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문덕 종가xx집 아르바이트후기...

ㅠㅠ잉잉2012.08.21
조회122

저희가 너무 억울하고 원통해서 올립니다.

얼마전까지 저희가 포항 종가**집에서 식당홀서빙 일을하다가  

집안 사정이생겨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가게 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저희도 당황했지만

그만둔다고 전화를드렸는데 갑자기 어쩌라는거냐 돈이고 나발이고 법적으로 받을수없다 라고하시는겁니다..... 그래서 노동청에 전화를해서 물어봤는데 1시간만일을해도 받아야하고

계약서,등본 이런게없으면 최저임금을 받아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는 오만욕을듣고

4000원 시급에 실수한거 안뺀다고 하셨으면서 다빼고 뺄꺼다빼고 오만욕다~~듣고 13만원받았어요

하루 이틀 일한것도 아니고 ..... 진짜 너무하시네요 둘이서 같이 일했는데도

한명은 하루에8시간 일했다고 쳐주시고 다른한명은 4시간했다고 치고 저녁엔 손님이없어서그랬다네요

진짜학생이라서 무시를 하시는건지 저희는 억울합니다.

저희가 연락을 안하고 그만둔것도아니고 사정을 다말씀드렸는데 왜 저희한테 그러시는지

진짜 억울하고 속상해서 주저리라도하고싶다는 심정으로 글올려봅니다...

노동청에서는 아무리 합의를했더라도 최저임금을받아야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신고후14일까지 임금을 받지 못하면 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해서 돈을받을수있다고하시는데

그렇게까지는하기싫어서.... 오늘내일안으로 돈 받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