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이 여자아이인줄 알고.... 구리에 있는 동물병원에 유기고양이가 들어왔단 소식을 듣고...
요로코롬 데려왔어요^ㅡ^
저희와 인연이 될려고 그런 오해가 있었나봐요^ㅡ^
(동생과 저는 그냥 여자아이로만 입양할려고 했었거든요..;;)
첨엔 저리 소심하게 구석으로 가더니.. 제 방으로 데리고왔더니... 아주 그냥 종이를 물고 뜯고.. ㅋ
놀아달라고 손도 물고..ㅠㅠ
이불위가 지 세상인양.. 저리 이쁘게 절 쳐다보더라구요^ㅡ^
요로코롬 하루만에 적응완료한 녀석~!!
어찌나 기특한지.... 좀 거리가 있는 거실에 있는 화장실도 그냥 바로 가리구요^^
저 박스에 들어가서 물고 뜯고... 난리를...
(요땐 스크레처를 미처 사놓지 못했었더랬죠...ㅠㅠ)
새로 사줬을때도 뭐.. 뭐.. ㅠㅠ 관심이 없었죠..ㅠㅠ
쥔장 다리를 ... 쿠션 삼는 녀석~!
너무 이뻤더랬죠... ㅋ
정말 귀요미지 않나요?
이게 저희집에 온지 한 8일정도였던것 같은데요...
사료를 너무 안먹어서.. 병원에서 우유사와서.. 그걸로 사료 불려서 먹였더랬죠..
뭐 우유만 쪽쪽 빨아먹곤 사료는 ....본체 만체...였지만요.. ㅋ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고.. 저에게 다가 온 녀석!~
혼자 많이 쓸쓸했나 봅니다..ㅠㅠ
(원래 두마리를 한번에 입양할 생각이었는데... 일이 생겨버렸더랬죠...;;)
욘석은 길고양이 답지 않게 미묘랍니다^ㅡ^
이래서 여자아이인줄 알았더랬죠..;;
두둥~!!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동생이 왔습니다.
욘석도 우리집에 올 인연이었던 모양입니다.. ㅋ
사실 욘석이 우리집에 같이 오기로 하였으나....욘석은 길냥이로 어미가 새끼들을 데리고 옥상으로 숨어버려 첫째냥이와 같이 올 수 없었죠...;; 그래서 포기하고 다시 병원에 들어온 유기고양이를 입양하려고 하였으나... 병원에 들어온 유기고양이가 남자아이인지라...(첫째냥이 여자아이로 오해하고 있었던..) 거절하고 좀 더 기다려보기로했던 찰나.. 욘석이 수퍼주인아주머니에게 낚여 강제적으로 저희 집으로 왔죠..;;
우리집 이쁜이들이예요^^
이모님이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는데.. 교육받음서 자주 왕래하다가...
저도 냥이를 입양하게 되었거든요.. ㅋ
그래서 울이쁜이들 사진 올려보아요^^
이쁘게 봐주세요^^
처음 온날이예요.. ㅋ
이녀석이 여자아이인줄 알고.... 구리에 있는 동물병원에 유기고양이가 들어왔단 소식을 듣고...
요로코롬 데려왔어요^ㅡ^
저희와 인연이 될려고 그런 오해가 있었나봐요^ㅡ^
(동생과 저는 그냥 여자아이로만 입양할려고 했었거든요..;;)
첨엔 저리 소심하게 구석으로 가더니.. 제 방으로 데리고왔더니... 아주 그냥 종이를 물고 뜯고.. ㅋ
놀아달라고 손도 물고..ㅠㅠ
이불위가 지 세상인양.. 저리 이쁘게 절 쳐다보더라구요^ㅡ^
요로코롬 하루만에 적응완료한 녀석~!!
어찌나 기특한지.... 좀 거리가 있는 거실에 있는 화장실도 그냥 바로 가리구요^^
저 박스에 들어가서 물고 뜯고... 난리를...
