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인이지만 미국에서 온 여중딩임다 ㅋㅋ 16살이죠.판에서 많이나오는 음슴체를 쓰겠음다이거 무슨 카테고리에 넣어야할지 몰라서 그냥 개념상실 에 넣을꼐요 ㅠ밑에 긴글 읽기 싫으면 그냥 빨간색 글씨만 읽어도 되요 ㅋㅋ 긴글은 시간 남아 도실때 읽으세요 글 솜씨도 없는데다 맞춤법 문법 많이 틀릴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ㅠ 3년전에 만난 친구가 있음.(드럽지만) '똥꼬' 라고 부를꼐요 크크) 똥꼬는 저희 학교 선생님 딸임. 2남 1녀 - 장녀임 (나보다 한살 어림) 처음 만났을땐 참 괜찮았음웃기고 착하고 똑똑하고 이쁘고 하튼 되게 이뻐해줄 만한 그런 동생이였음.근데 가면 갈수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가지가 없어짐 1) 2010년 여름. 똥꼬랑 어느 나라로 선교를 갔음그때 똥꼬의 다른 친구도 대리고 갔는데 그 당시 똥꼬의 친구 (양양이라고하겠음) 도 똥꼬를 되게 싫어함.(나는 그 때 똥꼬가 싸가지가 없는줄 몰랐음.)근데 양양이를 알아가면서 되게 얘가 괜춘한거임그래서 얘랑 서서히 친해지고있는데 똥꼬가 와서 막 짜증을 내는거임'너네 지금 여기서 뭐하냐 지금 자야될 시간 아니냐?' 이러면서 지도 거기서 놀고있음 '니네 되게 시끄러운거 알냐 짜증나 좀 닥쳐봐' 그러면서 지는 우리보다 더 말 많이 하면서 하하호호 거림 그때는 우리 둘다 시끄러운건 인정하고 다른거는 얘가 철이 안들었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살 차이 밖에 안나지만..) 라고 생각하고 넘어감 ..여름방학 80% 계속 그런식이였음 2) 이건 선교 갔다와서 생긴일임얘가 선교 후에는 더 싸가지가 없는거임 사소한걸로 시비 걸고 난리..내가 장난으로 약한 얘교부리면 ('아잉ㅋ' 이런식)'왜 애교 떨고 지*임' 하면서 째려봄ㅋㅋㅋ그래서 몇주후에 폭ㅋ팔함 소리 꿱꿱지르다가 진짜 화장실들어가서 울고있었음근데 갑자기 똥꼬가 들어오면서 '아 00 개 짜증남 시* 지가 뭔데 소리 지르고 지* 이야' 그러면서 .. 자기가 우는거임...진짜 울고싶은건 난데..이일은 우리가 둘다 걍 미안하다고해서 좋게좋게 넘김 하지만 아직 난.. 좀 그럼 ( 나 뒤끝있는여자임 ㅠㅠ) 3) 얘랑 나랑 둘다 학교 공연에 나옴.우린 연습 끝나고 버스로 가고있으면서 난 연얘인 얘기.,하고있었음 ㅋㅋ근데 얘가 막 나 째려보고 묻는 말 씹고 나한테 신경질내는거임!연습 전에는 괜찮았는데 ㅡㅡ한달간 계속이럼웃긴거는 나한테만..연습때 각자 따로 연습에서 부딪힐일도 별로없고 반은 같이듣는게 1밖에없어서 얼굴도 거의 못보면서 1년이 지나가고있었음친했지만 우리 둘다 바빠서 말도 2주일에 한번 걸까말까했음그래서 내가 얘한테 장난도 친적없고 상처 될만한얘기는 한적없음. 왜냐? 난 얘기할때마다 학교숙제 얘기 , 공연얘기, 스포츠얘기만 하기 때문이였음 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나한테만 띠거운거임.. 꽤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이러는게 당황스럽고 참으면 저번처럼 소리지를꺼같아서 아예 대놓고 물어봤음' 내가 그러냐? ㅋ ㅈㅅ' 그러면서 성의없게 대답하는거임ㅠㅠ^다음 2 개월동안 나 걔랑 말 안섞음 4) 여기있는거는 사소하고 매일매일 일어나는일a) 자기말이 맨날 옳다b) 자기가 짱이다c) 자기기분이 우선이고 남은 뒷전.d) 자기 할말만하고 다른사람 얘기는 안들음e) 나도 까긴하지만 똥꼬는 지랑 제일 친한얘들 뒷담까지 깜f) 자기 또래는 물론, 우리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까지 무시함 등등더 있지만 얘기가 길어질대로 길어져서 못쓰겠음..견론...은..ㅋㅋㅋㅋㅋㅋ 나는 똥꼬랑 나쁜 기분없이 좋은사이 유지?하고싶은데 (6~7학년때까지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제일 친했기에) 못참겠음 이런얘들이랑은 어케 지냄;don't treat me like im a f**k**g piece of trashyou're not the president of korea and don't boss me around.i shouldn't be the one to say this but u always pretend that you're so 'christiany' and stuff.If you're such a great christian, ACT LIKE ONE don't just say that you're a good christiani have so many things to say to you but you probably won't see this, and i don't want to make things difficult between you and i, so i won't say it here. but if you do these things when you're 16, i'm going to make you regret that you ever met me.have a great life.음..할말은 다 끝난거니까..허어ㅋㅋㅠㅠ 길고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냥 하소연하고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P.s 독도는 우리땅임 ㅡㅡ 일본 왜그럼 ㅡㅡ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ㅋㅋㅋㅋㅋ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친구?
