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글만 읽다가 직접 글을 써보네요 저는 30대초의 미혼남입니다 요즘 아침출근 버스를 타면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가 있는데 주 4~5회는 같은 버스를 타고 자리도 항상 제옆자리나 앞자리 또는 대각선 자리에 앉아주시더군요 +_+ 내리는 정류장도 같고요..그담부터는 그녀는 다른번호의 버스로 갈아타더군요 한 두달정도 그렇게 아침마다 설레이는 맘으로 그녀를 맘에둔거같은데 이제 용기를 내어 말을 한번 걸어볼까 하는데 어케해야할지 -_-; 아침마다 피곤해보이던데 비타500과 제카톡아이디를 적은 쪽지를 함께 전달해줄려고 생각해봤는데 어떨가요? 2
아침버스에서 매일보는 그녀
항상 글만 읽다가 직접 글을 써보네요
저는 30대초의 미혼남입니다
요즘 아침출근 버스를 타면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가 있는데
주 4~5회는 같은 버스를 타고 자리도 항상 제옆자리나 앞자리 또는 대각선 자리에
앉아주시더군요 +_+ 내리는 정류장도 같고요..그담부터는 그녀는 다른번호의 버스로 갈아타더군요
한 두달정도 그렇게 아침마다 설레이는 맘으로 그녀를 맘에둔거같은데 이제
용기를 내어 말을 한번 걸어볼까 하는데
어케해야할지 -_-; 아침마다 피곤해보이던데 비타500과 제카톡아이디를 적은 쪽지를 함께 전달해줄려고
생각해봤는데 어떨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