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많은 피부 관리법!!※[댓글요청으로 작성합니다]

따뜻한도시여자2012.08.22
조회420,319

여자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피부 고민을 갖고 살아가는 23살 여대생입니다.

 

강민경 꿀피부 판에 댓글을 달았더니 판으로 써달라는 분들이 몇분 있으셔서 쓰기로 했어요^_^

 

 

 

 

 

 

 

특별한 비법은 아니지만,

 

의외로 모르는 분들도 많고,

 

피부 관리에 대단한 돈이나 비싼 화장품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길래!

 

제가 알고있는 팁을 나눠드리면서 다 같이 이뻐지자는 취지에서 씁니다.

 

 

 

 

 

 

 

 

1. 피부 당김

 

 

 

 

아마 지금이 겨울이었다면 제목만 봐도 눈이 번쩍 번쩍하는 언니들 많을거임

 

 

나는 지난 겨울에 이 피부 당김 때문에 너무 너무 고민이 많았음

 

진짜 물기 사라지고 1초만 지나도 피부가 막 당기고 볼이 팽팽한 느낌이 들었음

 

게다가 아침에도 세수하고 화장하면 오후에 막 건조한 입 주변이나 코 주변에 화장이 뜨면서..

 

각질이 일어나는데 그것 때문에 정말 계속 필링도 하고 스크럽도 해봤는데 더 심해졌음

 

막 오일이 좋다길래 페이셜 오일도 발라보고 팩트는 아예 안 하고 파데만 발라봤지만

 

무용지물이었고 피부가 푸석푸석 말라가는 느낌이었음

 

 

 

그때 내가 본 것이

 

'유수분 밸런스'!!!!

 

 

연예인 물광피부가 너무 너무 부러워서 이*비같은 먹는 히알루론산 약을 사서 먹어볼까 싶기도 했는데,

 

내가 소홀했던 것이 바로 유분이었음.

 

인공적인 페이셜 오일의 유분이나 화장품에 든 유분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와는 상관없었던 거임.

 

 

 

여기서 유수분 밸런스를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아침 물세안'임

 

 

 

이걸 모르거나 혹은 알아도 믿지 않는 언니들이 많음!!

 

특히 지성피부인 언니들은 아무리 말해줘도 무시함

 

죄송해요! 댓글보고 찾아봤더니 지성피부에는 아침 물세안이 모낭충을 키우는 방법이라고

 

해서는 안 된다고 나와있네요!!

 

순한 비누나 폼 클렌징으로 가볍게 씻으라고 합니다 ㅠㅠ 죄송해요!!

 

+ 지성이 아닌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는 아침 물세안 하셔도 됩니다!

 

기사 다시 찾아봤는데 쌀겨 세안이 최고의 세안법으로 뽑혔네요!

 

 

 

하지만 아침 물세안의 위력은 대단함.

 

방법은 간단함.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다들 하지 않음?

 

그때 절대 비누나 클렌징 폼이나 기타 등등 세안제는 쓰지 않고,

 

오로지 물로만 세안을 하는 거임.

 

오로지 물.로.만.

 

 

 

 

알아, 알아.

 

저녁에 수분크림이다 아이크림이다 뭐다 해서 다 바르고 자면

 

아침에 일어났을때 피부가 번들번들 기름기가 좔좔한 거 다 앎.

 

근데 그래도 물로만 씻는 거임.

 

무조건.

 

 

 

 

그 좋은 기름들 왜 버림?????

 

이해가 안 됨.

 

피부가 각질이 생기고 푸석푸석하고 말라서 결국 주름이 생기는 이유는

 

피부 보호를 위한 유분막이 사라졌기 때문!!

 

유분막은 우리 피부의 수분이 날아가는 걸 막아주고 피부에 윤기가 돌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란 말임!!!

 

화장 찌꺼기와 노폐물, 땀이 뒤섞여서 생긴 개기름하고는 차원이 다름!!

 

그래서 그 좋은 기름을 바탕으로 스킨 로션만 발라줘도 겨울에도 당김없는 피부를 가질 수 있는 거임.

