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글을읽어주실지몰랐어요ㅠㅠ감사해요 나이트에서 늦게나와서 그 새벽에 혼자다닌 내잘못도 있긴있겠죠. 근데 욕하시는분들은 뭔지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쿨하니까 그런사람인가보다 하고 넘기겠어요 정말 여성분들도 혼자다니지 마시긔! 남성분들도 조심하세요! 요즘 비도자주오는데 우산 잘 챙겨다니시구요!! 항상좋은일들만 가득ㄱㅏ득하세요^.^!.. 아참 피씨방에 있다가 너무 겁이나서 피씨방에서 나가시는분 도움을 받아 근처사우나 여탕에있는 수면실에서 핸드폰 충전시키고 안정 좀 찾고서 남동생이 데리러와서 무사히 집에 도착했습니다! 정말놀랐는지 온몸에 알이베겨서 고생이지만..ㅠ,ㅠ... 많이 걱정ㅎㅐ주시고 좋은댓글들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20대초반인 흔녀임.아손떨린다진짜. 판에서 여성분들 혼자 밤에다니지말라는글 읽기만했지 설마 나한테 그런일이 일어날까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진짜 여성분들 밤에 혼자 돌아다니지 마세요. (말이 짧아도 이해해주세요. 손이 아직도 떨림..) 8월21일11시정도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나이트를 갔다가 집에가려고3시쯤에 나왔음. 나이트 앞에 택시들이 서있길래 친구와 나는 집이 반대방향이라 친구먼저 타고 바로 뒤에 택시를 내가타고 우리동네로 출발함 택시를 타고 집가려는 도중에 렌즈세척제가 없다는걸 알고 집에서 조금 떨어진 편의점 앞에서 택시에서 내려서 편의점에서 렌즈 세척제를 구입후에 나왔음. 우리동네 12시만지나도 한적한 동네임..사람도안다니고.. 편의점에서 우리집까지는 걸어서5~10분정도 걸리기에 비도오고 그래서 빨리 가야겠다는 생각에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누가 뒤에서 손목을 탁 잡는거임 놀래서 뒤돌아봤는데 어떤 30대 중반?정도되보이는 그놈이 (그남자를 그놈이라하겠음) 술한잔하자면서 계속 끌고가려는거임. 나는 집가야된다고 나 집에 남편있다고 거짓말까지 했는데 계속가자고 끌고가는거임. 싫다고 욕하고 소리질르고 손뿌리치고 가는데 내뒷목쪽 옷을 잡아당기면서 끌고가려길래 놓으시라고하니 한쪽팔로 내 허리를 감싸고 데리고가려길래 손으로 배를 때렸음. 욕하면서 날때리려는 시늉을하면서 아오 이러더니 한잔만하자고 난 유부녀도 좋더라 이러면서 혼자쪼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me친놈이ㅡㅡ 진짜 힘이엄청장난이 아닌거예요.. 질질질끌려가다가 열받아서 놓으라고 소리지르고 했더니 지도 시끄러웠는지 입막으려고 하길래 발로 허벅지를 까버렸더니 또 욕하면서 때리려고하는거임. 아진짜 정신제대로 차려야 겠다라는 생각에여기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에 발로 거기 차버렸음.. 뒹굴뒹굴거리면서 난리치길래 앞만보고 뛰어갔는데 우리집이랑 반대편으로 뛰었음 일단 밝은곳이라도 가자라는 생각에 눈앞에 딱보니 피씨방보이길래 무작정피씨방들어와서 금연석이 구석쪽에있길래 젤구석에 일단 앉았음. 알바생한테 그사람 인상착의 알려주고 그런사람 들어오면 금연석은 지금 청소하고 다정리했고 흡연석 손님도 별로없으니 흡연석에 앉아달라고말해준다고 하시는거임. 그놈이 오면 피씨방이 24시간인데 운영 안한다고는 못하니까 오게되면 경찰불러주신다고까지해주심...하.. 너무고마워서 진짜... 핸드폰 밧데리도 다 나가고 연락할곳도없고 ... 피씨방에서 덜덜떨다가 글을쓰게됨.. 여성분들 진짜 밤에 혼자다니지마세요 세상에 별 또라2들 많아요... 634
밤에여성분들진짜혼자다니지맙시다 정말로.
