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직장에 지난 주부터 이 아이가 등장하였습니다.. 등장한 곳은 화장실이에요. 화장실에 한마리가 있는 것을 보고 무서워서 그냥 문을 닫았습니다.. 귀뚜라민가? 뭐지..설마 말로만 듣던 곱등이..? 동료A를 불러 보여주니 귀뚜라미는 귀뚤귀뚤 운다고 하더라구요 곱등이는 울지 않는데요.. 그러고 저는 퇴근을 했는데 직장동료A가 퇴근하던 중 신발을 신다가 저 아이랑 똑같이 생긴 아이들 여섯마리가 팔짝팔짝 뛰고 있었다네요.. 그 다음날 동료에게 그 이야기를 듣고 식겁하였어요.. 전 정말 벌레라면 질색이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 아이가 제가 있는 곳(일하고 있는 곳)까지 침범할까봐 너무 무서워여..ㅜㅜ 처음엔 곱등이인줄 알고 직장동료들에게 곱등이가 화장실에 있다구.. 근데 직장 동료들은 곱등이가 뭔지 모르더라구여....... 직장 동료들은 그 아이를 보지 못해서 아직 실감하지 못하나 보다.. 했어요 그런데 그 날 화장실에 가니 또 한마리가 떡하니 절 보고 더듬이로 인사하더라구요..ㅜㅜ 아................. 다른 직장동료B에게 이야기 하니, 에프킬라를 마구마구 뿌리더라구요. 펄쩍 펄쩍 뛰다가 죽었습니다.. 그러고 문을 닫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 나중에 열어보니 네마리가 죽어있더라구여...ㅋㅋㅋ(크기가 작았어요..) 그런데 동료A가 본 아이는 6마리..... 아직 몇마리가 남아있다는 생각에 문단속을 철저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의 시체는 처리하지 못하고 직장상사분이 오셔서 화장실에 벌레가 있다구... 곱등이 인거 같다고 이야기 하고 시체를 보여드렸어요.. 그런데.... 세상에 곱등이가 어딨냐구.. 그건 인터넷상에서 사람들이 지어낸거라고 절 이상한 사람 취급하더라구요ㅠㅠ 정말 곱등이는 존재하지 않는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알아볼곳은 인터넷밖에 없고, 저도 인터넷에서나 곱등이의 이야기를 들은 터라.. 곱등이라고 확신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려니 했어요. 제가 일하는 직장에서는 벌레가 나오면 안되거든요.. 게다가 곱등이가 나왔다고 하면 정말 큰일납니다...ㅎㅎㅎ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장이거든요.. 곱등이가 나왔다고 하면 직장에 타격을 입을 수 있으니 당연한거겠죠..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직장상사분께서는 절 아주 이상한 사람취급을 하고, 저 대신 다른 동료들이 많이 혼났다고 하네요... 귀뚜라미면 귀뚜라민거지.. 곱등이라는 말을 꺼냈다는 거 하나로 저와 제 동료들이 욕을 먹었습니다..(동료들 모두 곱등이라고 했다고) 저는 그 후로 이 아이가 나온 화장실에 가지 못하고 항상 윗층으로 화장실을 다닙니다.. 언제 또 나올지 몰라서요 너무 무서워요..........ㅠㅠ(벌레,곤충이 정말 싫어요) 그러던 중............ 오늘!!!!!!!!!!! 또 이 아이가 등장했어요 아........ 아무리 무서워도 오늘은 사진을 찍어서 사람들한테 물어봐야겠따 생각하고, 가까이 가진 못하겠고 최대한 줌을 해서 찍었습니다........ 이 아이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ㅜㅜ 곱등이가 날 해치진 않지만 그냥 무섭습니다..... 귀뚜라미도 무서워여....... 제가 일하는 곳에는 여자밖에 없어서 벌레를 잡아줄 사람이 없어여...... 동료B도.. 다른 동료분들도 이 아이 4마리 시체를 보고 기겁했어여 지금 화장실에 있는 저 아이는 어찌해야 할까요...??ㅜㅜ 2
이 아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ㅜㅜ
제가 일하는 직장에 지난 주부터 이 아이가 등장하였습니다..
