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저도 음슴체인지 뭔지 한번 써봅니다~ 다닌지 2달즈음 되어가는 학원에 평소 흠모하는 낭자분이 계심. 관계는 아직... 복도에서 마주치면 서로 수줍게 인사하고. 가끔씩 내가 자연스럽게 박카스같은거 주면서 짦은 대화 하고 복도에서 마주치면 그냥 서로 씨익 웃는 정도. 문제는 오늘 터진것. 복도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그 낭자님의 눈시울이 붉게 충혈된 상태로 가방을 후다닥 챙기는것 전화통화 되게 심각하게 하더니 그것때문에 운것으로 추축이 됨. 조금만 더 친해졌으면 위로?라도 해주었을 텐데 그 단계가 아니라 바보처럼 가만히 있었심 문제는 그 다음임. 갑자기 나에게도 전화가 오더니 들리는 소식이 전학오기 전에 사는 지역의 베프가 쓰러져서 병원행이라는것 피를 토했다 그러는 말이 들림. (그 친구가 선천적으로 몸이 안좋음) 내가 이때 반쯤 미쳤었나봐.... 나도 선생님께 급한일 있다 그런 후에 그 지역에 있는 다른 친구에게 연락하면서 학원 밖으로 나감. 근데 그 낭자님이 부모님 차를 기다렸는지.... 안가고 있었음 문제의 시작. 그떄 내 상황 보면 전화기에 대고 제법 큰 소리 지르며 '아 ㅅㅂ 피를 토했다니까 피를!! 나 지금 돌아버리겠어! 넌 어딘데?? '등등의 거친말을 내뱉으며 표정은 완전 사색이 되고... 거울이 없어서 그렇지 분명 꼴불견이 었심 다행이 친구는 무사 그 당시에 옆에 누가 있던 없던 신경쓰지 않았는데... 분명히 제가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가는거 보고 살짝 놀란듯 함 내가 봐도 놀랐을거임 왠 고삐리가 전화기에 대고 소리지르며 시1바 시1바 거리며 나가니 아 나 지금 미치겠어 형님 누님들... 내일 학원가면 아무일도 없었던것 처럼 관계유지 가능할까? ㅠㅠ
고3...좋아하는 여자애 앞에서 살짝 험한꼴 보여줬는데 괜찮을까요!!??
제곧내...
저도 음슴체인지 뭔지 한번 써봅니다~
다닌지 2달즈음 되어가는 학원에 평소 흠모하는 낭자분이 계심.
관계는 아직... 복도에서 마주치면 서로 수줍게 인사하고.
가끔씩 내가 자연스럽게 박카스같은거 주면서 짦은 대화 하고
복도에서 마주치면 그냥 서로 씨익 웃는 정도.
문제는 오늘 터진것.
복도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그 낭자님의 눈시울이 붉게 충혈된 상태로 가방을 후다닥 챙기는것
전화통화 되게 심각하게 하더니 그것때문에 운것으로 추축이 됨.
조금만 더 친해졌으면 위로?라도 해주었을 텐데 그 단계가 아니라 바보처럼 가만히 있었심
문제는 그 다음임.
갑자기 나에게도 전화가 오더니 들리는 소식이 전학오기 전에 사는 지역의 베프가 쓰러져서 병원행이라는것
피를 토했다 그러는 말이 들림. (그 친구가 선천적으로 몸이 안좋음)
내가 이때 반쯤 미쳤었나봐.... 나도 선생님께 급한일 있다 그런 후에 그 지역에 있는 다른 친구에게 연락하면서 학원 밖으로 나감.
근데 그 낭자님이 부모님 차를 기다렸는지.... 안가고 있었음
문제의 시작.
그떄 내 상황 보면 전화기에 대고 제법 큰 소리 지르며 '아 ㅅㅂ 피를 토했다니까 피를!! 나 지금 돌아버리겠어! 넌 어딘데?? '등등의 거친말을 내뱉으며 표정은 완전 사색이 되고... 거울이 없어서 그렇지 분명 꼴불견이 었심
다행이 친구는 무사
그 당시에 옆에 누가 있던 없던 신경쓰지 않았는데...
분명히 제가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가는거 보고 살짝 놀란듯 함
내가 봐도 놀랐을거임 왠 고삐리가 전화기에 대고 소리지르며 시1바 시1바 거리며 나가니
아 나 지금 미치겠어 형님 누님들...
내일 학원가면 아무일도 없었던것 처럼 관계유지 가능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