 

 

 

자는 동안 얼굴에 내려앉았을 먼지만 씻어낸다는 느낌으로 그 번들번들한 겉 기름만 훑어낸다는 생각으로

 

물로만 씻고 화장해보면 뭔가 얇은 수분 보호막이 생긴 느낌이 들거임.

 

클렌징 폼은 저녁에 화장 지울때 쓰는걸로 충분함.

 

 

 

여기에 더해서 할 수 있는 사람은

 

최화정이 고쇼에서 밝힌 건세수도 아침 물세안 전에 해주면 좋을 듯.

 

건세수는 일어나자마자 부처님 미소 짓고 거기서 손으로 물 없이 세수하는 거임

 

피부를 마사지 하면서 지압해주는 거.

 

역시 이것도 자면서 생긴 유분을 충분히 이용하는 거기 때문에 효과 있을 듯.

 

 

 

 

아침에 좋은 유분기를 얻으려면

 

저녁에 모든 노폐물과 화장 찌꺼기를 없애고 깨끗한 얼굴 상태로 취침해야함

 

 

 

 

저녁 세안은 키 포인트가 두 가지임.

 

1. 찰박찰박은 많을 수록 좋다.

 

2. 클렌징 폼이나 오일은 가급적이면 빨리 얼굴에서 털어내라! 최대 1분 안에!

 

 

 

김태희는 세안을 하고나면 온 욕실 바닥이 물바다가 되어있을 정도라고 함.

 

그건 손으로 자극을 주지 않고 오로지 손으로 물을 튕겨서 물로만 세안하기 때문인데,

 

그랬다간 우리는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 맞고 울면서 욕실 바닥 청소해야 할지도 모름.

 

그러나 찰박찰박은 어쨋든 많으면 많을수록 좋음.

 

전도연은 100회 세안으로 유명한데, 내가 50회까지 해봤는데 장난아니고 진짜 힘들고 오래걸리고..

 

물 아까움.

 

30회도 많으니, 20회는 미온수 세안하고 10회는 찬물 마무리 세안으로 정리해줘도 괜찮음.

 

 

 

클렌징 크림 발라놓고 문지르면서 전화통화하고 네일하고 드라마보는 언니들.....

 

지금 그 화장 찌꺼기 피부 진피 안으로 흡수 쭉쭉 쭉쭉~ 되고 있는거임.

 

 

 

 

 

 

 

2. 얼굴 잔주름 없애기

 

 

 

 

여기서 별표 다섯개.★★★★★

 

아침 물세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상을 쓰면 절대절대절대절대 안 된다는 거임!!

 

인상을 쓰고 세수를 하면 그 때 생긴 주름 절대 안 없어짐!!!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서 엄마가 깨우거나 하면 막 .\/. 이러면서 일어나는 거 다 앎

 

그때 정신 퍼뜩 차려서 평온한 부처님 미소 짓는거임

 

그대로 욕실로 가서 그 미소 그대로 눈을 감고 찰박찰박 물세안 시작하는거.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리 피곤해도 인상써서는 안 되고 찰박찰박.

 

엎프퍼퍼어퍼프퍼어프프붝버부버엉벅벅벅버거억벅 아빠 세수하면 안 됨...

 

 

 

 

나 얼마전에 내친구들 웃을 때 눈밑이며 눈가며 이효리처럼 주름 잡히는 거 보고

 

진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음..

 

아무리 23세부터 노화가 시작된다해도 이건 아니지 않음?

 

아직 우리엄마도 양쪽 눈가에 주름 없는데.. 이건 아니잖음??!!!

 

 

 

 

세안할 때 인상쓰지 않고 부처님 미소 짓는 건 김원희가 방송에 나와서 말했음.

 

얼굴에 주름생길까봐 절대 세안할때 인상쓰지 않는다고.

 

나도 그 뒤로 자세히 봤더니 나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면 정신 차릴려고

 

찬물 부아ㅘㄱ 틀어놓고 부거부거거붝 씻고 어후.. 하면서 정신차리고 있었음.

 

그 다음부터 바로 부처님 미소에 찰박찰박 아침 물세안으로 노선 변경한 후 미간 주름 사라짐.

 

 

 

 

 

이건 예방차원의 방법인데,

 

현영이 해피투게더에서 말한 방법인데.

 

요즘은 경락이 아니라 경근이 대세라고 함.

