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 인터넷 뉴스를 보면 차마 눈뜨고 볼 수가 없다.

Vpo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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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 인터넷 뉴스를 보면 차마 눈뜨고 볼 수가 없다.

성범죄자들이 즐비하는 마당에도 날이 갈 수록 성범죄자는 늘고 형량은 늘 그대로인데

이건 말이 안되지. 방금도 인터넷 뉴스를 보니 강간하려다 실패하고 흉기를 휘둘러 사람죽인놈,

임산부를 성폭행한놈(자식이 옆에서 잠드는데), 알바생 성폭행한놈, 약먹여 성폭행한놈,

집으로 몰래 들어가 성폭행한놈, 초등학생성폭행한놈, 자식성폭행한놈 등등

누가 더 극악한 놈이라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범행동기는

우발적인 범행, 술에취한범행, 심신미약상태에서 저지른 범행, 등등

또 이렇게 진술하면 형량을 감량해주는 법이니까

 

대체 이런나라가 어딨냐?

이런놈들은 인권이 필요없다. 인권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권리이지,

극악한 짐승들이 누리는 권리가 아니다. 또 권리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인데 저런 범죄행위에 대한

책임은 권리보다 무겁다. 따라서 다른 범죄자들과는 별개의 범죄로 나누어 사형을 꼭 집행해야한다.

성범죄자 재발율이 높은 이유도 성범죄의 형벌이 솜방망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저런놈들은 사형밖에 답이없는것 같다.

 

마지막으로 짐승같은 놈들아 니들 부모형제친구가 당했다고 생각해보길 바란다.

너희들의 순간의 쾌락에 의해 피해자는 평생을 짊어지고 갈 고통속에 산다.

너희들은 몇년 썩고나오면 되지만 피해자의 입장에선 씻을 수 없는 상처다.

물론 니들중 일부는 자책감을 못느끼고 역지사지를 못하는 놈들도 있겠지

그래서 니들이 사형을 당하고 죽어마땅한 벌을 받아야한다는 것이다.

 

덧붙여서, 대체 왜 사회에 이런 심각한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 정치인들은

이를 발벗고 나서지않는지 궁금하고 답답하다. 대선공약에 꼭 나와야할 사항 중 하나가

성범죄자에 대한 극형 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