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얘기를 하기전에 죄송하단말을 하고싶네요.. ep2. 에서 음주운전하는게 눈에안좋게보이셧던거 같아서 일단 ep2.우리집이어딘데 는 삭제하겟습니다. 변명아닌변명을하자면 그 술에취한형은 운전대를잡고 출발조차 못해서 불안함을느낀 조수석에있던 술한잔도안한형이 운전을한겁니다. 죄송합니다... 각설하고 ep2는 지우겟습니다. ------------------------------------------------------------------------------------ 허허.............글을이상하게 썻는데도 재미있게봐주시는분들이 계시다니... 띄어쓰기도 전혀 안된글을 잘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엔 그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썰을 풀어드릴게요. 음슴체 ㄱㄱ씽... 크대.. ㅈㅅ.... ep1. 까만색먼저,모닝라이스 이일은 나의 초등학교5학년 시절로 돌아감 때는 바야흐로 아침을 야무지게 먹고 등교를 하려햇던 때엿음 잠깐 피곤해서 세상그어떤베게보다 따뜻하고 폭신한 엄마무릎베게를 베고 누워있었음 나님은 엄마에게 어제 배운 영어단어를 자랑하고싶었음 그당시 아침식사,점심식사,저녘식사를 영어단어로 배웠는데 등교당시 아침이어서 아침식사인 breakfast를 엄마에게 응용해 말했음 마덜! 브을레엑 풔얼스트 맛나게 먹엇어요! ㅎㅎㅎ 맛나게 먹엇다는 표현은 초등학생이라 잘몰랏음....변명인가... 암튼... 초등학생이엿기에 발음을 조카 굴려서 말했음 ㅋㅋㅋㅋ 근데 발음들어보면 블랙퍼스트 라고들림 근데 엄마표정이 이런 표정이었음 이해못한다는 ㅋㅋㅋㅋㅋ 난 당황해서 다시한번말함 브을레엑 풔어르트! 맛나게 먹엇어요!!!! 하니까 엄마가 나님에게 되물음 블랙퍼스트가뭐야? 아침식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가 갑자기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이 왜 블랙퍼스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응? 아침식사맞아! ㅠㅠㅠ (나님그때어렷던지라 갑자기 울먹엿음 맞는데..브을레엑 풜스트...) 엄마 : 아침식사가 블랙퍼스트라 하려면 ㅋㅋㅋ "모닝라이스"가 맞는표현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닝라이스?"!!!!!!!!!!! "모오닝라이스?!!!!!!!!!!" 허...어...어머니..... 난 잠시당황함 저게 맞는표현인가.. 모닝=아침..라이스=밥...=아침밥....?! 난 학교에서 나에게 거짓말을 햇을리가 없다는 의지로 두꺼운 영어사전을 찾아 아침식사를 찾기시작함 그리고 나님은 불굴의의지로 찾아냇음 울먹이면서 엄마에게 나님 : 봐봐!!! 브을레엑 풜스트 맞잔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 아 그러네 아들 미안 ㅎㅎ 난 그날 아침 울면서 학교갔음.... 우리어머니 무식하다고쓰는거아님 울어머니 내가 크고보니 제갈량 뺨후려갈기심 ep2. 얼마면되?! 얼마면되냐고?! 이번 썰은 웃긴썰이아닌 살짝 무서운 썰임 울큰형은 어릴때부터 겁이없엇음 하지만 가위가자주눌렷음 가위자주눌리는사람이면 기가 약한 사람이라고 하잔슴? 