 

근육을 만져주는 건데, 피부는 얼굴이나 팔 다리 할 것 없이 거대한 하나의 껍질이기 때문에

 

얼굴이 처진다고 얼굴을 만지는 게 아니라 뒷근육을 잡아 당겨줘야 한다는 것이 요지!!

 

 

 

간단하게

 

언니들 샤워하거나 머리감을때 머리 지압 해주고 거기에 좀 더 내려가서

 

목 뒷덜미를 확 잡아서 꾹꾹 손 끝으로 지압해주기!!

 

뭔가 얼굴도 작아지고 기혈이 뚫리는 느낌임!

 

자주 하면 아마 얼굴도 작아지고 혈색도 좋아질 거임.

 

조선시대 문헌에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정수리를 빗으로 200번 빗으면 풍을 예방할 수 있다고 나와있음.

 

뇌혈관질환도 예방하고 피부도 찾는 지압!!^_^

 

+ 역시나 여기서 더 할 수 있는 언니들은 등근육까지 운동해주면 얼굴이 탱탱해짐

 

 

 

 

 

마지막으로 햇빛을 완벽 차단하는 거임

 

언니들 지금 뱃살 한번 만져봐

 

 

 

 

 

 

...... 울지말고..

 

 

어쨋든 뱃살은 진짜 부들부들 촉촉하지?

 

뱃살 부드러운 언니들 중에 뱃살에 수분크림 바르는 언니 있음????

 

뱃살에 스킨 로션 바르고 영양크림 발라주는 분???

 

없을거임.

 

 

 

근데 내 얼굴보다 부드러움.

 

그건 햇빛을 볼 일이 없기 때문.

 

ㅠㅠ 하.. 눈물 좀 닦고....

 

 

어쨌든 햇빛은 여자들 피부에게는 공공의 적!!!

 

반드시 차단해야 할 대상임.

 

선블록 제품을 꼭 이용할 것!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까딱하면 피지 폭발하기 십상임.

 

자외선은 노화의 주범임!! 4계절 365일 자외선과 싸워 이기자!!!

 

 

 

 

 

 

3. 목주름

 

 

 

 

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앉아서 고개숙이고 공부하느라 생긴 목주름!!

 

거기나 나는 잘때도 고개를 숙이고 새우잠을 잠....

 

그러면서 목주름이 어느순간 우리엄마보다 깊게 패인 것을 발견.

 

목걸이가 거기 자꾸 끼려고 함. ㅠㅠ

 

 

 

 

그래서 목주름을 안 생기게 하려고 한 방법!!

 

원래 운동으로 고개 들었다 숙였다를 매일 20회씩 강하게 반복하는 게 있는데,

 

이건 까먹고 안 하면 헛거니까....

 

끈기있는 언니들은 꼭 해보길 바람.

 

 

 

내가 했던 방법은 평소에 길을 걷거나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고 갈때 등등

 

아주 거만하게 목에 깁스를 하는거임.

 

그냥 고개를 드는게 아니라 고개를 쳐드는거, 치켜들어서 다니는 거임.

 

아무도 뭐라고 안 함. 그냥 멀리 보나보다 하지.

 

요즘 스마트폰 계속 고개 숙여서 보잖아????

 

그러지 말고 스마트폰을 눈 높이 만큼 올려서 눈 앞으로 가져가서 보면

 

목 주름 생기는 것도 예방할 수 있음.

 

 

 

 

여기에 하지원 스트레칭법.

 

나는 헬스장 다닐때 이렇게 많이 해줬는데 몇개월하니까 굵은 주름이 조금씩 연해지는 게 눈에 보였음.

 

 

 

하지원이 연예가중계 나와서 알려준 방법인데,

 

고개를 치켜들고 왼쪽으로 쭉~~~ 뺀 다음 오른 쪽 팔을 쭉쭉 뻗어 주는 거임

 

그러면 오른쪽 목근육이 쭉쭉 당겨지는 느낌이 날 거임.

 

왼쪽 목근육은 반대로 해주면 됨.

 

 

좀 아프다 싶을 정도로 당겨서 10초 이상 버티고 반대로 바꿔주면 됨.

 

꾸준히 하면 반드시 효과 봄!!

