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누나들 자작시 한번 감상해 주시고 제목좀요..

♂율운2012.08.22
조회114

판은 처음 써보는데 제가 학교에서 심심할때 써본 시에요

친구들은 그냥 못알아 듣겟다고만 해서 여기에 한번 올려봐요

 

제목은 미정입니당

 

 

 

다시 묶인 실타래 그 차가움으로

따스한 목소리 돌돌말아 감싸안으니

멀어진 그 때의 바램이

차가워졌던 그 때의 희망이 또다시

까칠한 차가움으로 피부속을 파고든다

 

서툴렀던 목소리가 입안 밖에 몰랐어서

그 귓속에선 차가웠던 목소리가

되삼킬 수 없는 한 마디가

다시금 가슴 속을 후벼판다

 

 

 

 

그... 필요하다고 하시면 화자가 처했던 상황이라던지

구체적 얘기도 써드릴게요

 

여러분이 느끼기에 어떤 시일거 같다 등등 귀찮지만 부탁드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