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서울 마포구에서 거주하고 있는 24살 보통 흔녀입니다~ 어제 였더라죠. 남자친구와 퇴근후 만나서 놀구 저희집으로 가던길.. 골목길에서 애처로운 소리가 들렸습니다 ㅠㅠ 헉스 바로 고양이 한마리를 누가 버리고 간거죠 (시퐁새뤼들..) 그땐 어두워서 완전 길냥이인줄알고 무서워서 남친에게 "야야, 한번 잡아봐.. 불쌍하다 비도오는대 ..." 그래서 잡으니 , 바로 잡혀서 품으로 파고드는거에요 ㅜㅜ 아완전귀여워 막 머리를 부비부비하며 애교가 많은것이 사람손을 많이탄 아가로 보였더라죠 그래서 일단 집에 데려오고 참치캔 2개를 샀습니다. 밤 10시에 고양이와 사투를 벌이며 애를 깨끗이 조심조심 씻기고, 고양이들은 드라이기 바람 싫어한다고 해서 ㅠㅠ 선풍기 앞에서 안아서 털 다말려주고 나서의 모습!! 3 2 1(하기 싫었는대 급사진 싫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쨘!!! 아, 나의 무다리는 저 조잡한 핸드폰의 스티커로 가리고 ㅠㅠ 아 고양이 너무 귀엽지 않아요 ?ㅠㅠ 웃고있어요 !! 제 배위가 푹신푹신하고 좋은 모양입니다...ㅠㅠ 하 내 꿀단지... (어이 , 내 뒷목 건들리지 마라잉~) 약간 시크한 모습ㅋㅋㅋ 아 저 보송보송한 털과 귀여운 콧털??수염?? ㅠㅠ 아 긔요미 ♥ (아.. 다 귀찮다옹... 씻고나니 나른하다옹) 저렇게 사람이 그리웠던건지... 그렇게도 부비부비 초롱초롱, 요염요염 아 저 얼핏보이는 핑크발 ♥ 잘보면 발등쪽에 상처도 있더라구요 ㅠㅠ 씻기구 약발라줄라했더니 이미 다 나았는지 딱지만 있길래 소독약만 한번 휙! ( 헤이, 참치 더 없나옹?) 아... 저 초롱초롱한 눈망울... 눈이 황금색도 있더라구요!! 짱 신기했죠 ㅎㅎㅎㅎ 아 진짜 조신조신 역시 여자아이 씻길때 모올래 확인해보았다는 사실, 집에 데려와 씻기고 먹이를 줬지만.... 사정상 키울수가 없을꺼 같아서 놓아주려고 했죠 ... 그치만 ㅠㅠ 너무 가엽잖아요 ㅠㅠ 사람손도 많이타서 애교도 많구... 이 어린 애가 (?) 머가 죄라구 ... 그래서 키우기로 결정!! 얘두 알았는지 갸르릉갸르릉하면서 더욱 애교 부리고 ㅠㅠ 그래 언니가 용돈포기하고 너 키운다 ㅠㅠㅠ 오늘 아침... 간밤에 잠도 안자고 놀아달라고 살짝살짝 깨물고 햝구 ㅠㅠ잠을 조금 설쳤지만 ㅠㅠ 너무 귀여워 그래서 밥도 셋팅해두고 나가려고 인사하려는데!!(출근해야죠 ㅠㅠ) 할...너지금 아침 먹었다고 나 생까냐 ... 킁킁아 ㅠㅠ (이름지어줬어요! 비오는날 만나서 우비라 지으려했는대 하두 냄시를 맡아대서 ㅋㅋㅋ) 엄마 출근하자나 ... 좀봐줘.... 난너에게 밥주는사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니....ㅠㅠㅠㅠ 결국 토닥토닥해주고 나왔네요 ㅋㅋㅋ 사실 , 고양이 키운적이 까마득해서 ㅠㅠ 머머가 필요한지 주사는 뭐뭐 맞춰야 되는지 ㅠㅠ 톡커님들~ 고양이 사랑하시는 님들~ 저에게 지식을 하사해주십시오 (__) 마지막으로, 그 유명하다는(?) 식빵자세 투척!!!! 흐흐, 좀 신경써서.. 폰으로 깨작깨작 만졌어요 아 귀여운 볼터치 /ㅅ/ 꼭 좀 지식 하사 부탁드릴게요!! 그럼 이만 저는... 32
☆★(사진 有) 우리 킁킁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
음.. 서울 마포구에서 거주하고 있는 24살 보통 흔녀입니다~
어제 였더라죠. 남자친구와 퇴근후 만나서 놀구 저희집으로 가던길.. 골목길에서 애처로운 소리가 들렸습니다 ㅠㅠ
헉스 바로 고양이 한마리를 누가 버리고 간거죠 (시퐁새뤼들..)