 

 

 

 

 

 

4. 트러블, 여드름

 

 

 

 

솔직히 나는 트러블은 좀 생겨도 여드름 피부는 아니라서..

 

밀가루며 튀김이며 나 기름진 거 엄청 좋아하지만 그거 먹는다고 여드름 난 적 없음.

 

그러니 이래도 저래도 안 되는 여드름 피부님들은 병원으로 가서 전문의와 상담을....

 

그리고 여드름 박사님들에게는 우습겠지만...

 

그래도 얘기해보겠음.

 

 

 

내가 고3때 턱드름, 턱에 생긴 여드름이며 뾰루지 때문에 진심 스트레스 왕창 받을 때 있었음.

 

그땐 너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운동도 못하고 하루 종일 앉아있고 먹기만 먹어서,

 

피부상태며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음.

 

어느 순간보니까 내 턱에 온통 여드름이 엉망진창....

 

나 진짜 이거 흉터생기는 줄 알고 얼마나 식겁했는지.

 

지금은 흔적도 없음.

 

 

 

 

턱을 괴면서 언어영역, 외국어영역 문제를 푸는데

 

문제가 안 풀릴때마다 턱을 자꾸 손대다 보니, 하나 둘 씩 생긴 뾰루지를 짜게 되고...

 

그럼 더러운 손으로 만진 피부가 뒤집어지고 하다보니 엉망진창 시궁창이 된거임.

 

 

 

여드름, 뾰루지가 많이 나는 언니들은 이 점을 주목해야함.

 

"원인"을 찾아내야함.

 

나는 어느순간 내가 턱을 괴면서 턱을 만지고 그러면서 뾰루지를 계속 짜고 있다는 걸 알았음.

 

그 뒤로 턱에서 손을 뗐고 자주 물로 씻어주고 손을 깨끗이 했더니

 

2,3개월 안에 모든 턱드름들이 사라졌음.

 

 

원래 여드름 피부가 아닌 언니들은 사소한 습관만 고쳐도 원래 피부 되찾는건 시간문제임.

 

 

 

 

여기서 중요한 것이,

 

손임!

 

 

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그 몇만배 이상으로 더러움......ㅠㅠ

 

드라마보면 의사들이 바닥 청소하는 수세미같은 걸로 손톱 안쪽까지 박박박박 벅벅벅벅 씻는 걸 봤을거임

 

손톱밑 엄청 더러움

 

근데 우리는 손톱으로 피지를 짜고 뾰루지를 짜고 여드름을 짬......

 

 

 

고현정은 무슨 일이 있어도 얼굴에 손 대지 않는다고 무릎팍에서 밝혔음.

 

가급적 머리도 만지지 않고 얼굴이 간지러우면 손을 주먹을 쥐고 눈만 껌뻑껌뻑한다고 함.

 

 

 

 

+ 마지막으로 저녁 폼 세안때 헤어라인 잔털에 남아있는 폼을 말끔히 씻어야함

 

뾰루지의 원인이 될 수 있음

 

헤어라인에 뾰루지 많이 나는 언니들 유의하시길!

 

 

전도연은 100회 세안법으로 유명한데, 세안할 때 얼굴을 100번을 씻는거임.

 

내가 따라해봤는데 60몇번에서 그만 둠.

 

진짜 팔 떨어질 거 같고 솔직히 물이 너무 아까웠음....

 

30회 정도로 줄이고 20회는 미온수, 마지막 10회는 찬물 마무리 세안 정도면 매우 충분함.

 

 

 

 

 

 

5. 마지막 모공, 피지

 

 

 

 

 

아 글이 너무 길어지고 있음

 

미안하뮤 ㅠㅠㅠㅠㅠ

 

빨리 마치겠음

 

 

 

 

요새 눈에 띄게 모공이 넓어진 언니들 있을거임

 

피지 때문임

 

여름이라 땀도 많이 나고 화장품이 모공 막아서 땀 배출도 안 되고,

 

땀이랑 노폐물이랑 엉겨붙어서 피부를 망치는 그런 망할 폭염!!!

 

 

 

 

모공을 꽉 막아버린 피지는 미친듯이 쑥쑥 자라서

 

눈에 띌 정도로 오돌도돌 올라올 때가 있음

 

 

 

 

가장 단시간에 가장 효과적으로 무찌를 수 있는건

 

블랙헤드 전용 스크럽임.