많은분들이 글을읽어주실지몰랐어요ㅠㅠ감사해요
나이트에서 늦게나와서 그 새벽에 혼자다닌 내잘못도 있긴있겠죠. 근데 욕하시는분들은
뭔지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쿨하니까 그런사람인가보다 하고 넘기겠어요
정말 여성분들도 혼자다니지 마시긔!
남성분들도 조심하세요!
요즘 비도자주오는데 우산 잘 챙겨다니시구요!!
항상좋은일들만 가득ㄱㅏ득하세요^.^!..
아참
피씨방에 있다가 너무 겁이나서 피씨방에서 나가시는분 도움을 받아 근처사우나 여탕에있는
수면실에서 핸드폰 충전시키고 안정 좀 찾고서 남동생이 데리러와서 무사히 집에 도착했습니다!
정말놀랐는지 온몸에 알이베겨서 고생이지만..ㅠ,ㅠ... 많이 걱정ㅎㅐ주시고
좋은댓글들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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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초반인 흔녀임.아손떨린다진짜. 판에서 여성분들 혼자 밤에다니지말라는글 읽기만했지
설마 나한테 그런일이 일어날까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진짜 여성분들 밤에 혼자 돌아다니지 마세요.
(말이 짧아도 이해해주세요. 손이 아직도 떨림..)
8월21일11시정도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나이트를 갔다가 집에가려고3시쯤에 나왔음.
나이트 앞에 택시들이 서있길래 친구와 나는 집이 반대방향이라 친구먼저 타고 바로 뒤에 택시를
내가타고 우리동네로 출발함
택시를 타고 집가려는 도중에 렌즈세척제가 없다는걸 알고 집에서 조금 떨어진 편의점 앞에서 택시에서
내려서 편의점에서 렌즈 세척제를 구입후에 나왔음.
우리동네 12시만지나도 한적한 동네임..사람도안다니고.. 편의점에서 우리집까지는 걸어서5~10분정도 걸리기에 비도오고 그래서 빨리 가야겠다는 생각에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누가 뒤에서 손목을 탁 잡는거임
놀래서 뒤돌아봤는데 어떤 30대 중반?정도되보이는 그놈이 (그남자를 그놈이라하겠음) 술한잔하자면서 계속 끌고가려는거임. 나는 집가야된다고
나 집에 남편있다고 거짓말까지 했는데 계속가자고 끌고가는거임.
싫다고 욕하고 소리질르고 손뿌리치고 가는데 내뒷목쪽
옷을 잡아당기면서 끌고가려길래 놓으시라고하니 한쪽팔로 내 허리를 감싸고 데리고가려길래 손으로 배를 때렸음.
욕하면서 날때리려는 시늉을하면서 아오 이러더니 한잔만하자고
난 유부녀도 좋더라 이러면서 혼자쪼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me친놈이ㅡㅡ
진짜 힘이엄청장난이 아닌거예요..
질질질끌려가다가 열받아서 놓으라고 소리지르고 했더니 지도 시끄러웠는지 입막으려고 하길래
발로 허벅지를 까버렸더니 또 욕하면서 때리려고하는거임.
아진짜 정신제대로 차려야 겠다라는 생각에여기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에 발로 거기 차버렸음..
뒹굴뒹굴거리면서 난리치길래 앞만보고 뛰어갔는데 우리집이랑 반대편으로 뛰었음
일단 밝은곳이라도 가자라는 생각에 눈앞에 딱보니 피씨방보이길래
무작정피씨방들어와서 금연석이 구석쪽에있길래 젤구석에 일단 앉았음.
알바생한테 그사람 인상착의 알려주고
그런사람 들어오면 금연석은 지금 청소하고 다정리했고 흡연석 손님도 별로없으니
흡연석에 앉아달라고말해준다고 하시는거임. 그놈이 오면 피씨방이 24시간인데 운영 안한다고는
못하니까 오게되면 경찰불러주신다고까지해주심...하..
너무고마워서 진짜... 핸드폰 밧데리도 다 나가고 연락할곳도없고 ...
피씨방에서 덜덜떨다가 글을쓰게됨.. 여성분들 진짜 밤에 혼자다니지마세요 세상에 별 또라2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