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잇네요

존경할한국남녀성인분들2008.08.14
조회570

저는 지금 한국에서 이제 중학교 3학년

렙퍼를 꿈꾸는 16 어린놈입니다.

어린놈이 멀 아냐고 사회경험도 해보지않고

머라떠드느니 그런소리 하실텐데요

그냥 평소에 톡즐겨보다가 이렇게 글까지쓰게되는건 처음이네요

 

아까 보니깐

한국남자 비하하는 글이많던데요

어린저지만 저의 아버지도 저희형도

이제갓태어난 늦둥이도 얼굴에서 구데기 텨나온다는 한국남입니다^^

도데체 무슨 근거로 90% 잠재적 강간범이죠

남자라면 본능적으로 그런생각드는것도 억제하고 절제하면서 참아오는거아닌가요

한국남자라고 콕 집어서말씀하시는데요 솔직히 그건절대아니라고봅니다

모든 남자들의 해당되는 말인되요 "잠재적 강간범" 이란표현은 아닌것같구요

그런걸 절제하면서 살아가는 남자들이 더많다봅니다

물론 절제못하고 .....일을저지르는 그런분들도 있겠지만요 지멋대로 생각해서

90%의 확율을 어떻게짜셧는지 논리적으로 말씀해보세요 ^^그따구로 글올리는건

아니라구봐요 하하하하

아직어린나이 참 건방져보일텐데요 개념은제대로박힌놈입니다.

그리고 얼굴얼굴하시는데요 그 글을쓰시는분은

어떤 얼굴인지 궁금하네요 정말 잘생긴사람많아요 인터넷이나 등등 찾아보면

한국남자들 외국인 못지않게 잘생긴사람많은것같던데요

무조건 한국남성들이 다 오크같이생겻다느니 그런식으로 단정지어서 말하는데

그런건도데체 어떤 개념인가요 흠..평균이하의 생긴사람만보셧나봐요

그럼 개념없는 한국인의 중삐리가 쓰는 비속어하나해볼까요

그런 개념가진여자들을 "코찔찔이키보드워리어" 라고하죠?^^*

물론 모든 여성들을 포함하는게아닙니다.아까그런 글을 올리신분들요^^ 또

한국남자들이 지들생각을 여자들한테 합리화시킨다고햇죠

근데 그런분들이 지들생각을 한국여성들과 동감하려하고 합리화시켜서

말씀하는것같은데 꼭 모든것이 자기의말이맞다는둥 사이비종교신사마냥

제말이틀린것같지않은데요 결국 다 똑같은거아닌가요

멋대로 사람을 판단하고

돌아서서 자기의 삶을 판단해보세요 그렇게 다른사람을 비판할 능력은갖췄는지

한국남성들을 비하할 개념은갖추셧는지 외모주의사상....그런 병신같은

가치만추구해대지말구요 ^^*

그렇게 잘살고 좋으면 싸이한번 올려보고 당당하게 "난 이런년이야" 이래보세요

그럼저도 제 면상보여드릴꼐요 하하 얼마나 잘난사람인지 보고싶군요

솔직히 여기 악플올라올꺼 그런게 피곤해서 지금까지 안좋은글 보면서 쓰지않앗는데

정말 못된사람. 정말 못배운사람 정말 모자란사람

이런생각이들더군요 그런글올리신분

물론 외국남자들의 비해 한국남성들이 부족한게많다고는 알고있지만

과연 그게 모든 한국남성들을 포함할수있을까요? 의문이네요

그리고 저희 아버지꼐서도 가사일을 잘 돕지않으세요 사업일떄문에도

밖에서 너무 피곤하실텐데 ...흠 엄마는 주부신데 그런거 다 이해하시면서

화목하게살아갑니다 가끔 아버지가돕구요 정말 보수적이신데 미안하신지..

그렇게도와드리면서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한국남성분들이 모든??모든?? 가사일은 내팽겨치고 여자한테맞겨라

이거라니 원................지멋대로판단하고 지주변의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다고해서

그렇게 확실하단듯이 말씀하지마세요 참 여러사람 욕먹는짓 골라서말잘하네요 ^^

섹스 말씀하시던데요

솔직히 음 한국남성분들 작은편이지요 그런데 얼핏글읽어보니깐

뭐한국남성분들이 작아도 딱딱해서 좋아하는분들도잇다는데 뭐 이쪽은 솔직히

외국사람들의 성기가 크니까 어쩔수없겟죠

하지만 섹스는 성기크기라기보단 테크닉하고 애무 머 이런게중요할것같네요

9cm 부터 여자는느낄수있습니다 테크닉과 애무나 뭐 그런거 조절하면

상관없을듯하구요 그리고 여성분들이 많이 꾸미고 운동하구 살뺴고 노력한다는데

남성분들도 그런분 못지않게많습니다

제가 다니는 체육관의 형들이나 모드 헬스다닌다니 머 피부관리도항상하구

요새학생들은다그러던데...남자든여자든 공부하는 남자친구들뺴구요(대부분)