3년전에 만난 친구가 있음.(드럽지만) '똥꼬' 라고 부를꼐요 크크)
똥꼬는 저희 학교 선생님 딸임. 2남 1녀 - 장녀임 (나보다 한살 어림)
처음 만났을땐 참 괜찮았음웃기고 착하고 똑똑하고 이쁘고 하튼 되게 이뻐해줄 만한 그런 동생이였음.근데 가면 갈수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가지가 없어짐
1) 2010년 여름. 똥꼬랑 어느 나라로 선교를 갔음그때 똥꼬의 다른 친구도 대리고 갔는데 그 당시 똥꼬의 친구 (양양이라고하겠음) 도 똥꼬를 되게 싫어함.(나는 그 때 똥꼬가 싸가지가 없는줄 몰랐음.)근데 양양이를 알아가면서 되게 얘가 괜춘한거임그래서 얘랑 서서히 친해지고있는데 똥꼬가 와서 막 짜증을 내는거임'너네 지금 여기서 뭐하냐 지금 자야될 시간 아니냐?' 이러면서 지도 거기서 놀고있음
'니네 되게 시끄러운거 알냐 짜증나 좀 닥쳐봐' 그러면서 지는 우리보다 더 말 많이 하면서 하하호호 거림
그때는 우리 둘다 시끄러운건 인정하고 다른거는 얘가 철이 안들었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살 차이 밖에 안나지만..) 라고 생각하고 넘어감
..여름방학 80% 계속 그런식이였음
2) 이건 선교 갔다와서 생긴일임얘가 선교 후에는 더 싸가지가 없는거임
3) 얘랑 나랑 둘다 학교 공연에 나옴.우린 연습 끝나고 버스로 가고있으면서 난 연얘인 얘기.,하고있었음 ㅋㅋ근데 얘가 막 나 째려보고 묻는 말 씹고 나한테 신경질내는거임!연습 전에는 괜찮았는데 ㅡㅡ한달간 계속이럼웃긴거는 나한테만..연습때 각자 따로 연습에서 부딪힐일도 별로없고 반은 같이듣는게 1밖에없어서 얼굴도 거의 못보면서 1년이 지나가고있었음친했지만 우리 둘다 바빠서 말도 2주일에 한번 걸까말까했음그래서 내가 얘한테 장난도 친적없고 상처 될만한얘기는 한적없음. 왜냐? 난 얘기할때마다 학교숙제 얘기 , 공연얘기, 스포츠얘기만 하기 때문이였음 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나한테만 띠거운거임.. 꽤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이러는게 당황스럽고 참으면 저번처럼 소리지를꺼같아서 아예 대놓고 물어봤음' 내가 그러냐? ㅋ ㅈㅅ' 그러면서 성의없게 대답하는거임ㅠㅠ^다음 2 개월동안 나 걔랑 말 안섞음
4) 여기있는거는 사소하고 매일매일 일어나는일a) 자기말이 맨날 옳다b) 자기가 짱이다c) 자기기분이 우선이고 남은 뒷전.d) 자기 할말만하고 다른사람 얘기는 안들음e) 나도 까긴하지만 똥꼬는 지랑 제일 친한얘들 뒷담까지 깜f) 자기 또래는 물론, 우리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까지 무시함
등등더 있지만 얘기가 길어질대로 길어져서 못쓰겠음..견론...은..ㅋㅋㅋㅋㅋㅋ 나는 똥꼬랑 나쁜 기분없이 좋은사이 유지?하고싶은데 (6~7학년때까지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제일 친했기에) 못참겠음 이런얘들이랑은 어케 지냄;don't treat me like im a f**k**g piece of trashyou're not the president of korea and don't boss me around.i shouldn't be the one to say this but u always pretend that you're so 'christiany' and stuff.If you're such a great christian, ACT LIKE ONE don't just say that you're a good christiani have so many things to say to you but you probably won't see this, and i don't want to make things difficult between you and i, so i won't say it here. but if you do these things when you're 16, i'm going to make you regret that you ever met me.have a great life.음..할말은 다 끝난거니까..허어ㅋㅋㅠㅠ 길고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냥 하소연하고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P.s 독도는 우리땅임 ㅡㅡ 일본 왜그럼 ㅡㅡ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