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목숨이던누구목숨이던모두소중한거아닌가요?;(빡침주의)

독도는우리땅2012.08.21
조회7,572

안녕하세요 !! 저는 안양 15살 흔녀 입니다ㅠㅠ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ㄱㄱ

 

오늘 완전 화?나?는?일있었기에 판에이렇게 글을씀....

오늘 친구가우리집앞에서 강아지가 차에치엇다고 전화가와서 급하게 집에있던친구들이랑나가봄ㅠ

근데 강아지 상태가 정말 말이 아니었음 그상황을 지켜본 사람들 말로는

강아지가 차에 치였다고했음ㅠㅠ 근데 강아지 다리가 딱보ㅏ도 부러지고 뼈가 다보엿음 

진짜 보면 말이안나옴ㅠㅠ 근데 강아지가 치인곳이 길 한가운데여서 차가 좀 많이 지나가고있었음

그렇다고 강아지를 옮길수도없는상황이였음 강아지가 차에치인게 놀랐는지 많이 사납게 굴어서

어쩔수없이 길 한가운데 방치를 해두고 친구가 119에전화를 햇음 근데 ㅋㅋㅋㅋ 친구가

"강아지가 차에.."하는순간 끊음 ..응ㅇ?으잉?ㅢㅇ?무슨상황ㅋㅋㅋ?

거기 일하시는분이 잘못누르셧나 하고 다시걸음 "저기죄송한데 여기강아지가 치였어요"

아로했는데 또끊음 ㅋㅋㅋ 읭?뭐짘? 우리는 친구폰이 이상한가 보다하겅 다른친구들폰으로

전화를 햇음 그때가 강아지가 차에치인지 10분됐을때 였음 ;; 다른친구폰으로 119에 신고하니까 자기들이 어떻게할수없다고 시청에 연결하겟다고함 그전화믿고 계속 비오는날 기다렷음ㅠㅠ 근데 시간이지나도 계속오질않는거임!!!!그래서 같이 강아지를 보고계시던 아주머니한분이 시청에 전화해서 강아지 신고 민원접수됫냐고 물어봣지만 접수안됫다고 햇음 ;; 근데 여기까지도 ㅋㅋㅋ 이해를 햇음 일은 여기서 터짐

강아지가있던곳이차가많이다니곳이라고햇는데 다른차들은 강아지가 다쳣으니깐 모두 후진이나 돌아가셔주었음ㅠㅠ 근데멀리서 유치원차 한대가 오는겅미 !!!! 그래서 주위에 계시던 어른들께서 좋게 "강아지가 다쳐가지고 옮기질못한다고 죄송한데 돌아가주실없으시냐고했더니 "강아지한마리때문에 그러냐고 그냉 치우라고 하면서 차에서 내리셔서 우산으로 그 작고 다리부러진 강아지를 우산으로 막 밀려고 하시는겅미 !!!! 주위에 계시던 사람들이 하지말라고 소리를지르셔서 그아저씨께서 욕을하시면서 차에타시고는 ㅠㅠ후진을 했음 .. 그아저씨께서도 자기 사정이있으니깐 급하셔서 그랬나보다 했음 근데 갑자기 후진하던차가 강아지와 우리를 향해 돌진하는거임.. 거기계시던어른분들과우리 모두다ㅠㅠ놀라서 소리지름 돌진하더나 강아지바로앞에 아찔하게 멈춰서는 욕을하시면서 내리는겅미;; 그리고 우산으로 강아지를 막 미심 강아지가 우산물고그랬는데 아저씨께서는 상관안하고 막 미심ㅠㅠ아정말 그때 지켜보고있던 어떤아주머니가 화나셔서 하지말라고 소리지르니깐 아저씨께서 아주머니에 어깨를 미시고 그러는거임ㅠㅠ주위에계신 분들이 일이커질까봐 말리시고 우리는 강아지 우산을 씌어주고있었음 그때가 시청에 신고한지 40분됐을때임ㅠㅠ 근데 아무리기다려볻 안오는겅미 ,,그쯤에 한 20대중반? 정도되보이는 한 남성분이 강아지 치인거냐고 막 물어보시고 시청에 전화해서 아까전에 신고한사람인데 왜 아직도안오냐고 전화해서 따지셧음!!!!진짜멋지심 ㅠㅠ 그 남성분이 5분안에 오라고 하셧음 알겟다고하고끊음 근데 10분이지나도안와서 다시 시청에전화해서 왜 안오냐고하니까 구청에 넘겻다고 하면서 계속 일을떠미는거임!!그래서 구청번호를알아서 우리는 구청에전화를햇음 근데거기서도 애견보호?그런곳에 팩스를 보냇다고 기다리라는거임!!우린진짜 지친상태엿지만 우리보다도 강아지가 더 지쳐보엿음..처음에는 만지려고하면 물려고도하고 그랫는데 시간이지나서 지치니까 강아지도 가만히 잇엇음.. 기다리고잇는데 그 골목에 음식점 주인 아주머니가 지나가시면서 강아지를보고 안쓰러우셧는지 계속 쓰다듬으시고 보듬어주셧음.. 그뒤로 강아지를계속 빗길에둘수없으니까 쌀포대위에 올려놓앗음 그리고 쌀포대로강아지를싸고 음식점 주인 아주머니가 가게안으로 들어가셧음 그리고 그 20대후반정도로보이는 남자분한테 전화가왓는데 성남에서 강아지 보호센터?그런곳에서 온다고 40분이나 50분정도 기다리라고하는거임..그때시간이 많이 늦엇엇음..그래서 아주머니가 집에가라고 괜찮을꺼라고해서 다 집에옴..

 

 

근데 솔직히 만약에 사람이 그런상황이였다면 한시간반동안 기다리게안했을텐데

강아지니깐 신경을안쓰는거 같았음 강아지나 사람이나 목숨이 귀한건 같은건데

말못하더라도 아픔은 다 똑같이 느낀다고생각함 만약에 아직도 사람목숨과 동물목숨이

다르다고 생각하시는 분이있을까봐 판에 이런글을 쓰는겅밍 ㅠㅠ!그리고 반말쓴거죄송합니다ㅠㅠ

너무 흥분해서 여튼 !!!!!!!!!!!

 

 

 

강아지 좋아하는언니,오빠들,동생 이모,아빠 모두 공감 !!!!!!!!!!!!!

사람이라면 모두 공감 ㅠㅠ !!!!!!!!!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을갖고있는친구가 지금 자고있기에ㅠㅠ

톡되면 !!!!!!! 수정해서 올려드릴게요ㅎㅎㅎㅎ!!

 

모두 꼭 공감해주세요ㅠㅠ 어떤생물이던 목숨은 다귀합니다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닿ㅎㅎ

 

 

수정 !!! 제목 맘에안들어하시고 이해못하시는분들때문에 판 제목 수정할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