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된 이제는 헌내기가 되가는 흔녀입니다 제가 맨날 누워서 판읽어보는 좋아하는데요 글을 써보긴 처음이네요 히히히 저는 남자친구가 없기때문에 슴체로 쓸게요 ㅎㅎㅎ(사실 이거 뭐뭐했슴 만이 해보고싶엇어요 ㅋㅋ ) 때는 2달전 방학이 시작한 6월말 정도로 기억함 사고싶은것도 먹고싶은것도 많은 나는 돈을 벌기로 결심하고 알바를 구하기로 시작했슴 하지만 "알바 구했어요" "단기알바 안구해요" 라는 말로 나를 좌절시켯지만 나는 꿋꿋히 알바를 구하러다녓음 그러다가 그 왜 요즘 유행하는 사슴과 갈매기 ab** ho** 를 파는가게 에서 알바를 구하는게 아니겟음?? 그래서 나는 들어가서 "혹시 알바구하셨나요?? " 그말에 "미안한데 우리는 중학생은 안써요 .." (이분이 지금 우리가게 사장님) 헉 나름 키가 150대여도 아담사이즈로 만족하면서 살고 나름 화장도 하고갓는데도 중학생이라니 그래서 나님 여기서 포기하면 안되겟다 싶어서 민증을 꺼내 보여드리면서 "저 올해 20살 93년생이에요" 하니까 완전놀래시면서 뒤로 발라당 어찌저찌해서 난 그 다음날부터 알바를 시작하게됫음 난 아침10시~오후4시 까지 하는거엿음 알바를 나가는 첫날 부랴부랴 버스를 타고 도착해서 먼저 옷갈아입고 한번 쓱 매장을 보면서 청소하는데 누가 문을 열고들어오는게 아니겠음?? 옷에 가려져서 잘 안보이던 나는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아 저희가게가 10시반부터 문을 열어..."하고 고개들어서 쳐다보는데 한 키큰 남자가 내쪽으로 걸어오는게 아니겟음?? 아 크다하고 올려다보고있는데 " 아 새로운 알바생? " 이러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최대한 공손히 " 네 맞아요" 하는데 난 계속 말하면서도 아 이사람 누구 닮앗다 닮앗다 하고있엇음 아 그 누구지 한참을 고민끝에 찾아낸사람 바로 케이윌이였음 ㅋㅋㅋㅋ 나님 케이윌 가슴이 뛴다 부를때 아 괜찬타 호감형이다 하고 잠깐 좋아했던 사람이고 사실 케이윌 괜찬지않음?? 아무튼 그렇게 첫인사를 하고 케이윌과 나는 둘이만 있는 가게에서 완전 어 색하게 각자할일만 햇슴 그런데 그때 케이윌이 나를 부르는게아니겟음? "저기..." 4
케이윌 닮은 알바생과 짝사랑? 로맨스?
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된 이제는 헌내기가 되가는 흔녀입니다
제가 맨날 누워서 판읽어보는 좋아하는데요 글을 써보긴 처음이네요 히히히
저는 남자친구가 없기때문에 슴체로 쓸게요 ㅎㅎㅎ(사실 이거 뭐뭐했슴 만이 해보고싶엇어요 ㅋㅋ )
때는 2달전 방학이 시작한 6월말 정도로 기억함
사고싶은것도 먹고싶은것도 많은 나는 돈을 벌기로 결심하고 알바를 구하기로 시작했슴
하지만 "알바 구했어요" "단기알바 안구해요" 라는 말로 나를 좌절시켯지만
나는 꿋꿋히 알바를 구하러다녓음 그러다가 그 왜 요즘 유행하는 사슴과 갈매기 ab** ho** 를 파는가게
에서 알바를 구하는게 아니겟음?? 그래서 나는 들어가서 "혹시 알바구하셨나요?? "
그말에 "미안한데 우리는 중학생은 안써요 .." (이분이 지금 우리가게 사장님)
헉 나름 키가 150대여도 아담사이즈로 만족하면서 살고 나름 화장도 하고갓는데도 중학생이라니
그래서 나님 여기서 포기하면 안되겟다 싶어서 민증을 꺼내 보여드리면서 "저 올해 20살 93년생이에요"
하니까 완전놀래시면서 뒤로 발라당
어찌저찌해서 난 그 다음날부터 알바를 시작하게됫음 난 아침10시~오후4시 까지 하는거엿음
알바를 나가는 첫날 부랴부랴 버스를 타고 도착해서 먼저 옷갈아입고 한번 쓱 매장을 보면서 청소하는데
누가 문을 열고들어오는게 아니겠음?? 옷에 가려져서 잘 안보이던 나는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아 저희가게가 10시반부터 문을 열어..."하고 고개들어서 쳐다보는데 한 키큰 남자가 내쪽으로
걸어오는게 아니겟음?? 아 크다하고 올려다보고있는데 " 아 새로운 알바생? "
이러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최대한 공손히 " 네 맞아요" 하는데
난 계속 말하면서도 아 이사람 누구 닮앗다 닮앗다 하고있엇음 아 그 누구지 한참을 고민끝에 찾아낸사람
바로 케이윌이였음 ㅋㅋㅋㅋ 나님 케이윌 가슴이 뛴다 부를때 아 괜찬타 호감형이다 하고 잠깐 좋아했던
사람이고 사실 케이윌 괜찬지않음?? 아무튼 그렇게 첫인사를 하고 케이윌과 나는 둘이만 있는 가게에서 완전 어
색하게 각자할일만 햇슴 그런데 그때 케이윌이 나를 부르는게아니겟음?
"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