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선인이다... 독도는 조선땅이다..쪽바리들아..

장준형2012.08.21
조회26

지금 여러분이 살고있는 대한민국 5천년 유고한 역사를 지니고 여러분역시 단군의 후손들로 현재까지 세계 선진국 15위에 등재 되어있는 훌륭한 민족입니다.

 

하지만 선진국반열에 오르기까지는 너무나 많은고통을 수반한 민족입니다.

 

일제강점기 또 아직까지 세계유일 분단국가를 만들어버린 6.25전쟁을 이겨내며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광복67년이 지난지금 일본은 우리나라에게 독도는 일본땅이며 동해가아닌 일본해라고 주장을하며

다시 대한민국 영토를 넘보고있고 북한역시 천안함사건 1차2차연평해전 연평도폭격사건 등등 우리를 괴롭히고있습니다.

 

우선 일본이 독도를 다께시마 라는 이름을 붙힌뒤에 일본에 영토라고 주장하는 일에대해서 말씀을드리겠습니다.

 

다들아시겠지만 누가봐도 우리고유의 음식인 김치를 빗대어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기무치와 김치가 따로 팔리고있습니다.

 

하지만 만드는 과정이나 단지 일본인 특색상 젓갈을 사용해서 만들지안는다는 점빼고는 김치와다를바 없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한 매스컴에서는 기무치를 일본의 고유음식으로 소개하는등 우리의 김치에역사를 일본인들의 역사로 바꾸려하는 점이 독도사건과 많이흡사합니다.

 

하지만 일반사람들은 잘모를수있는 독도문제는 틀립니다.

 

일본사람들이 독도를가지려는 첫 번째목적은 바로 지하자원입니다.

 

지금 현재독도에는 천연가스인 하이드레이트 일병 불타는 얼음으로 불리우는 얼음형태의 지하자원입니다.

 울릉도 독도일대에 6억톤이 매장되어있고 이는 대한민국 국민 가스 소비량 30년분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아직개발전이지만 기체형식이 아닌 고체형식이기에 개발하기에 어려움이있진 않다고 합니다.

 

2013년에 대한민국 일본역시 서로개발을 앞두고있다는 기사들이 나오고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사람들이 더서두르려고 하는것입니다.

 

두 번째이유는 영해를 넓히려는 것입니다.

 

동해를 일본해를 표기해 독도문제도 같이 생겨난것이지만 다들아시다시피 일본은 사방이 바다로 둘러쌓여져있는 섬나라입니다.

 

대한해협과 동해는 최대의 난류와한류가 만나 황금어장을 형성하는 곳인데 문제는 지금 현재 어획량이 급감소하여 일본에서 어획량을 늘리기위해 라는 분석도 나오고있습니다.

 

우리나라와달리 일본은 어시장관련 규모만 10조엔이 넘어갑니다. 100조이상의 가치가있는 것이죠.

 

더무서운건 일본은 독도가 한국땅이라해도 잃는게 없다는점 이지요,,

 

일본은 예전 조선을 침략했을때도 그랬습니다.

 

통치를 할수있는 자립이 되어있지 않은 조선을 자신들이 도와준다는 빌미로 침략과 약탈을하고 그도모자라 태평양전쟁을 주도하여 세계역사적 큰불화를 만든건 누구나 다아는 사실입니다.

 

아직까지 위안부 할머니들 또는 한국에대한 침략행위에 대해서는 사과한마듸 하지않았습니다.

 

이런쓰레기 근성을 가진 민족에게 또다시 우리의 영토를 빼앗길순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독도를알려주세요.

 

 

 

 

위치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 번지

경위도

동도(동경 131도 52분 10.4초, 북위 37도 14분 26.8초), 서도(동경 131도 51분 54.6초, 북위 37도 14분 30.6초)

면적

187,554㎡(동도 73,297㎡, 서도 88,740㎡, 부속도 25,517㎡)

독섬이라고도 하며, 면적은 18만 7,554㎡이다.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 떨어진 해상에 있으며, 동도(東島)·서도(西島) 및 그 주변에 흩어져 있는 89개의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화산섬이다. 동도는 동경 131도 52분 10.4초, 북위 37도 14분 26.8초에, 서도는 동경 131도 51분 54.6초, 북위 37도 14분 30.6초에 위치한다. 동도·서도간 거리는 151m로 좁은 수도(水道)를 이룬다. 동도는 해발고도 98.6m, 면적 73,297㎡이고, 서도는 해발고도 168.5m, 면적 88,740㎡이다.

삼국사기에는 512년(신라 지증왕 13) 하술라주의 군주 이사부가 울릉도를 중심으로 한 해상왕국 우산국을 정벌하면서, 독도가 우산도(于山島)로 불렸다는 기록이 있으며, 1432년에 편찬된 세종실록지리지에 우산과 무릉 두섬은 날씨가 맑은 날 서로 바라볼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1471년 삼봉도(三峰島)와 1794년 가지도(可支島)로 불렸다는 기록이 있다. 1900년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 울릉도를 울도군이라 칭하고 울릉전도와 죽도(竹島)·석도(石島)를 관할하도록 정하였는데, 석도는 '돌로 된 섬'이라는 뜻의 '돌섬'을 한자로 옮긴 것이다. 전라도 방언에서는 '돌'을 '독'이라 하여 전라도 남해안 출신의 울릉도 초기 이주민들은 '돌섬'을 '독섬'이라 불렀으며, '독섬'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독도(獨島)'가 되었다고 한다. 독도가 행정지명으로 처음 언급된 것은 1906년 울릉군수 심흥택(沈興澤)이 중앙정부에 올린 보고서로 알려져 있다.

한편, 프랑스와 유럽 같은 나라에서는 독도를 발견한 배의 이름을 따서 '리앙쿠르(Liancourt)', '호네스트(Hornest)'로 표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1905년에 일본은 일방적으로 독도를 다케시마[竹島]로 바꾸고 시마네현[島根縣]에 편입한 뒤 계속해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일본 시마네현 의회는 한국의 강력한 반대를 무릅쓰고 2005년 3월 16일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竹島の日]'로 정하는 조례안 가결했다. 이에 맞서 한국 정부는 같은해 3월 17일 일반인에게 독도 방문을 전면 허용하고 대일(對日) 신 독트린을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