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성당오빠와 연애중★☆

뚜걱몬2012.08.22
조회1,857

 

 

 

 

 

 

 

안녕하세요! 저는 훈녀가되고픈..22살 흔...흔녀 뚜걱몬이예요!

 

남들 연애하는거 엄마미소(?)지으면서 침대에 배깔고 눈팅하다가

 

직접 글을 써보긴 처음이라서 어찌써야할지 모르겠네요(이렇게 다들 하시길래)음흉

 

 

 

 

 

 

 

 

제목처럼 저는 성당에서 10년동안 알고지낸 오빠와 알콩달콩 연애중입니다똥침

 

 

 

오빠 자격증 시험이 1달도 안남아서 응원해주는 차원으로 판을 쓰게 되었는데요

 

 

 

ㅠㅠ좀 오글거리는거 싫어하시는 분들이나

자작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살짝쿵..눌러주세요!

 

 

 

 

 

 

 

 

 

두서가 너무 길었죠! 그럼! 본론으로 ㄱㄱ

 

 

 

 

 

 

 

 

나는 사랑스러운 남친이가 있음으로 음슴체 go!!

 

 

 

 

 

 

 

 

 

나에겐 2살터울 남친이가 있음 그냥 가볍게 오빠라고 부르겠음!

오빠는 2003년 성당에서 처음 보았음

(보통은 교회오빠가 많던데)

 

 

 

 

 

처음 본 오빠의 모습은 샤방샤방했음.

우리 남친이는 정말 잘 웃음. 만족 

 

 

 

 

 

나님도 잘 웃는 편인데, 도통 이기질 못하겠음찌릿

 

 

 

 

 

하여간에 나님은 정말 한눈에 남친이한테 반했음.음흉

(원래 잘 웃는 사람이 이상형임)

 

 

 

 

 

나님은 나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그분과 친해지기 위해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나의 존재를 알리기 위함이라고 생각이듬)

 

 

 

 

 

 

 

교리도 다니고(성당다니는 분들은 알꺼임) 그 어린나이에 (뚜걱이 13세) 동아리도 들어감.

 

 

 

 

 

 

 

 

 

 

 

어여저차 시간이 흘러 나님은 14살이되었고 오빠느님은 16살이되었음.

 

 

 

 

 

 

 

 

 

 

 

 

 

성당에서 여름캠프 다들있지 않슴?

그런 비스무리한거 하다가 오빠느님과 드디어 뙇 말을하게 됬음!!!!!!!!!!!!!!!!!!!!!!!!!!!!!!!!!

 

 

 

 

 

 

 

 

 

 

 

 

 

 

음흉언냐들! 이렇게 끝내는거 맞아?

반응 좋으면 2탄올리겠음..

 

 

 

 

 

 

 

 

 

(제발 반응좀 주세요 언냐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