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나의 로망 삐였음!!!!!!!!!!!(글쓴이는 비루한 에이..... 비급이 되고 싶은 우리는 에이급 인생...........................................)
나님은 솔탈에 눈 멀어 그 오빠님이 나쁜남자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히죽댐...................
난 참 멍청했음. 약 십 몇일 까지는 그 오빠님이 어엄처엉 잘해줌. 순진무구한 글쓴이는 그 분의 꼼수를 믿었음. 다시 말하지만 글쓴이는 멍청이였음.... 그 오빠님에게 올 문자를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고 온갖 데다 자랑질을 했음. 이 때 나님은 붕어랑 오빠님이 닮았다는 사실 하나로 붕어에게 더 많은 호감이 생김......나란 여자 멍청한 여자.... 주변에서 모두가 그 오빤 선수야 라고 말할 때 나님은 믿지 않았음. 그게 내 인생 최대의 실수였음. 나님은 하나에 집중하면 올인!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오빠님한테 완전 착한여자 코스프레를 함. 그리고 비참하게 차임.......
투투가 지나고나서 오빠님이 슬슬 이상해짐. 나님은 좀 수상했지만 스릉하는 오빠님을 믿어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나님 이 얘기 꺼내면 센치센치 해짐. 그걸 감당하면서 톡커님들한테 수다 떠는 거임. 나와 오빠님은 그렇게 서로 눈치 챈 상태에서 어색어색한 관계를 2주 정도 더유지하다 보다보다 못한 오빠님이 글쓴이를 축구공처럼 뻥 차서 날려버림. 그 때 글쓴이의 개념도 같이 날아갔는지 글쓴이는 약 이삼주간을 비련의 여주인공 모드를 타며 센치센치 열매를 삼시세끼 섭취함. 이 멍청한 꼬라지를 붕어는 다 지켜봄. 그러면서 놀림... 나쁜 새....ㄲ..ㅣ.............(욕안하기로 했음)
글쓴이ㅣ가 정말 멍청했던건 센치열매 부작용으로 너무 나쁜 짓을 해버렸음.. 붕어는 이것 또한 지켜봄.........난 참 못볼 꼴 많이 보여줌..............나쁜짓이 뭐였는지는 나중에 공개하기로하고....................
★★★짝지→남치니 내 남자친구이야기★★★1111111111
글쓴이는 약 40일 전부터 솔탈한 컾흘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사랑 음슴체)
글쓴이와 글쓴이 남친은 나름 비밀연애라서 나 이렇게 사귄다~~~~~~~할 데가 음슴ㅠㅠㅠㅠㅠㅠㅠㅠ
스릉흐는 톡커님들이나 좀 들어주시라고 주절주절 좀 해볼까함
스탙흐!!!!!!!!!!!!!!!!!!!!!!!!!!!!!!!!!!!!!!
실명을 공개하믄 안되니까 나님은 버섯 남치니는 붕어라고 부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 내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뻥이고 글쓴이는 머리가 버섯이어서 슬픈짐승이고 남치니는 기억력이 삼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생일 5번 말해줬는데 까먹는 너란 남자.........내 남자.......................
쨌든 잡소리 집어치우고 나랑 붕어는 같은 학교 같은 반 옆 자리라는 축복을 받음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핳 행복해!!!!!!!!!!!!!!!!!!!!!! 내가 침 흘리고 자는 모습가지 다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하하하하하하핳
나 미쳤나봐.............그래도 게속 쓰겠음 난 의지가 넘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붕어랑 나는 올해 처음 본 풋풋한 사이여씀. 3월 초 붕어는 어둠의 아우라를 뿜는 무서운 아이여씀
그렇다고 붕어가 일찌니라거나 그런건 아님;;;;;;;;; 마침 붕어는 학기 초에 내 친구 짝지여서 친구는 한동안 공포에 떨어씀. 물론 지금은 실체를 알게 됐지만..............
나는 붕어가 무서워서 친구 자리에 가까이 가서 수다떨기가 느므느므 무서워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쓰니 무서웠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요............................내가 죽일년이야....................................
사실 난 붕어가 맘에 들어씀. 글쓴이는 취향이 좀 매우 많이 독특함 그래서 붕어랑 사귀나봄
하지만 붕어는 느므느므 무서웠기에..........말을 걸 수가 없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치 챘겠지만 나님은 찌질찌질 소심소심함 겁이 짱 마늠
어찌어찌 해서 말 한마디 못건 채로 나는 3월을 날로 먹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멍청이야...........그래도 학기 초부터 여우로 찍히는 거보단 낫지 않겠음??????????????
그러던 4월..........나에게도 남치니가 생김!!!!!!!!!!!!!!!!!!!!!!!!!!
여기서 문제 나님의 남친은 누구엿을까요?
a. 당빠 붕어지!!!!!!!!!!!!!!
b. ㄴㄴ 글쓴이 기지배는 연상킬러임ㅇㅇ
c. 설마.......외계인????!!!!!
d. 사실 남친따위 없ㅋ었ㅋ음ㅋ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정답은................. 나의 로망 삐였음!!!!!!!!!!!(글쓴이는 비루한 에이..... 비급이 되고 싶은 우리는 에이급 인생...........................................)
나님은 솔탈에 눈 멀어 그 오빠님이 나쁜남자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히죽댐...................
난 참 멍청했음. 약 십 몇일 까지는 그 오빠님이 어엄처엉 잘해줌. 순진무구한 글쓴이는 그 분의 꼼수를 믿었음. 다시 말하지만 글쓴이는 멍청이였음.... 그 오빠님에게 올 문자를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고 온갖 데다 자랑질을 했음. 이 때 나님은 붕어랑 오빠님이 닮았다는 사실 하나로 붕어에게 더 많은 호감이 생김......나란 여자 멍청한 여자.... 주변에서 모두가 그 오빤 선수야 라고 말할 때 나님은 믿지 않았음. 그게 내 인생 최대의 실수였음. 나님은 하나에 집중하면 올인!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오빠님한테 완전 착한여자 코스프레를 함. 그리고 비참하게 차임.......
투투가 지나고나서 오빠님이 슬슬 이상해짐. 나님은 좀 수상했지만 스릉하는 오빠님을 믿어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나님 이 얘기 꺼내면 센치센치 해짐. 그걸 감당하면서 톡커님들한테 수다 떠는 거임. 나와 오빠님은 그렇게 서로 눈치 챈 상태에서 어색어색한 관계를 2주 정도 더유지하다 보다보다 못한 오빠님이 글쓴이를 축구공처럼 뻥 차서 날려버림. 그 때 글쓴이의 개념도 같이 날아갔는지 글쓴이는 약 이삼주간을 비련의 여주인공 모드를 타며 센치센치 열매를 삼시세끼 섭취함. 이 멍청한 꼬라지를 붕어는 다 지켜봄. 그러면서 놀림... 나쁜 새....ㄲ..ㅣ.............(욕안하기로 했음)
글쓴이ㅣ가 정말 멍청했던건 센치열매 부작용으로 너무 나쁜 짓을 해버렸음.. 붕어는 이것 또한 지켜봄.........난 참 못볼 꼴 많이 보여줌..............나쁜짓이 뭐였는지는 나중에 공개하기로하고....................
나 피곤해요..................내일 또 오겠음...........
톡커님들 굿밤!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