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판에는 처음글쓰는데...정말 진지해요..저는 이제 꽃다운 나이 21살...자주 머리를 바꾸고 싶어하게 되죠그래서 스무살때부터 염색은 삼개월에 한번씩 해왔구요..!파마도해보고 매직도해보고그러다보니 머리결이 말이 안되게 상했어요..근데도 바꾸고 싶은 욕심에 방학하고나서 오렌지계통으로 염색을했는데얼룩이 덜룩이...그래도 뭐...괜찮네 하며 지내왔죠 ㅎㅎㅎㅎ근데 염색하고 한달후쯤 너~~무 파마가 하고싶은거에요...그래서 했는데개투더망망망망진짜 그때 패닉이였어요...
(사진有) 제머리 ....이제 어떡하죠?
이런 파마를 원했는데.... 파마 전 머리상태에요 ㅎㅎㅎㅎ
파마후...는요...
진짜 저때 도저히 창피해서 머리 묶고만 다녔구요..
그래서 미용실 다시가서 따져가지구
스트레이트로 풀어주셨어요...
근데 제머리가 반곱슬에..안그래도 상해 있던머리 였자나요..
펴도 붕 뜨는건 똑같 드라구요..
그래서 핀머리가
그래도 처음엔 오 그래도 나름 잘펴졌다고
생각 했건만....ㅠㅠ
지금은 다시또 머리를 못 풀지경으로 머리가
붕 뜨고...늘어나고....장난 아니에요


저기 머리 얼룩이 덜룩이 보이세요?ㅎㅎㅎㅎㅎ(나름..미용실에서 했다는거~)
그래서 난생 태어나서 처음으로
단발로 잘라볼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선뜻
용기가 나질 않아요...
방학할때 염색하기전 제 머리에요....
그래도 이땐 행복했었는데....
지금은 뒷머리도 앞머리도 남아나질 않아 있네요...
저머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단발로 잘라도....괜찮을지....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