성인분들도 헬스장다니시면서 몸키운다고 하시구 그렇게 자기관리하시는분들도많구

여자친구위해서 야간알바뛰는 남자도잇구 ... 정말 착한사람많구 좋은사람많은데

왜오크같은생각만갖고 외국인의짱이야 >.< 이생각만하는지원

성격이드럽다고햇죠또 ..하하

외국남성들성격까지다판단하시나봐요 ^^ 그분참대단하신분이네

한국남성분들은 얼마나 만나서 드러운걸 느끼셧나요 아참..이해안가...어린내가봐도

이해가안가...정말나진심인데 이해안가....................그런년한테는

누나라는 표현도아깝네요 그냥 년이 튀어나오네요 하하하

그리고 저도 자기관리의 충실하고 장래희망을 연예인으로 생각하고

열심히노력중인데 이런글읽으면 머랄까 알지도못하면서 떠드네

이런생각이드네요....정말 ...

 

 

 

 

 

그리고 여기에 댓글달 ..그 조선놈조선놈 거리시던 여자분한테말씀드릴꼐요

그쪽분의 대가리면상이 정말궁금하거든요

소속사의 얼굴로 스카웃제기가 들어왔을정도로 자신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실력갖춰서 들어가겠다고 제가말씀드렷구요

지금은 작곡하시는분 한테 배우는입장이구요.

이런 사적인 자랑?은하고싶진않지만 이런 공개적인글에요 근데

그조선놈거리시던 여자분은 대채 뭐하는 분이시길래 뭐같은 말이나오는지 궁금하네요

그러니만나서 면상구경이나해봐요

정말................한국여자분들 착하신분들많고 좋은사람많고

한국남성분들도그런데 왜 저렇게 꽉막히고 줫같은 생각을하고사는지

뭐? 한국남자들은찌질해? 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왜내가화가나지정말 날포함해서하는소리라그런가 그래도 열심히 감정안담고 객관적으로 써본것이니 뭐 나름뿌듯하네

그 조선놈거리시던여자분은 어떻게연락을하지 아..참..ㅋㅋ

 

 

그리고 톡커분들 흐흐

hook) 놓쳐버린 그녀의 사랑에 희열은 어딘가로 갔는가

그저 오열의 울음소리만이 구름뒤저편속을 채우는 메아리 x2

 

(반주) oh. I`m Mc Ukll 아픈사랑아. 때늦은 밤

눈물젖은 시를하늘에올린다 yeah

 

Verse 1)

Huh oh 나른한 봄날에 고요한 밤

조그만 방한칸 창문사이로 스며든

달빛. 그 위를 걸으며

외진 하늘을 향해 희망을 끌어안았던

그래.그렇듯 그녀를 그만큼 사랑했듯

되지도않을 사랑에미련에시련에

애뜻한 추억마져도 아련해

너와내가만나 추억에 사진첩속 첫장을 그렸던

첫만남.의 두근거림은

무뎌진 애정에 지쳐버린 Fantasy of Memory oh.

모순된 거짓은 소중한 순애를 더러운 수렁.속

튀어버린 흙탕물

그새 번져버린

You&me gat into trouble with

잦은다툼에 내심걱정했던 이별.

을 하늘은 아는지

2008년 4월 연락조차없던 그녀의 진지한 목소리

초조함에 다달았던 그날 밤

네가 나를 버리던 늦은 밤

허무함속 기나긴 밤

봄비가 눈물을 대신해 흘렀고 아닐꺼란 거짓된믿음을

나의 신에게 기렸고 하지만

천천히 다가왔던 슬픈 운율속 Melody

그속후회속 비애가 비련을 남길 뿐

기나긴 고별에고백에 아픔을 감추지못할 품

 

hook) 놓쳐버린 그녀의 사랑에 희열은 어딘가로 갔는가

(그래 너는어딘가로 on i`m sad)

그저 오열의 울음소리(Don`t me sad)구름뒤저편속을 채우는 메아리(on i`m sad hu i`m shit)

 

이건 제가 잠깐쓴 가사입니다

평가해주십시오 어서 뻇긴것도아니구 제가쓴겁니다.

평가해주셧으면합니다 쓴말도 괜찮습니다.

라임은 넣을 수가없엇어요 심상적이고 이별의 쓰라린아픔을

표현하려다 ..라임넣는걸 깜박햇군요 ㅠㅠ

물론본론은 위에 비판글입니다^^*그냥 평가받고싶어서요 하하

노력하는사람입니다 좋게봐주셧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