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 주의.....) 안녕하세요 16살 소녀입니다 네이트판을 알게된건 얼마되지않앗고 여기라도 제 고민을 털어놓고 싶어서 올립니다 악플들과 자작이라고 하는 댓글들을 보면 상처받을거같아서 올리기 전에 정말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 그래도 아무에게도 못털어놨던걸 여기 익명이라는 점을 이용해 올리고싶네요 1년 전, 그러니까 전 15살이고 저보다 한살 많은 오빠는 16살이였을때였어요 저는 거실에서 tv를 보고있었고 오빠는 큰방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습니다 tv를 보고있는데(그떄 제 기억속에선 음악프로를 보고있었던 것 같습니다) 갑자기 막.... 뭐라하지 낮은 한숨소리???가 막 들리는거에요 ㅠㅠㅠ아 진짜 ㅠㅠㅠㅠ그때 생각만 하면 ㅠㅠㅠㅠㅠ 깜짝 놀란 저는 소리난쪽으로 고개를 돌렸어요 네..돌렸는데 ㅠㅠㅠㅠㅠ 오빠가 저보면서....자위라 하나요? 자위를 하고있는거.... 진짜 당황해가지고 보자마자 아무렇지않은척 고개 다시 티비로 돌려서 아무렇지않게 음악프로 보면서 어떡하지 오빠가 왜 날보면서 자위를 하는거지 화내볼까 그래 이럴땐 화를 내보는게 정상이겠지? 이까지 생각에 미친 전 다시 고개를 돌려 오빠를 바라봤는데.....아으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실이랑 큰방 사이에 좀 큰 귀퉁이?가 있는데 그나마 아깐 좀 몰래...?하는것처럼 보였었거든요 그니까 몸을 살짝 거실로 빼서 절보면서 자위하는... 근데 다시 봤을떈 오빠가 아까보다 훨씬 완전 많이 나와서 흐리멍텅한 눈으로 절 보면서...아오오 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진짜 웃긴게 저랑 분명히 눈이 마주쳤는데... 놀라거나 화장실로 가거나 해야 정상 아닌가요...????근데 오빤 당황한 티도 하나 안내고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한테 화내려고 봤더니 오빠가 너무 당당하길래 오히려 너무 당황한 저는 화는 커녕 떨리는 목소리로 'ㅁ..뭐' 라고 했고 오빠는 자위를 하며 저랑 눈이 마주쳐있는 상태로(아오 강아지 진짜 사람도 아닌 미친새끼) '왜' ..이러는거에요 미친새끼가 진짜 그런적은 처음이였고 그렇게 당황해본적도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하고 울고싶고 그러더라구요 좀잇다가 오빠가 화장실로 들어가길래 황급히 티비끄고 방으로 들어와 울다가 잠들었었죠ㅠㅠ 이날뿐이였으면 그럴수도 있겠거니 오빠가 잠시 미쳤겠거니 싶어서 이해해줄순 있는데.... 아 진짜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오는데.. 원래 오빠가 진짜 잘챙겨주고 완전 착하고 좋은 오빠에요 그 오빠가 절보면서 자위한 날 다음날에저는 경계하고 그랬는데 오빠는 아무렇지 않게 그전날과 똑같이 막 장난치고 챙겨주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한 3일정도 지나서 저도 나름 좀 괜찮아졋는데 아....... 이번엔 제가 컴퓨터 하고있고 오빠는 자기방에 있었는데 오빠방이랑 큰방(컴퓨터 있는방)이 대각선이에요 그니까 오빠가 문 닫아놨다가 거실ㄹ로 나오려고 문을 열면 컴퓨터를 하고있는 저랑 눈이 마주치는 그런 형태. 전 컴퓨터 하고있었고 오빤 방에 들어가서 문닫고 있길래 근데 이때도 전 그날일이 너무 충격이라 살짝 경계하고있어서 오빠 방문 닫혀있길래 '다행이다 안하겠다' 이런생각을 하며 컴퓨터 하고있는데 갑자기 오빠 방문이 살짝열리더니 오빠는 안나오고 그냥 그상태로 잇는거에요 뭐지 바람떄문인가 싶어서 컴퓨터에 빠져있는데 얼마후에 또 그...숨소리가 들리는거에요ㅠㅠㅠㅠㅠ 그 왜 직감이라는게 있잖아요 ㅠㅠㅠㅠ안그러겠지 아닐꺼야 했는데.. 