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데칼코마니다!!! 먼저 데칼코마니의 뜻을 알아보자. 화면을 밀착시킴으로써 물감의 흐름으로 생기는 우연한 얼룩이나 어긋남의 효과를 이용한 기법. 즉, 종이 위에 그림물감을 두껍게 칠하고 반으로 접거나 다른 종이를 덮어 찍어서 대칭적인 무늬를 만드는 회화 기법이다. 단어의 뜻에서 알 수 있듯이 대칭적으로 똑같을 때 데칼코마니를 인용한다.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예를 들자면 일란성쌍둥이처럼 누가누구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똑같을 때 데칼코마니같다라고 표현한다. 이야기 하고 싶은 요점은 바로 초대교회시절 사도들이 예수님의 본을 좇아 믿음의 길을 걸어갔던 행적을 통해 우리가 가져야할 믿음에 대해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000은 똑같다.”한 통신사의 광고 카피다. 종이를 반으로 접어 한쪽 면에만 물감을 뿌려 그림을 그린 후 종이를 접었다면 펴면서 국내와 해외 통화료가 똑같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특수한 종이에 그린 그림을 옮겨 찍는 데칼코마니 기법을 인용한 광고다. 혹 2천 년 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도 이런 ‘데칼코마니 믿음’을 주셨다는 사실을 아는가. 요 13:14-15 내가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예수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신 모든 가르침과 행적들을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표인 침례(마 3:13)와 축복의 주간절기인 안식일(눅 4:16), 죄 사함의 약속이 있는 유월절(눅 22:15) 등 새 언약 진리라는 물감을 한쪽 면에 뿌려주셨다. 그리고 다른 면에 동일한 그림을 찍어내라고 하셨다. 왜 이런 본을 보여주시며 따르라 하셨겠는가. 다른 신을 경배하거나 사람의 가르침으로는 구원(구속)이 없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님의 본을 좇았을 때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다. 벧전 1:18-19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본을 좇았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 11: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이처럼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데칼코마니 믿음’을 간직하고 전했다. 침례(행 8:38)와 안식일(행 17:2), 유월절(고전 11:23-27) 등 예수님께서 그리신 새 언약 규례라는 그림을 그대로 옮겨 찍은 것이다. 완벽한 데칼코마니다. 그러나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기성교회는 어떤가. 그들은 행하는 사람의 계명(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으로는 데칼코마니 믿음을 완성할 수 없다. 오히려 저주와 멸망을 받을 뿐이다. 갈 1:6-8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믿음의 모습은 데칼코마니다. 지금 당신의 믿음은 누구를 닮아가고 있는가. 나의 믿음이 예수님과 사도들을 닮아 있는지 확인해 볼 때다. 공식사이트: 하나님의 교회(WMC) 출 처: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김주철총회장님♥ - 믿음 is 데칼코마니다 ☜
믿음은 데칼코마니다!!!
먼저 데칼코마니의 뜻을 알아보자.
화면을 밀착시킴으로써 물감의 흐름으로 생기는 우연한 얼룩이나 어긋남의 효과를 이용한 기법. 즉, 종이 위에 그림물감을 두껍게 칠하고 반으로 접거나 다른 종이를 덮어 찍어서 대칭적인 무늬를 만드는 회화 기법이다.
단어의 뜻에서 알 수 있듯이 대칭적으로 똑같을 때 데칼코마니를 인용한다.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예를 들자면 일란성쌍둥이처럼 누가누구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똑같을 때 데칼코마니같다라고 표현한다.
이야기 하고 싶은 요점은 바로 초대교회시절 사도들이 예수님의 본을 좇아 믿음의 길을 걸어갔던 행적을 통해 우리가 가져야할 믿음에 대해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000은 똑같다.”
한 통신사의 광고 카피다. 종이를 반으로 접어 한쪽 면에만 물감을 뿌려 그림을 그린 후 종이를 접었다면 펴면서 국내와 해외 통화료가 똑같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특수한 종이에 그린 그림을 옮겨 찍는 데칼코마니 기법을 인용한 광고다.
혹 2천 년 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도 이런 ‘데칼코마니 믿음’을 주셨다는 사실을 아는가.
요 13:14-15 내가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예수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신 모든 가르침과 행적들을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표인 침례(마 3:13)와 축복의 주간절기인 안식일(눅 4:16), 죄 사함의 약속이 있는 유월절(눅 22:15) 등 새 언약 진리라는 물감을 한쪽 면에 뿌려주셨다. 그리고 다른 면에 동일한 그림을 찍어내라고 하셨다.
왜 이런 본을 보여주시며 따르라 하셨겠는가. 다른 신을 경배하거나 사람의 가르침으로는 구원(구속)이 없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님의 본을 좇았을 때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다.
벧전 1:18-19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본을 좇았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 11: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이처럼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데칼코마니 믿음’을 간직하고 전했다.
침례(행 8:38)와 안식일(행 17:2), 유월절(고전 11:23-27) 등 예수님께서 그리신 새 언약 규례라는 그림을 그대로 옮겨 찍은 것이다. 완벽한 데칼코마니다.
그러나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기성교회는 어떤가. 그들은 행하는 사람의 계명(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으로는 데칼코마니 믿음을 완성할 수 없다. 오히려 저주와 멸망을 받을 뿐이다.
갈 1:6-8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믿음의 모습은 데칼코마니다. 지금 당신의 믿음은 누구를 닮아가고 있는가. 나의 믿음이 예수님과 사도들을 닮아 있는지 확인해 볼 때다.
공식사이트: 하나님의 교회(WMC)
출 처: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