울큰형 기는 완전 쿠크다스였음 ㅋㅋㅋ 한창 방황할시기에 친구들 여러명하고 밤에 흉가에 술을먹으러감 그 흉가로 말하자면 소문으로는 목메달아 죽엇던사람이 집주인이었음 울형이 무슨 패기를썻는지 갑자기 그집에들가서 큰형 : 븅신같이 왜 목을메달아뒤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한거임 ㄷㄷ;;;; 그때 부터였음 학교에서 잠시 잘때도 목이없는 귀신이 꿈속에나와 형목을 조르는거임 점점더 심해져서 몸이 아파서 비실비실되고 양호실에 누워있을때마저 목없는 귀신이 나타나는거임 계속 진짜 일주일넘게 이 상황이 진행되서 가족들이 한참걱정 하던도중에 나님은 컴터를 하고있었고 큰형은 잠을자고있을떄임 형이갑자기 자면서 중얼중얼 막 뭐라고 떠드는거임 ㅋ 나님은 원래 큰형이 잠꼬대를 많이하는편이라 계속 씐나게 컴터를 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형이 큰소리로 큰형 : 얼마면되!?!!?!?!? 얼마면 꺼져줄껀데?!!!!!!!!!!!!!!!!!!!!!!!!!!!!!!!!!!!!!!!!!!!!!!!! 라고 소리치는거임 ㄷ;ㄷ;;;; 너무 시달리다보니 저런소리까지한거임;;;; 계속 이런 상태이다보니 거의 사람이 죽다시피할정도로 몸이 쇠약해짐 그래서 증조할머님께 부탁 하기로했음 다행이도 그당시 증조할머님께서 살아계셧을때인데 증조할머니는 귀신쪽으로 능통하신 그런직업이셧음 증조할머니가 울큰형 발바닥에 뭐를 쓱쓱 그리시더니 북쪽에 머리를놓고 자라고 하셧음 그 담부턴 목없는 귀신이 안나타나게됬고 울형도 아직도 죄송하다면서 살고있음 ep3. 나여기있는데? 점점 글이 길어지네.... 하지만 마지막 썰이니 지쳐하지마thㅔ요! 때는 나님은 유치원생인가 그랫을꺼임 그당시 지금살고있는 빌라에 살고있었을때인데 1층형이랑 울형들이랑 나랑 자주 놀곤했음 그때 숨바꼭질을 하다가 겁나 무섭게쫒아오는 1층형 덕분에 돌에걸려 넘어져서 얼굴 반쪽이 다 쓸려서 피가낫엇음 저녘에 그사실을알아챈 아빠는 큰형과작은형을 집밖으로 내쫒음... (형미안...) 난 이얘기를 한참지나서야 들었는데 섬뜩햇음 큰형은 그때도 좀쿨한 성격이어서 울집4층인데 1층 빌라입구에 나와서 있었음 작은형도 따라서 내려옴 잠시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 빌라 현관은 유리문을 열면 계단이있고 1층부터 4층까지 계단으로만 이루어져있고 그런형태엿음 큰형은 유리문 바깥쪽에 있었고, 작은형은 유리문안쪽에있었음 큰형은 유리문 바깥쪽 1층베란다 쪽에있어서 작은형이 안보이는 상태였음 이때 갑자기 4층 쪽에서 작은형 소리가 들리는거임 작은형 : 아빠!!! ㅠㅠ 잘못했어요 문열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고... 큰형은 근데 엄청쿨하기때문에 작은형한테 큰형 : 야!! 소용없어 걍내려와임마 !! 라고 작은형한테 소리쳣는데 갑자기 유리문이 열리고 작은형이 나오면서 작은형 : 형 뭔소리야 나여기있는데 -_-... 헐...........4층에서 아빠에게 빌고있었던 소리는 누구소리였던거임?................... ------------------------------------------------------------------------------------------ 하...........작은형의 사진은 작은형수님과작은형과조카 호빈이의 반대로인해 못올릴꺼같아요...ㅋ 대신! 큰형사진을 올리고싶지만 올리면 저의 면상이 사라질껄 예상해서 못올리겟습니다 엉엉 ㅠ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금 카스에 나 오늘의톡됫다고 올리니 큰형친구가 얘기하다가 갑자기끈은게 너엿냐면서 ㅋㅋㅋㅋㅋ 암튼 2탄!!!!!!!!!!!!!!! 끝. 12818
우리형친구들의 무식함2탄
일단 얘기를 하기전에 죄송하단말을 하고싶네요..
ep2. 에서 음주운전하는게 눈에안좋게보이셧던거 같아서
일단 ep2.우리집이어딘데 는 삭제하겟습니다.