오빠가 또 절보면서 자위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이번엔 일부러 오빠쪽 안보고 계속 컴퓨터하는척하면서 곁눈질로 봤었죠 분명 그날 이후에 오빠가 만약 또 그러면 화내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또 오빠가 그러니까 진짜 뭐라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화내다가도 오빠가 당당하게 행동하거나 아님 저한테 더 위험한짓을 하거나 할것만같아서 ㅠ 아무튼 오빠쪽 일부러 안쳐다보고 컴퓨터에 빠진척하면서 있다가 시계보는척하고 컴퓨터 끄고 방으로 들어갔어요 근데 전 방에 들어가면 항상 문닫는게 습관되있어서 요번에도 문을 닫았다가 거실에 폰 놔두고와서 다시 문을 열었는데 제가 문을 열자마자 바로 보이는건 그 개신발ㄹ놈 아 진짜 지금도 화나고 오빠 한대 때리고싶네요 아니지 그땐 죽이고싶었어요 진짜 하여튼 문 열고 나오려하자마자 오빠가 자위하면서 이동하더라고요? 조카 꿀리는거 한개도 없다는듯이?미친새끼가?ㅋ 어이없고 황당하고 열받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뭐라고 화내던가 섣불리 헹동했다간 이때까지 오빠의 행동을 봐서는(자위하면서 저랑 눈마주쳤는데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한 행동) 진짜 마음만먹으면 저 성폭행 가능할지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엄마오면 말하려고했는데....... 차마 말을 못하게써요 진짜 겪어본 사람들이 아니면 몰라요 혹시나 댓글로 부모님한테 왜 말 안하셧냐고 하실것 같아서 하는말인데 왜...성폭행 당한사람들도 부모님한테 안말하는 거랑..비스무리합니다 '나라면 그냥 말할텐데 왜그러지?'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진짜 이건 겪어보셔야 함 ㅠㅠㅠ 엄청난 용기와 엄청난 패기가 필요ㅠㅠㅠㅠ아 ㅠㅠㅠ 하여튼 이게 끝이면 또 얼마나 좋겠어요 1년전얘기를 제가 왜 꺼내냐고요?... 지금 현재, 전 중3이고 오빤 고 1이 됬죠 오빠가 고등학교도 다니고 야자도 하게되고 그러니까 솔직히 저는 진짜진짜로 오빠가 어서 고등학생이 되서 나랑 볼시간 얼마 없엇으면 좋겟다 싶었음 ㅠ 근데....고등학생 되고 바뻐진 오빠덕에 잘 보지도 못하고 전 기뻤고 이제 안그러겟네 했더니 어제.바로 어제. 어제 밤에 제가 제방에서(역시나 문을닫고) 스마트폰 만지고 있었는데 밖에서 뭔가 미약하게 숨소리 비슷한거 들리길래 오빠일줄은 상상도 못하고 그냥 넘겼는데 1분쯤 후에? 좀 크게 헉헉소리가 들리더니 약 10초뒤에 화장실 불키는소리랑 물 트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저희 엄마랑 아빠는 맞벌이신데다가 거의 매일...나가서 친구나 직장동료들과 함꼐 술을 마십니다 고로, 화장실 간거는 오빠뿐이니 방금 들은건 뭐였지 하면서 문을 열고 나가서 발을 딛자마자... 뭔가 밟히더라고요 아오ㅆ.. 오빠 정액... 제가 이 일로 인해 진짜 제가 용기없다는걸 깨달음.. 평소엔 나대고 뻘짓 쪽팔린짓 다 할수 있는 애였는데 이런면에선 진짜 용기없는듯. 저만 이런거인진 모르겠지만 진짜 용기가 않나요 오빠가 저런 미친짓만 빼면 위에서 말했듯이 되게 착하고 오빠로써 완전 잘해주고 그래서.... 게다가 완전 트리플 A형이라 전에 저한테 자기 되게 소심한거 같다고, 친구가 말걸면서 어꺠 치면 기분나쁘고 맘상한다고, 장난으로 욕하거나 싫은소리해도 진짜 상처받는거같다고 말한적이 있어서 그런지 더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좀 쿨하거나 그러면 말할 마음이 많이 있을텐데 트리플A형오빠에게 저런 소리 하면 다음날부터 엄청 어색해지고 할것도 같고.. 또 아까 말한대로 후폭풍이 너무 두렵기도 하고.... 여러분들이 만약 제 사정이였다면 어떻게 행동하셨을 것 같나요?ㅠㅠ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고 따끔하게 말해주셔도 충고로 고맙게 받을게요!) 2
오빠가 절 보면서 ㅠㅠ 용기좀 불어넣어주세요ㅠㅠ
(스크롤 주의.....)
