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과 자존심 없는 사생팬의 역습 뿌잉뿌잉

끼덕끼덕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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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과 자존심 없는 사생팬의 역습 뿌잉뿌잉 양심과 자존심 없는 사생팬의 역습 뿌잉뿌잉

 

 

천년의 약속을 쓴 김수현 방송작가는 자존심을 사수하는게 작가의 덕망 중에 하나라고 했고

속임수와 거짓말과 양심에 걸리는 것은 하지 않아야된다고 했다

 

연예인 사생팬들을 보면서 그렇게 한다고 자신의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닌데

왜 함부로 악랄하게 스토커와 해코지를 하면서까지 괴롭히고 있는지 모르겠다

 

사생팬이나 스토커 범죄자들이 되려면 출근과 퇴근이 정해진 직장인 보다는

실업자나 반실업자들이 대부분 그런 나쁜 짓을 하고 있다

 

그들은 인간의 양심이나 자존심은 커넝 천사의 선택보다는 악마의 선택을 하며

상관도 없는 피해자들을 죄책감 하나 없이 범죄로 물들이고 있다

 

티비를 켜면 드라마나 프로에서  "꼬리가 길면 잡히고 말이 씨가 된다" 는 속담을 쓰고 있는데

과연 자신에게는 얼마나 적응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더해서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자신의 눈에는 피눈물 난다는 사실도

티비에서 자주 들어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