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맨날 시트콤찍는 뇨자5

구룡이2012.08.21
조회21,732

 

 

 

 

 

 

 

 

 

 

 

 

 

 

 

 

 

 

 

 

 

뜨고싶다뇨? 제가 홈피라도 열어놧어요? 제사진이라도 올렷어요? 사이트홍보한답시고 사이트 주소를 올렷나요?

제가요? 조작이라뇨?제가요?

제말투 거슬리시면 안보시면 되는거에요.

왜저한테 짜증내세요 참 이상한사람일세

너야말로 관심받고싶어하는 사람인듯

 

 

 

그리고 이판은 아무도몰라요 가족도 몰라 친구들도몰라

뭐 ~_~ 걸리면 좋지 또하나의 흑역사가 추가되는거겟군 야호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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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멘붕

 삭제되면 왜 삭제됫는지 이유라도 딱 콕찝어서 말하란말야..

나라 추리게임하자는거야 뭐야 ㅠㅠㅠㅠㅠ

 복사해두길 잘했어.....

 

 

 

 여튼 다시쓰겟음.............하........

아까 그 분위기 안나올거같아

나진심

화난다?ㅠㅠ

 

다른판에서 누가 오해하시길래 써요

저는 10살때 외국으로 나왔구

아직까지 여기서 살구있네요

방학마다 한국을 나가서 한국에서 있었던 일도 많아요.

 

 

그리고 재미없다고 하시는분들도 많은데 이렇게 재밌다고 여기까지 와주신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어떻게 말을해야할지 모르겟네요

그럼 그냥 바로 이야기쓰겟음...

하..멘붕...

 

원래는 1탄 댓글보고 그만 쓰려고 했었어요.

제 글솜씨가 많이 부족한 탓에

많이들 재미없다고 하셔서

근데 4탄댓글보고

제글이 재밌다고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나의 에피소드는 영원하리라!!!!!!!!!!!!!!

제글 재밌어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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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방학때 한국에서 있엇던 일임ㅋㅋ

 

알바를 끝내고 지친몸을 이끌고 버스를 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버스기사 아저씨가

겁나게 라이더인거임

완전 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슝슉

난 영화 스피드 찍는줄알았짢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근데 그때 급정거를 한거임

나님 깜놀해서

핸폰을 떨굼

근데 그때 내가 폰으로 음악을 듣고있었음

이어폰과 핸폰이 분리 되는순간

 

 

 

 

 

 

 

 

 

 

 

 

 

 

 

 

 

 

 

 

"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 하~!"

 

 

 

 

 

 

 

 

 

 

 

 

 

난 조용히 일어나 벨을.........눌렀다능......................

 

 

 

 

 

 

혹시나 그때의 저를 보신분이 있다면

잊어주세요.........부디

 

 

 

 

 

 

 

2.이것은 내가 어릴때 임ㅋㅋㅋㅋㅋ

집에 유리관안에 새가있는게 있음

근데 그거 반대편이 거울로된거였음

그래서 난 항상 거기서 화장대인냥

화장하는놀이를 함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화장하는척 하면되는데

난 메이컵아티스트 빙의

 

 

" 이렇게 화장을 하시면 더욱더 이뻐보입니다~와~~~~~아름답죠?"

라며...............개드립을..치고

 

그때 저멀리 굵은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아이구 우리딸 화장도 잘하네 ?"짱

 

 

 

 

 

 

 

 

 

 

 

 

 

 

 

가라구!!!!!!!!!가란말이야!!!!!!!!!!!!쪽팔리니까 가라구!!!!!!!!!!!!!

 

 

 

아버지 그냥 조용히 아빠미소 날리시고 들어가시지 그러셧어요..........

....................................아직도 난 이날만 생각하면 밤에 잠이 안옴...쪽팔려서

 

 

 

 

 

 

 

 

 

 

3. 화장얘기 나와서 하나 더 추가!

 

때는 내가 고1때인듯

난 중3부터 화장을 시작했음

나도 뭐 지금 애들 화장하는거보면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음

그냥 어릴때에 호기심이였던듯

그때 우리언니가 대학생이였음

당연히 아니꼬앗겟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빠한테 가서 애 화장하는것좀 보라면서

어른이 혼내야 말을 들을거라며 아빠에게 일름

 

근데 그때 아빠가

 

 

 

 

 

 

 

 

 

 

 

 

" 그거라도 해야...................

                 ............볼만 하지..."

 

 

 

 

 

 

 

 

 

 

그 뒷말만큼은 하지 말았어야지!!!!!!!!!!!!!