안녕하세요 16살 소녀입니다
네이트판을 알게된건 얼마되지않앗고 여기라도 제 고민을 털어놓고 싶어서 올립니다
악플들과 자작이라고 하는 댓글들을 보면 상처받을거같아서 올리기 전에 정말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
그래도 아무에게도 못털어놨던걸 여기 익명이라는 점을 이용해 올리고싶네요
1년 전, 그러니까 전 15살이고 저보다 한살 많은 오빠는 16살이였을때였어요
저는 거실에서 tv를 보고있었고 오빠는 큰방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습니다
tv를 보고있는데(그떄 제 기억속에선 음악프로를 보고있었던 것 같습니다) 갑자기 막....
뭐라하지 낮은 한숨소리???가 막 들리는거에요 ㅠㅠㅠ아 진짜 ㅠㅠㅠㅠ그때 생각만 하면 ㅠㅠㅠㅠㅠ
깜짝 놀란 저는 소리난쪽으로 고개를 돌렸어요 네..돌렸는데 ㅠㅠㅠㅠㅠ
오빠가 저보면서....자위라 하나요? 자위를 하고있는거....
진짜 당황해가지고 보자마자 아무렇지않은척 고개 다시 티비로 돌려서 아무렇지않게 음악프로 보면서
어떡하지 오빠가 왜 날보면서 자위를 하는거지 화내볼까 그래 이럴땐 화를 내보는게 정상이겠지?
이까지 생각에 미친 전 다시 고개를 돌려 오빠를 바라봤는데.....아으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실이랑 큰방 사이에 좀 큰 귀퉁이?가 있는데 그나마 아깐 좀 몰래...?하는것처럼 보였었거든요
그니까 몸을 살짝 거실로 빼서 절보면서 자위하는...
근데 다시 봤을떈 오빠가 아까보다 훨씬 완전 많이 나와서 흐리멍텅한 눈으로 절 보면서...아오오 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진짜 웃긴게 저랑 분명히 눈이 마주쳤는데...
놀라거나 화장실로 가거나 해야 정상 아닌가요...????
근데 오빤 당황한 티도 하나 안내고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한테 화내려고 봤더니 오빠가 너무 당당하길래 오히려 너무 당황한 저는 화는 커녕 떨리는 목소리로
'ㅁ..뭐'
라고 했고 오빠는 자위를 하며 저랑 눈이 마주쳐있는 상태로(아오 강아지 진짜 사람도 아닌 미친새끼)
'왜'
..이러는거에요 미친새끼가
진짜 그런적은 처음이였고 그렇게 당황해본적도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하고
울고싶고 그러더라구요
좀잇다가 오빠가 화장실로 들어가길래 황급히 티비끄고 방으로 들어와 울다가 잠들었었죠ㅠㅠ
이날뿐이였으면
그럴수도 있겠거니 오빠가 잠시 미쳤겠거니 싶어서 이해해줄순 있는데....
아 진짜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오는데..
원래 오빠가 진짜 잘챙겨주고 완전 착하고 좋은 오빠에요
그 오빠가 절보면서 자위한 날 다음날에
저는 경계하고 그랬는데 오빠는 아무렇지 않게 그전날과 똑같이 막 장난치고 챙겨주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한 3일정도 지나서 저도 나름 좀 괜찮아졋는데 아.......
이번엔 제가 컴퓨터 하고있고 오빠는 자기방에 있었는데
오빠방이랑 큰방(컴퓨터 있는방)이 대각선이에요
그니까 오빠가 문 닫아놨다가 거실ㄹ로 나오려고 문을 열면 컴퓨터를 하고있는 저랑 눈이 마주치는 그런 형태.
전 컴퓨터 하고있었고 오빤 방에 들어가서 문닫고 있길래
근데 이때도 전 그날일이 너무 충격이라 살짝 경계하고있어서
오빠 방문 닫혀있길래 '다행이다 안하겠다' 이런생각을 하며 컴퓨터 하고있는데
갑자기 오빠 방문이 살짝열리더니 오빠는 안나오고 그냥 그상태로 잇는거에요
뭐지 바람떄문인가 싶어서 컴퓨터에 빠져있는데 얼마후에 또 그...숨소리가 들리는거에요ㅠㅠㅠㅠㅠ
그 왜 직감이라는게 있잖아요 ㅠㅠㅠㅠ안그러겠지 아닐꺼야 했는데..
