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우리 목사님께 물어봐야 한다...' , '우리 목사님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한다.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되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려 주신 것이 '성경' 이다. 하지만, 보려하지 않고 알려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하늘 어머니께서 본보여 주신 성경의 가르침대로 지켜 행하는 곳이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구원자)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지금 하나님께선 '나는 이미 왔습니다'하시며 구원주시려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신다...
그러나...사람들은 성경을 보지않고 하늘만 바라보며 재림 그리스도를 기다린다....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다
사람들이 직장을 다니는 이유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직장생활을 하면 일하는 기쁨을 느낀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좋은 직장 동료가 있어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다고 한다. 직장에서 사회 공헌활동을 많이 한다면 봉사를 통한 보람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직장에서 월급을 한 푼도 안 준다면 계속 다닐 사람이 있을까? 직장을 다니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월급을 받아 생활하기 위함이다. 아무리 일이 좋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좋다 해도 월급을 받지 못한다면 더 이상 직장을 다닐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목적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신앙생활을 한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움에 신앙생활을 한다고 한다. 혹은 봉사를 통한 기쁨에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을까?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장 8~9절)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다. 영혼구원이 없는 신앙은 월급 없는 직장과 같다. 즐겁고 보람찬 것 같아도 결국 헛된 수고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수많은 교회들이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며 서로 다른 모습의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혼구원을 받는 올바른 믿음의 길은 무엇일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장 21~23절)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을 전하는 선지자 노릇도 하고, 귀신도 쫓아내고, 권능도 많이 행하였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는 신앙, 불법을 행하는 신앙은 결국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수고는 많이 하고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영혼의 구원을 얻는 이유가 뭘까? 하나님의 말씀이 구원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한복음 6장 53~55절)
영생을 약속하신 이 말씀을 따르는 여부에 따라 생명을 얻느냐, 얻지 못하느냐가 결정된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는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9~28절)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신앙은 영혼 구원을 얻을 수 없다. 헛된 수고에 불과한 것이다.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얻는 신앙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 얻는 신앙이다. 기왕 신앙을 하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천국 들어가는 신앙을 하라.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김주철]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구원은 하나님께!
이가 아플 때는 치과에 가고, 목이 아플 때는 이비인후과에 간다.
약이 필요하면 약사에게 묻고, 진료는 의사에게 받는 것처럼...
우리의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의뢰하고 간구해야한다.
이것이 어려운 것은 분명....아닐텐데....
많은 사람들은 '우리 목사님께 물어봐야 한다...' , '우리 목사님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한다.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되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려 주신 것이 '성경' 이다. 하지만, 보려하지 않고 알려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하늘 어머니께서 본보여 주신 성경의 가르침대로 지켜 행하는 곳이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구원자)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지금 하나님께선 '나는 이미 왔습니다'하시며 구원주시려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신다...
그러나...사람들은 성경을 보지않고 하늘만 바라보며 재림 그리스도를 기다린다....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다
사람들이 직장을 다니는 이유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직장생활을 하면 일하는 기쁨을 느낀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좋은 직장 동료가 있어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다고 한다. 직장에서 사회 공헌활동을 많이 한다면 봉사를 통한 보람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직장에서 월급을 한 푼도 안 준다면 계속 다닐 사람이 있을까? 직장을 다니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월급을 받아 생활하기 위함이다. 아무리 일이 좋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좋다 해도 월급을 받지 못한다면 더 이상 직장을 다닐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목적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신앙생활을 한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움에 신앙생활을 한다고 한다. 혹은 봉사를 통한 기쁨에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을까?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장 8~9절)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다. 영혼구원이 없는 신앙은 월급 없는 직장과 같다. 즐겁고 보람찬 것 같아도 결국 헛된 수고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수많은 교회들이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며 서로 다른 모습의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혼구원을 받는 올바른 믿음의 길은 무엇일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장 21~23절)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을 전하는 선지자 노릇도 하고, 귀신도 쫓아내고, 권능도 많이 행하였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는 신앙, 불법을 행하는 신앙은 결국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수고는 많이 하고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영혼의 구원을 얻는 이유가 뭘까? 하나님의 말씀이 구원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한복음 6장 53~55절)
영생을 약속하신 이 말씀을 따르는 여부에 따라 생명을 얻느냐, 얻지 못하느냐가 결정된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는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9~28절)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신앙은 영혼 구원을 얻을 수 없다. 헛된 수고에 불과한 것이다.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얻는 신앙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 얻는 신앙이다. 기왕 신앙을 하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천국 들어가는 신앙을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