 

아직 속에 들어있어서 짜거나 뽑아서 나올 수준이 아닌 피지는 녹여내는 제품으로도 커버가 됨.

 

그 중에 새까맣게 산화된 블랙헤드는 약간 입자가 느껴지는 블랙헤드 전용 스크럽이 직빵임.

 

그러나 이것도 자주 하는 건 당연 좋지 않음.

 

이틀, 삼일에 한번도 너무 자주임.

 

피지가 심하다고 느껴지면 1주일에 한번 정도면 적당한데, 여름에는 좀 더 자주해도 괜찮긴 함.

 

반드시 둥글게 조심조심 피지를 깎아낸다는 생각으로 둥글게 지워나가면

 

피지가 깎여나감.

 

 

 

 

피지를 모아두고 제거를 해주지 않으면 피지가 콧볼에서 점차 볼 쪽으로 이동하면서

 

그 범위를 넓히고 모공 크기를 왕만하게 만들어 버림

 

한번 커진 모공은 레이저 시술 이외엔 줄일 방법이 없으니, 작을 때 좁혀놔야함.

 

 

 

 

+ 이건 내가 쓰는 방법인데,

 

가끔 보면 좀 큰 모공을 막고 있는 큰 피지가 있음.

 

스크럽도 안 빠지고 오히려 씻고 나면 더 위풍당당하게 고개를 빼꼼 내밀고 있는 그런 겁나 싸가지 없는 피지.

 

나는 그런 피지들을 예리한 핀셋, 쪽집게로 뽑아냄.

 

모공에 맞춰 나온 그 빼꼼 그 부분을 딱 잡고 쏙 뽑아내면 피부에 자극 주지 않고 뽑아 낼 수 있음.

 

당연히 기구나 손은 청결청결!!

 

뽑고 나서도 반드시 세안하고 소독해줄 것.

 

나는 쪽집게나 눈썹칼 등은 사용하고 나서 씻어서 칫솔 자외선 살균건조기에 넣어둠.

 

 

 

 

 

 

 

 

 

 

 

 

 

마지막으로 당부할 것은

 

피부가 좋은 상태가 아닌 언니들은 가급적 화장을 안 하는 걸 추천함

 

나는 피부가 안 좋으면 과감하게 생얼로 다님

 

솔직히 내 생얼 대놓고 보거나 욕하는 사람 본 적 없음

 

뾰루지 왕만하거 나도 난 당당하게 생얼로 나감

 

그래야 빨리 사라짐

 

흉터도 안 생기고..

 

 

 

여드름 가린다고 화장 덧바르고 팩트 떡칠하면

 

피부가 숨을 못쉬어서 멀쩡한 피부에 또 다른 뾰루지나 여드름이 툭 불거져 나옴 ㅠㅠ

 

그럼 또 더 덧칠함 ㅠㅠ 그럼 또 나옴 또 덧칠함..

 

악순환임.

 

 

 

피부가 안 좋을땐 당당히 선크림까지만 발라주고 외출합시다

 

나는 오히려 피부 건조하고 상태 안 좋을 때 선크림만 바르고 외출하니까

 

여드름은 났지만 피부는 좋아보인다고 함

 

그 상황에서 아마 화장했으면 백퍼센트

 

'인절미 먹었냐고, 콩고물 묻었다고' 애들이 비난작렬이었을 듯

 

 

 

 

 

 

 

 

 

 

 

아무튼 우리모두 정보 공유하고!!!

 

무더위에 모공 크기 커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가을을 기다려봅시다

 

언니들 다 같이 이뻐집시다!!!

 

화이팅!!

 

고현정 같은 피부미인을 향하여!!

 

난 가끔 쿠팡을 이용해서 피부가 너무 너무 너무 손 쓸 수 없게 답답하고 뭔가 이상할 땐,

피부관리 받고 옴. 받고오면 솔직히 일주일은 진짜 반질반질함!!

돈 들여서 관리하는 것도 자기 관리임!

피부가 고민이라면 이것 저것 해봐도 답답하다면 관리샵에서 관리 받고 오는 것도 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