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쓰는 제주가없어서 보기불편하시더라도 끝까지읽어주시기바랍니다. 저는 올해 20살이된 대딩입니다 훗..남자구요 ㅋㅋ 경기도에있는 대학중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입니다. 2년동안 열심히 연습해서 지방에서 경기도로 혼자 자취생활을 합니다. 지금 2학기수강신청을두고 고민에빠졌습니다. 저희학과가 군기를 아주많이매우잡습니다. 일단 선배를보면 안녕하십니까 연극영화과 12학번XXX입니다 라고인사를합니다. 또한 다 나 까로 끝나야합니다. 사실 대학오기전부터 알고있떤거라 처음에는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OT 를걸쳐 MT에 갔을때는 충격에 빠졋습니다. MT 첫날밤 12학번들은 방에서 나가면 맞았습니다. 선배에게 폭행을당했습니다. 12학번주제에 선배들이오면 주는술이나 받아먹어야지 어디서 싸돌아댕기냐고요. 이게 말이나되는일입니까..? 이때 아 뉴스가 거짓이아니군아 라는걸 느꼈습니다. 집합도 자주있는일입니다. 저는 대학근처 집값이 너무비싸서 버스 9정류장 거리에서 자취하면서 통학을합니다. 새벽2시에 전화가 막울리더라구요 전화를받아보니 동기였습니다. 09학번선배가 집합걸었으니 빨리오라는 것이였습니다. 새벽두시에 자다말고 일어나서 옷갈아입고 택시타고 갔습니다. 택시비 8천원 .... 지방에서 올라와서 생활하는 저에게는 너무 큰돈이였습니다. 어두워서 09학번 선배를못보고 10학번선배한테가서 먼저인사를드렸습니다 맞았습니다. 처음으로 싸대기를맞아봤습니다. 09선배에게 욕엄청먹었습니다. 저때문에 동기들 운동장엄청뛰었습니다. 요즘세상에 이게말이나 되는겁니까..? 군대간 친구들에게 전화와서 군대얘기 하는거 들어보면 뭐지? 얜왜이렇게 재밋어하지? 란생각을합니다. 그래서 제학교생활 이야기해줬더니 훈련소에서만 집합이있었지 본대에서는 욕도안한다고합니다. 저보고 니는 군대와도 존X 편하겠다 라고말할정도입니다. 이번 학기에 휴학하는 친구들이 너무많습니다.. 술자리를 가져보면 다 선배들때문입니다. 솔직히 선배다운선배들한테는 저희도 그렇게 대접해야 마땅 하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그게아닙니다. 정말 연습하고있으면 와서도와주시는 선배님들은 편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연습하고있으시면 주전부리도 사서 와주시고 편하게하라고 하시고 장난도치시고 그럽니다. 근데 맨날 술자리에불러내고 자기한테 인사안햇다고 집합시키고 그냥 아무이유없이 집합시키고 술먹고 수업도 잘안나오고 놀때만 부르는 선배들이 이러니깐 정말 참기힘듭니다. 물론 제가못참는걸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이번방학때 고향내려와서 대학다니는 친구들 만나서 술자리를 가져보면 대학생활 너무재밌어보입니다... 부럽습니다... 제게는 정말 꿈만같은 일들입니다. 휴학하고 군대갔다오면 그래도 고학번이되는데 하... 이상태로 휴학을해야하나요..? 한학기배우고 휴학하면 뭣도아니라는데 선배 몇명때문에 이래야합니까..? 경찰에신고하고싶어도 증거를 모을수가없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정말 힘듭니다.... 5
이런학교 다녀야할까요..? 안녕하십니까 연극영화과 12학번입니다
아...
글쓰는 제주가없어서 보기불편하시더라도 끝까지읽어주시기바랍니다.
저는 올해 20살이된 대딩입니다 훗..남자구요 ㅋㅋ
경기도에있는 대학중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입니다.
2년동안 열심히 연습해서 지방에서 경기도로 혼자 자취생활을 합니다.
지금 2학기수강신청을두고 고민에빠졌습니다.
저희학과가 군기를 아주많이매우잡습니다.
일단 선배를보면 안녕하십니까 연극영화과 12학번XXX입니다 라고인사를합니다.
또한 다 나 까로 끝나야합니다.
사실 대학오기전부터 알고있떤거라 처음에는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OT 를걸쳐 MT에 갔을때는 충격에 빠졋습니다.
MT 첫날밤 12학번들은 방에서 나가면 맞았습니다.
선배에게 폭행을당했습니다.
12학번주제에 선배들이오면 주는술이나 받아먹어야지 어디서 싸돌아댕기냐고요.
이게 말이나되는일입니까..?
이때 아 뉴스가 거짓이아니군아 라는걸 느꼈습니다.
집합도 자주있는일입니다.
저는 대학근처 집값이 너무비싸서
버스 9정류장 거리에서 자취하면서 통학을합니다.
새벽2시에 전화가 막울리더라구요
전화를받아보니 동기였습니다.
09학번선배가 집합걸었으니 빨리오라는 것이였습니다.
새벽두시에 자다말고 일어나서 옷갈아입고 택시타고 갔습니다.
택시비 8천원 .... 지방에서 올라와서 생활하는 저에게는 너무 큰돈이였습니다.
어두워서 09학번 선배를못보고 10학번선배한테가서 먼저인사를드렸습니다
맞았습니다. 처음으로 싸대기를맞아봤습니다.
09선배에게 욕엄청먹었습니다.
저때문에 동기들 운동장엄청뛰었습니다.
요즘세상에 이게말이나 되는겁니까..?
군대간 친구들에게 전화와서 군대얘기 하는거 들어보면
뭐지? 얜왜이렇게 재밋어하지? 란생각을합니다.
그래서 제학교생활 이야기해줬더니
훈련소에서만 집합이있었지 본대에서는 욕도안한다고합니다.
저보고 니는 군대와도 존X 편하겠다 라고말할정도입니다.
이번 학기에 휴학하는 친구들이 너무많습니다..
술자리를 가져보면 다 선배들때문입니다.
솔직히 선배다운선배들한테는
저희도 그렇게 대접해야 마땅 하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그게아닙니다.
정말 연습하고있으면 와서도와주시는 선배님들은 편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연습하고있으시면 주전부리도 사서 와주시고 편하게하라고 하시고 장난도치시고 그럽니다.
근데 맨날 술자리에불러내고 자기한테 인사안햇다고 집합시키고
그냥 아무이유없이 집합시키고 술먹고 수업도 잘안나오고 놀때만 부르는 선배들이
이러니깐 정말 참기힘듭니다.
물론 제가못참는걸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이번방학때 고향내려와서
대학다니는 친구들 만나서 술자리를 가져보면
대학생활 너무재밌어보입니다...
부럽습니다...
제게는 정말 꿈만같은 일들입니다.
휴학하고 군대갔다오면 그래도 고학번이되는데
하... 이상태로 휴학을해야하나요..?
한학기배우고 휴학하면 뭣도아니라는데
선배 몇명때문에 이래야합니까..?
경찰에신고하고싶어도 증거를 모을수가없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정말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