오빠가 또 절보면서 자위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이번엔 일부러 오빠쪽 안보고 계속 컴퓨터하는척하면서 곁눈질로 봤었죠
분명 그날 이후에 오빠가 만약 또 그러면 화내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또 오빠가 그러니까 진짜 뭐라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화내다가도 오빠가 당당하게 행동하거나 아님 저한테 더 위험한짓을 하거나 할것만같아서 ㅠ
아무튼 오빠쪽 일부러 안쳐다보고 컴퓨터에 빠진척하면서 있다가 시계보는척하고 컴퓨터 끄고 방으로
들어갔어요
근데 전 방에 들어가면 항상 문닫는게 습관되있어서 요번에도 문을 닫았다가
거실에 폰 놔두고와서 다시 문을 열었는데 제가 문을 열자마자 바로 보이는건 그 개신발ㄹ놈
아 진짜 지금도 화나고 오빠 한대 때리고싶네요 아니지 그땐 죽이고싶었어요 진짜
하여튼 문 열고 나오려하자마자 오빠가 자위하면서 이동하더라고요? 조카 꿀리는거 한개도 없다는듯이?
미친새끼가?ㅋ
어이없고 황당하고 열받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뭐라고 화내던가 섣불리 헹동했다간
이때까지 오빠의 행동을 봐서는(자위하면서 저랑 눈마주쳤는데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한 행동)
진짜 마음만먹으면 저 성폭행 가능할지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엄마오면 말하려고했는데.......
차마 말을 못하게써요 진짜 겪어본 사람들이 아니면 몰라요
혹시나 댓글로 부모님한테 왜 말 안하셧냐고 하실것 같아서 하는말인데
왜...성폭행 당한사람들도 부모님한테 안말하는 거랑..비스무리합니다
'나라면 그냥 말할텐데 왜그러지?'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진짜 이건 겪어보셔야 함 ㅠㅠㅠ
엄청난 용기와 엄청난 패기가 필요ㅠㅠㅠㅠ아 ㅠㅠㅠ
하여튼 이게 끝이면 또 얼마나 좋겠어요
1년전얘기를 제가 왜 꺼내냐고요?...
지금 현재, 전 중3이고 오빤 고 1이 됬죠
오빠가 고등학교도 다니고 야자도 하게되고 그러니까
솔직히 저는 진짜진짜로 오빠가 어서 고등학생이 되서 나랑 볼시간 얼마 없엇으면 좋겟다 싶었음 ㅠ
근데....고등학생 되고 바뻐진 오빠덕에 잘 보지도 못하고 전 기뻤고 이제 안그러겟네 했더니
어제.바로 어제.
어제 밤에 제가 제방에서(역시나 문을닫고) 스마트폰 만지고 있었는데
밖에서 뭔가 미약하게 숨소리 비슷한거 들리길래
오빠일줄은 상상도 못하고 그냥 넘겼는데 1분쯤 후에?
좀 크게 헉헉소리가 들리더니 약 10초뒤에 화장실 불키는소리랑 물 트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저희 엄마랑 아빠는 맞벌이신데다가 거의 매일...나가서 친구나 직장동료들과 함꼐 술을 마십니다
고로, 화장실 간거는 오빠뿐이니 방금 들은건 뭐였지 하면서 문을 열고 나가서 발을 딛자마자...
뭔가 밟히더라고요
아오ㅆ..
오빠 정액...
제가 이 일로 인해 진짜 제가 용기없다는걸 깨달음..
평소엔 나대고 뻘짓 쪽팔린짓 다 할수 있는 애였는데
이런면에선 진짜 용기없는듯.
저만 이런거인진 모르겠지만 진짜 용기가 않나요
오빠가 저런 미친짓만 빼면 위에서 말했듯이 되게 착하고 오빠로써 완전 잘해주고 그래서....
게다가 완전 트리플 A형이라
전에 저한테
자기 되게 소심한거 같다고, 친구가 말걸면서 어꺠 치면 기분나쁘고 맘상한다고, 장난으로 욕하거나 싫은소리해도 진짜 상처받는거같다고
말한적이 있어서 그런지 더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좀 쿨하거나 그러면 말할 마음이 많이 있을텐데
트리플A형오빠에게 저런 소리 하면 다음날부터 엄청 어색해지고 할것도 같고..
또 아까 말한대로 후폭풍이 너무 두렵기도 하고....
여러분들이 만약 제 사정이였다면 어떻게 행동하셨을 것 같나요?ㅠㅠ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고 따끔하게 말해주셔도 충고로 고맙게 받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