는 깊은 슬픔과 좌절감에 빠졌습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이랑씨를 응원하러 갑시다! 이랑씨의 페이스북을 확인하니 내일 오후 2시 25분 김포공항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해준 그의 어깨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