그땐 어두워서 완전 길냥이인줄알고 무서워서 남친에게
"야야, 한번 잡아봐.. 불쌍하다 비도오는대 ..."
그래서 잡으니 , 바로 잡혀서 품으로 파고드는거에요 ㅜㅜ 아완전귀여워
막 머리를 부비부비하며 애교가 많은것이 사람손을 많이탄 아가로 보였더라죠
그래서 일단 집에 데려오고 참치캔 2개를 샀습니다.
밤 10시에 고양이와 사투를 벌이며 애를 깨끗이 조심조심 씻기고, 고양이들은 드라이기 바람 싫어한다고 해서 ㅠㅠ
선풍기 앞에서 안아서 털 다말려주고 나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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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기 싫었는대 급사진 싫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쨘!!!
아, 나의 무다리는 저 조잡한 핸드폰의 스티커로 가리고 ㅠㅠ
아 고양이 너무 귀엽지 않아요 ?ㅠㅠ 웃고있어요 !!
제 배위가 푹신푹신하고 좋은 모양입니다...ㅠㅠ 하 내 꿀단지...
(어이 , 내 뒷목 건들리지 마라잉~)
약간 시크한 모습ㅋㅋㅋ 아 저 보송보송한 털과 귀여운 콧털??수염?? ㅠㅠ 아 긔요미 ♥
(아.. 다 귀찮다옹... 씻고나니 나른하다옹)
저렇게 사람이 그리웠던건지... 그렇게도 부비부비
초롱초롱, 요염요염
아 저 얼핏보이는 핑크발 ♥
잘보면 발등쪽에 상처도 있더라구요 ㅠㅠ 씻기구 약발라줄라했더니 이미 다 나았는지 딱지만 있길래 소독약만 한번 휙!
( 헤이, 참치 더 없나옹?)
아... 저 초롱초롱한 눈망울... 눈이 황금색도 있더라구요!! 짱 신기했죠 ㅎㅎㅎㅎ
아 진짜 조신조신
역시 여자아이
씻길때 모올래 확인해보았다는
사실, 집에 데려와 씻기고 먹이를 줬지만.... 사정상 키울수가 없을꺼 같아서 놓아주려고 했죠 ...
그치만 ㅠㅠ 너무 가엽잖아요 ㅠㅠ 사람손도 많이타서 애교도 많구... 이 어린 애가 (?) 머가 죄라구 ...
그래서 키우기로 결정!!
얘두 알았는지 갸르릉갸르릉하면서 더욱 애교 부리고 ㅠㅠ
그래 언니가 용돈포기하고 너 키운다 ㅠㅠㅠ
오늘 아침... 간밤에 잠도 안자고 놀아달라고 살짝살짝 깨물고 햝구 ㅠㅠ잠을 조금 설쳤지만 ㅠㅠ 너무 귀여워
그래서 밥도 셋팅해두고 나가려고 인사하려는데!!(출근해야죠 ㅠㅠ)
할...너지금 아침 먹었다고 나 생까냐 ...
킁킁아 ㅠㅠ (이름지어줬어요! 비오는날 만나서 우비라 지으려했는대 하두 냄시를 맡아대서 ㅋㅋㅋ)
엄마 출근하자나 ... 좀봐줘....
난너에게 밥주는사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니....ㅠㅠㅠㅠ
결국 토닥토닥해주고 나왔네요 ㅋㅋㅋ
사실 , 고양이 키운적이 까마득해서 ㅠㅠ 머머가 필요한지 주사는 뭐뭐 맞춰야 되는지 ㅠㅠ
톡커님들~ 고양이 사랑하시는 님들~
저에게 지식을 하사해주십시오 (__)
마지막으로, 그 유명하다는(?)
식빵자세 투척!!!!
흐흐, 좀 신경써서.. 폰으로 깨작깨작 만졌어요
아 귀여운 볼터치 /ㅅ/
꼭 좀 지식 하사 부탁드릴게요!!
그럼 이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