변명아닌변명을하자면 그 술에취한형은 운전대를잡고 출발조차 못해서 불안함을느낀
조수석에있던 술한잔도안한형이 운전을한겁니다.
죄송합니다... 각설하고 ep2는 지우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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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글을이상하게 썻는데도 재미있게봐주시는분들이 계시다니...
띄어쓰기도 전혀 안된글을 잘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엔 그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썰을 풀어드릴게요.
음슴체 ㄱㄱ씽...
크대..
ㅈㅅ....
ep1. 까만색먼저,모닝라이스
이일은 나의 초등학교5학년 시절로 돌아감
때는 바야흐로 아침을 야무지게 먹고 등교를 하려햇던 때엿음
잠깐 피곤해서 세상그어떤베게보다 따뜻하고 폭신한 엄마무릎베게를 베고 누워있었음
나님은 엄마에게 어제 배운 영어단어를 자랑하고싶었음
그당시 아침식사,점심식사,저녘식사를 영어단어로 배웠는데
등교당시 아침이어서 아침식사인 breakfast를 엄마에게 응용해 말했음
마덜! 브을레엑 풔얼스트 맛나게 먹엇어요! ㅎㅎㅎ
맛나게 먹엇다는 표현은 초등학생이라 잘몰랏음....변명인가...
암튼... 초등학생이엿기에 발음을 조카 굴려서 말했음 ㅋㅋㅋㅋ 근데 발음들어보면 블랙퍼스트 라고들림
근데 엄마표정이
이런 표정이었음 이해못한다는 ㅋㅋㅋㅋㅋ
난 당황해서 다시한번말함 브을레엑 풔어르트! 맛나게 먹엇어요!!!! 하니까
엄마가 나님에게 되물음 블랙퍼스트가뭐야?
아침식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가 갑자기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이 왜 블랙퍼스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응? 아침식사맞아! ㅠㅠㅠ (나님그때어렷던지라 갑자기 울먹엿음 맞는데..브을레엑 풜스트...)
엄마 : 아침식사가 블랙퍼스트라 하려면 ㅋㅋㅋ "모닝라이스"가 맞는표현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닝라이스?"!!!!!!!!!!!
"모오닝라이스?!!!!!!!!!!"
허...어...어머니..... 난 잠시당황함 저게 맞는표현인가.. 모닝=아침..라이스=밥...=아침밥....?!
난 학교에서 나에게 거짓말을 햇을리가 없다는 의지로 두꺼운 영어사전을 찾아 아침식사를 찾기시작함
그리고 나님은 불굴의의지로 찾아냇음
울먹이면서 엄마에게
나님 : 봐봐!!! 브을레엑 풜스트 맞잔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 아 그러네 아들 미안 ㅎㅎ
난 그날 아침 울면서 학교갔음....
우리어머니 무식하다고쓰는거아님 울어머니 내가 크고보니 제갈량 뺨후려갈기심
ep2. 얼마면되?! 얼마면되냐고?!
이번 썰은 웃긴썰이아닌 살짝 무서운 썰임
울큰형은 어릴때부터 겁이없엇음 하지만 가위가자주눌렷음 가위자주눌리는사람이면
기가 약한 사람이라고 하잔슴?