이쁘다고 하란말이야!!!!!!!!!!!!!!!!!!!!!!!!!!!!!!!!!!!!!!화장안해도 이쁘다고!!!!!!!!!!!!!!!!나도 쌩얼이쁘다고!!!!!!!!!!!

 

 

 

 

 

 

 

 

 

나는 알음 아빠는 내가 화장.이.라.도 해.야 이뻐서 그런게 아니라

내 취미를 존중해준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요????????????????????????????염치없어요 나???????????/

 

 

 

 

 

 

 

 

 

 

 

 

 

 

 

그래요....

 

 

 

 

 

 

 

 

 

 

 

4.이번엔 조금 훈훈한 내용 으로 하겠음!

 

내가 중2때까지만해두 성적이 나쁜건 아니였음

근데 중3부터 성적이 바닥으로 기어다니 시작 스물스물

 

그때부터였음 내가 집에다가 성적표를 안가져다 준게

항상 집에오는길에 쓰레기통에 고이 넣어두엇음

엄마아빠두 성적표에대해 뭐라 하시지 않음

 

근데 우리언니는 공부 ,성적에 굉장히 예민함

어쩌면 공부를 잘했어서 그런지도.............나와는 다르게

그래서 방학때만 되면 집에와서 내 성적표를 달라고함

성적관리를 해야한다고

그래서 나와 거의 방학마다 싸운듯

언니가 화가나서 아빠한테 갔음

아빠한테 왜 성적표안보냐고 성적관리 안할거냐고 따졋음

 

그때 우리아빠는

 

 

 

 

 

 

 

 

 

 

 

 

" 구룡이가 어려도 수치심을 느낄수 있어.

애가 보여주지 않으려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야

근데 넌왜 자꾸 그걸 보여달라고해?그만해 이제

공부는 강요해서 한다고 하는게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느꼈을때 하는게 공부야.

 난 우리 구룡이 믿어.언젠간 할거야 !"

 

 

 

라며 ㅠㅠㅠ우리아빠 완전감동

 

그날이후로 나는 정말 열심히 공부를

 

 

 

 

 

 

 

 

 

 

 

 

 

 

은 깨뿔 파안

씐나게 놀아재꼇음흐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후회는 안됨ㅋㅋㅋㅋ재밌었고 나에겐 그만한 추억이 없음

 

 

 

 

 

 

 

 

 

비록 나의 흑역사라 밤마다

 

 

날뛰지만 말이야^^

 

 

 

 

 

근데정말 때가 되면 공부를 하게됨

나도 그랬음

그래서 지금은 정말 좋은대학에도 왔고

4개국어도 하는여자가 되었음

 

난 지금 우리 꼬꼬마들에게 말해주고 싶은건

씐나게 친구들이랑 좋은 추억 쌓으면서 지냈으면 좋겠음

언제부터 우리나라 아가들이 학원에 얽매이는 삶을 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나중에 다 추억임

 

물론 나도 초등학교때 학습지를 햇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이유암?

2학년때인가

학교에서 전화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가 수학을 너무못한다고

보통 왠만하면 저학년이 못하는거에대해 전화 안오는데

얼마나 못햇으면...........

 

근데 그것도 하다가 내가 너무 힘들어해서 그만둠

 

그후에 중딩올라가면서 영어과외두 했엇ㅇ므

근데 울엄마 과외와 학원보낼때 철칙이있음

 

하루에 한 학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밤 9ㅅ ㅣ 이후에는 학원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곤하니까

학원도 다 내가 보내달라고 쫄라서 간거였음...........그냥 애들 다 다니는데 나만 ...........안다녀서

심심하자나........^^..................

 

 

 

 

 

 

 

 

 

 

아 공부얘기 나와서 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이 좀 성적에 연연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공부를 막 강요를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초등학교때

 

숙제도 해야하고 만화는 보고싶고

완전 안달이난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 구룡이는 만화두 보구시프구

숙제두 해야하는뎁 오케해야할지 모르겟어요ㅠ_ㅠ:

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에게 투정아닌 투정을 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울엄만 쿨하게

 

 

 

 

 

 

 

 

 

 

 

 

 

 

 

 

" 만화 보면서 숙제하면 되지 바보야 "

 

 

 

 

 

 

 

 

 

 

 

 

 

 

 

 

오잉?찌릿그런방법이................?역시 멋져 짱

 

 

 

 

 

 

울엄마 쿨하지 않음?

역시 멋짐

 

 

 

마무리 이거 어케하는거니

도데체가...

하...

 

 

 

 

재미있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