등장한 곳은 화장실이에요. 화장실에 한마리가 있는 것을 보고
무서워서 그냥 문을 닫았습니다.. 귀뚜라민가? 뭐지..설마 말로만 듣던 곱등이..?
동료A를 불러 보여주니 귀뚜라미는 귀뚤귀뚤 운다고 하더라구요
곱등이는 울지 않는데요..
그러고 저는 퇴근을 했는데 직장동료A가 퇴근하던 중 신발을 신다가
저 아이랑 똑같이 생긴 아이들 여섯마리가 팔짝팔짝 뛰고 있었다네요..
그 다음날 동료에게 그 이야기를 듣고 식겁하였어요..
전 정말 벌레라면 질색이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 아이가 제가 있는 곳(일하고 있는 곳)까지 침범할까봐 너무 무서워여..ㅜㅜ
처음엔 곱등이인줄 알고 직장동료들에게 곱등이가 화장실에 있다구..
근데 직장 동료들은 곱등이가 뭔지 모르더라구여.......
직장 동료들은 그 아이를 보지 못해서 아직 실감하지 못하나 보다.. 했어요
그런데 그 날 화장실에 가니 또 한마리가 떡하니 절 보고 더듬이로 인사하더라구요..ㅜㅜ
아................. 다른 직장동료B에게 이야기 하니, 에프킬라를 마구마구 뿌리더라구요.
펄쩍 펄쩍 뛰다가 죽었습니다.. 그러고 문을 닫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
나중에 열어보니 네마리가 죽어있더라구여...ㅋㅋㅋ(크기가 작았어요..)
그런데 동료A가 본 아이는 6마리..... 아직 몇마리가 남아있다는 생각에
문단속을 철저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의 시체는 처리하지 못하고 직장상사분이 오셔서
화장실에 벌레가 있다구... 곱등이 인거 같다고 이야기 하고 시체를 보여드렸어요..
그런데.... 세상에 곱등이가 어딨냐구.. 그건 인터넷상에서 사람들이 지어낸거라고
절 이상한 사람 취급하더라구요ㅠㅠ 정말 곱등이는 존재하지 않는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알아볼곳은 인터넷밖에 없고, 저도 인터넷에서나 곱등이의
이야기를 들은 터라.. 곱등이라고 확신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려니 했어요.
제가 일하는 직장에서는 벌레가 나오면 안되거든요..
게다가 곱등이가 나왔다고 하면 정말 큰일납니다...ㅎㅎㅎ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장이거든요..
곱등이가 나왔다고 하면 직장에 타격을 입을 수 있으니 당연한거겠죠..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직장상사분께서는 절 아주 이상한 사람취급을 하고,
저 대신 다른 동료들이 많이 혼났다고 하네요...
귀뚜라미면 귀뚜라민거지.. 곱등이라는 말을 꺼냈다는 거 하나로
저와 제 동료들이 욕을 먹었습니다..(동료들 모두 곱등이라고 했다고)
저는 그 후로 이 아이가 나온 화장실에 가지 못하고 항상 윗층으로 화장실을 다닙니다..
언제 또 나올지 몰라서요 너무 무서워요..........ㅠㅠ(벌레,곤충이 정말 싫어요)
그러던 중............ 오늘!!!!!!!!!!! 또 이 아이가 등장했어요
아........ 아무리 무서워도 오늘은 사진을 찍어서 사람들한테 물어봐야겠따 생각하고,
가까이 가진 못하겠고 최대한 줌을 해서 찍었습니다........
이 아이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ㅜㅜ
곱등이가 날 해치진 않지만 그냥 무섭습니다..... 귀뚜라미도 무서워여.......
제가 일하는 곳에는 여자밖에 없어서 벌레를 잡아줄 사람이 없어여......
동료B도.. 다른 동료분들도 이 아이 4마리 시체를 보고 기겁했어여
지금 화장실에 있는 저 아이는 어찌해야 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