울큰형 기는 완전 쿠크다스였음 ㅋㅋㅋ
한창 방황할시기에 친구들 여러명하고 밤에 흉가에 술을먹으러감
그 흉가로 말하자면 소문으로는 목메달아 죽엇던사람이 집주인이었음
울형이 무슨 패기를썻는지 갑자기 그집에들가서
큰형 : 븅신같이 왜 목을메달아뒤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한거임 ㄷㄷ;;;;
그때 부터였음 학교에서 잠시 잘때도 목이없는 귀신이 꿈속에나와 형목을 조르는거임
점점더 심해져서 몸이 아파서 비실비실되고
양호실에 누워있을때마저 목없는 귀신이 나타나는거임
계속 진짜 일주일넘게 이 상황이 진행되서 가족들이 한참걱정 하던도중에
나님은 컴터를 하고있었고 큰형은 잠을자고있을떄임
형이갑자기 자면서 중얼중얼 막 뭐라고 떠드는거임 ㅋ
나님은 원래 큰형이 잠꼬대를 많이하는편이라 계속 씐나게 컴터를 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형이 큰소리로
큰형 : 얼마면되!?!!?!?!? 얼마면 꺼져줄껀데?!!!!!!!!!!!!!!!!!!!!!!!!!!!!!!!!!!!!!!!!!!!!!!!!
라고 소리치는거임 ㄷ;ㄷ;;;;
너무 시달리다보니 저런소리까지한거임;;;;
계속 이런 상태이다보니 거의 사람이 죽다시피할정도로 몸이 쇠약해짐
그래서 증조할머님께 부탁 하기로했음
다행이도 그당시 증조할머님께서 살아계셧을때인데
증조할머니는 귀신쪽으로 능통하신 그런직업이셧음
증조할머니가 울큰형 발바닥에 뭐를 쓱쓱 그리시더니 북쪽에 머리를놓고 자라고 하셧음
그 담부턴 목없는 귀신이 안나타나게됬고 울형도 아직도 죄송하다면서 살고있음
ep3. 나여기있는데?
점점 글이 길어지네....
하지만 마지막 썰이니 지쳐하지마thㅔ요!
때는 나님은 유치원생인가 그랫을꺼임
그당시 지금살고있는 빌라에 살고있었을때인데
1층형이랑 울형들이랑 나랑 자주 놀곤했음
그때 숨바꼭질을 하다가
겁나 무섭게쫒아오는 1층형 덕분에 돌에걸려 넘어져서
얼굴 반쪽이 다 쓸려서 피가낫엇음
저녘에 그사실을알아챈 아빠는 큰형과작은형을 집밖으로 내쫒음...
(형미안...)
난 이얘기를 한참지나서야 들었는데 섬뜩햇음
큰형은 그때도 좀쿨한 성격이어서
울집4층인데 1층 빌라입구에 나와서 있었음
작은형도 따라서 내려옴
잠시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 빌라 현관은 유리문을 열면 계단이있고 1층부터 4층까지 계단으로만 이루어져있고 그런형태엿음
큰형은 유리문 바깥쪽에 있었고, 작은형은 유리문안쪽에있었음
큰형은 유리문 바깥쪽 1층베란다 쪽에있어서 작은형이 안보이는 상태였음
이때 갑자기 4층 쪽에서 작은형 소리가 들리는거임
작은형 : 아빠!!! ㅠㅠ 잘못했어요 문열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고...
큰형은 근데 엄청쿨하기때문에 작은형한테
큰형 : 야!! 소용없어 걍내려와임마 !!
라고 작은형한테 소리쳣는데
갑자기 유리문이 열리고 작은형이 나오면서
작은형 : 형 뭔소리야 나여기있는데 -_-...
헐...........4층에서 아빠에게 빌고있었던 소리는 누구소리였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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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작은형의 사진은 작은형수님과작은형과조카 호빈이의 반대로인해
못올릴꺼같아요...ㅋ
대신!
큰형사진을 올리고싶지만 올리면 저의 면상이 사라질껄 예상해서 못올리겟습니다 엉엉 ㅠ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금 카스에 나 오늘의톡됫다고 올리니
큰형친구가 얘기하다가 갑자기끈은게 너엿냐면서 ㅋㅋㅋㅋㅋ
암튼 2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