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난 쌩얼+추리닝차림에 처음만났엌ㅋㅋㅋㅋㅋ1111♥

강남언니2012.08.20
조회19,292

http://pann.nate.com/talk/316498550 - 1편 ~ 9편까지 이어지는 글로 보시면 되요~~

 

 

 

 

 

 

 

톡커님들 안녕하세요안녕

 

또치 왔슴무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많이 늦었죠ㅠㅠㅠㅠ죄송해요

 

 

아 맞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치 내일 도전하러 갑니다....기도

 

 

둘리한테... 또치가 판에 글 쓰고 있다고...

 

너 인기 장난 아니라는ㅋㅋㅋㅋㅋㅋㅋ

 

약간의 뻥과 함께..ㅎㅎㅎㅎㅎ

 

 

 

사진도 올리면 안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톡커님들!!!!

 

또치가 성공할 수 있게 화이팅 해주세요!!!!!!!!!방긋

 

 

 

 

그럼 이번편 궈궈하겠습니다~~

 

 

 

 

이번편은 오랜만에 둘리랑 운동갔었던 얘기썼어욬ㅋㅋㅋ

 

 

 

 

제가 전편에서 알바끝나고 별일없으면

 

둘리가 저 데리러 온다고 써잖아욬ㅋㅋㅋ..

 

 

 

이날도 둘리가 저 데리러 와서

 

같이 집가고 있다가

 

놀이터 들려서 운동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운동이지..

 

둘이 이제 놀고 이야기만 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이번엔 줄넘기가 없어서 줄넘기는 못하고

 

놀이터에 있는 운동기구들로만 간단히 했어요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 둘이 운동하다가 재미붙어서 내기했는데..

 

둘리가

 

 

 


글쎄!!!!!!!!!!!!!!

 

 


한번도 안져주는 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집에 갈때까지 혼자 삐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제 너랑 안해" - 나

 

 

"앜ㅋㅋ유또치 운동 진짜 못해" - 둘리

 

 

"아 어떻게 한번을 안봐주냐" - 나

 

 

"아왜 게임이잖아 삐졌어?" - 둘리

 


"아ㅠㅠㅠㅠ진짜 짜증나!!" - 나

 

 

 

진심ㅋㅋㅋ둘리 한대 때리고

 

싶을 정도로 짜쯩 났어요

 

막 이제 너랑 안한다고 하니깐

 

 


"너는 나한테 안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둘리자식은 내속도 모르고

 

이런식으로 계속 깝침...

 

 

 

 

그래서 더 짜쯩나서

 

가다가 중간에 주저앉아버렸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그만할께 가잨ㅋㅋㅋㅋ" - 둘리

 


"아 나 혼자갈꺼야 너먼저가쳇" - 나

 


"아씨..잘못했어 진짜 그만할껰ㅋㅋ" - 둘리

 


"아진짜 깝둘리찌릿" - 나

 

 


너무깝처대서 깝둘리랫더니

 

제 손 잡아서 일으켜줬어요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 ㅋ춥다 너 나처럼 감기 걸린다?" - 둘리

 

 


근데 다시 앉아서

 

 


"그럼 ..나 엎어죠 오빠ㅎㅎㅎ파안" - 나

 

 

"정말 가자가지하시네요 유또치씨" - 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또치씨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빨리ㅠㅠ잊지마ㅋㅋㅋ 나 지금 삐졌어!!" - 나

 

 


그러다가 결국 둘리가

 

등대줘서 엎혀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기고 멋진 둘리님 등에 엎힌 기분이 어때" - 둘리

 


"야 그것도 병이야, 병!!자뻑병ㅋㅋㅋㅋ" - 나

 

 

"아아~요즘엔 사실을 말하는 것도 자뻑이구나~~" - 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리야

너의 그 미친자신감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거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능글맞게 앞에 아아~~는 또 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또치는 둘리와의 운동을 마치고

 


둘리등에 엎혀서

 

둘이 오붓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리야 나만 오붓했던거 아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오붓하게 잡소리 하면서 집에 갔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족

 

 

 

 


이번편은 여기까지 쓰고 가네요ㅠㅠ

 

 

요즘엔 컴퓨터 할 시간도 없어서

 

시간날 때마다 폰메모에 쓰고 집에와서 옮겨요ㅠㅠ

 

 

 

글쓸때는 수정하느라 시간도 걸리고 피곤하지만...

 

다음날 댓글들 보면 힘이 나서 또 쓰게 되요ㅎㅎㅎㅎㅎㅎ

 


그럼 저는 이만 사라집니다...ㅎㅎ


톡커님들 그럼 빠빠요안녕

 

 

 

 

 

 

이번에는 아무것도 없슴무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