(요땐 스크레처를 미처 사놓지 못했었더랬죠...ㅠㅠ)
새로 사줬을때도 뭐.. 뭐.. ㅠㅠ 관심이 없었죠..ㅠㅠ
쥔장 다리를 ... 쿠션 삼는 녀석~!
너무 이뻤더랬죠... ㅋ
정말 귀요미지 않나요?
이게 저희집에 온지 한 8일정도였던것 같은데요...
사료를 너무 안먹어서.. 병원에서 우유사와서.. 그걸로 사료 불려서 먹였더랬죠..
뭐 우유만 쪽쪽 빨아먹곤 사료는 ....본체 만체...였지만요.. ㅋ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고.. 저에게 다가 온 녀석!~
혼자 많이 쓸쓸했나 봅니다..ㅠㅠ
(원래 두마리를 한번에 입양할 생각이었는데... 일이 생겨버렸더랬죠...;;)
욘석은 길고양이 답지 않게 미묘랍니다^ㅡ^
이래서 여자아이인줄 알았더랬죠..;;
두둥~!!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동생이 왔습니다.
욘석도 우리집에 올 인연이었던 모양입니다.. ㅋ
사실 욘석이 우리집에 같이 오기로 하였으나....욘석은 길냥이로 어미가 새끼들을 데리고 옥상으로 숨어버려 첫째냥이와 같이 올 수 없었죠...;; 그래서 포기하고 다시 병원에 들어온 유기고양이를 입양하려고 하였으나... 병원에 들어온 유기고양이가 남자아이인지라...(첫째냥이 여자아이로 오해하고 있었던..) 거절하고 좀 더 기다려보기로했던 찰나.. 욘석이 수퍼주인아주머니에게 낚여 강제적으로 저희 집으로 왔죠..;;
워낙 어렸고, 어미와 갑작스레 헤어진 터라... 저희집에와서 여기저기 엄마찾아.. 엄청 울었죠...ㅠㅠ
이유를 나중에 알아서... 그간 헤아려주지 못하고 안절부절만했떤....ㅠㅠ
그래도 나름 적응을 했습니당...
첫째냥이의 질투로 며칠간 고생했지만...ㅋ 저리 사이좋게 밥도 먹고, 잠도 자고^^
그래도 나름 편안함을 느꼈는지... 잠을 잘 자더라구요...;;
어려서... 잠을 많이 자는것 같긴하지만요.. ㅋ
저 컴터할때 옆에서 저러코롬 자고 있더라구요^ㅡ^
전 자는 모습이 왜케 이쁜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대부분 자는 모습만 있어요.. ㅋ
자는 모습들~ㅋ
또 자는 모습들~
요건 저희 시골집에서와 서울올라오는 기차안에서 실신해버리신 울 냥이님이십니다...
어찌나 잘 자던지...;;
중성화수술 후 울 냥이들의 모습...
동생냥인 오빠가 아프거나 말거나.. 본인은 잠에 취해서~~ ㅋ
요곤 최근 사진이긴 한데....
시골집 데려다 놓고는 여기서 살이 많이 쪘더라구요.. ㅋ
그래도 너무 이쁜 냥이들이랍니다^^
저희집 냥인 .. 이동가방을 무척 ... 아니 엄청 좋아한답니다..
시골집 갈땐 자기들도 알고 있는지... 너무 얌전히 있구요^^
집에서도 수시로 저기 들어가 잠을 잔답니다^ㅡ^
첫째냥이가 젤 많이 이동가방을 좋아해서.. 예전엔 엄청 싫어하더니...;;;
너무 얌전한 덕에... 자주 시골집에 가야하는 제가.. 욘석들만 놔두고 가지 않아도 되서 너무 좋아요^^
대중교통이용으로 좀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욘석들의 애교로 거뜬히~~!!! 이겨 내고 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