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항상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써볼래니까 떨리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암튼 톡 써본 한번도 음스므로 그냥 바로 음슴체 감 ㄱㄱㄱ . . . . . . . 먼저 밝혀두지만 난 여자임 방학을 맞아 먹고싶은대로만 실컷 처먹엇더니 고삼때도 안 걸려본 변비에 걸려버렷음 조카 창피해서 어디 말하지도 못하고 니놈도 언젠간 나오겟지 싶어서 걍 꾹 참앗음 반바지 입을 때마다 똥배때문에 핏이 안 살아도 걍 참앗음 참앗음 또 참앗음 일주일째 되던 날 못참겟어서 어마마마에게 말햇음 엄마마마는 고딩때도 안걸리던 변비에 걸렷다하니 매우매우걱정하시며 손수 차에 태워 마트에 가서 쾌변요구르트를 세개 사주셧음 난 진짜 똥안나와서 요구르트 먹기는 거짓말 쪼끔 보태서 처음이엇음 마음이 매우 심란햇음 찌발..... 어마마마는 나를 다시 차로 집에 데려다 주시곤 교회가셧음 난 이젠 드디어 똥이 나올 거란 기쁨에 요구르트 세개를 들고 집에 올라갓음 집에 들어가자마자 요구르트 세개를 전부다 원샷햇음 그래야 효과가 퍼뜩 나타날 것 같앗음 그리고 바로 더워서 샤워를 하기위해 화장실에 들어갓음 찬물로 샤워하려고 다리부터 천천히 찬물로 적시는데 슈ㅣ발 배에 찬물이 닿으니 느낌이 빡 왓음 이노미 세상구경을 할 준비를 하고잇구나 느낌이 왓음 바로 나는 샤워기를 끄고 변기에 착석햇음 그리고 힘을 뙇!!!!!!!!!!!!!!!!!!!!!!! 근데 안나옴 암만 힘줘도 안나옴 눈물이 날려햇음 조카 쫌만 더 힘내면 해낼 수 있을 것 같앗음 난 요구르트도 마니마니 처마셧으니까 될 것 같앗음 희망에 부풀어서 진짜 머리가 지끈거릴 때까지 힘을 줫음 근데 갑자기!!!!!!!!!!! 배가 줜나 너무 아파오기시작햇음 죽을 거같앗음 숨을 못쉬겟는거임 식겁햇음 비데로 엉뎅이를 씻고 일단 거실에 나가려고 햇음 근데 배가 너무 아파서 걷기도 힘든거임! 갑자기 조카누가내배를꽉누르고잇는거같앗음 숨쉬기가 힘들어서나도모르게 헉헉 흐헉허억 이런앓는사운드를 내고잇엇음 난그대로 화장실바닥에 주저 앉아 엎드렷음 강아지가 헙...끄허어...허어억허헉헉 하는 소리를 듣고 화장실 문앞으로 깡총깡총 오는거임 앙증맞은새기.....* 근데그땐내가너무아파서 제정신이 아니엇나봄 숨소리까지 젼나 암걸린드라마여주인공같아서그랫나 졸라갑자기 눈물이 삐질삐질나오길래 몰입햇음 강아지앞다리를 붙잡고 멍멍아....언니 죽어....죽을거가타....흑...헉...허억허억...흐어엉....언니살려죠 멍멍아....헉헉...언니주거.... 하면서 ㅈㄴ울면서강아지이름을 막불럿음 강아지는 이놈바닥에엎어져뭐하나햇을거임 이름부를때마다 고개 갸우뚱거리면서 땡그란눈으로쳐다보더라고........ 암튼그렇게 똥싸다가 사경을 헤메는데 호흡곤란이 절정에다다랏음 갑자기 기침이콜록콜록하더니 토나올거같은거임 급하게 나는 변기로 몸을 돌렷음 (오해할까봐 덧붙이는데....아까 똥싸는데 실패해서 변기는 깨끗햇다...똥싼데다 토악질햇냐할까봐 씀....) 그리고 사정없이!!!!내장을들어낼것처럼 구역질을햇음 웩으ㅔㄱ으ㅔㄱ웩우ㅡㅔㄱ웨구에ㅜ궹 눈물콧물다나올정도로괴로웟음 헉헉 ㅠ; 그런데 한참웩웨궤웨 하는데!!!!!!! 트림이 진짜 엄청 큰소리로 그어어억 하고남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온갖더러운얘기해서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소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엄청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젼나놀랫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아지가이름부르지도않앗는데 갸우뚱거리면서쳐다보고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조카큰트림이 나오고 나는 일어서서 씻던 거 마저 씻고 똥은 걍 포기하고 나왓음 그리고 그로부터 4일이 지낫음 똥은 아직도 내안에 봉인되잇음 방구만부릉부릉나온다 수ㅣ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 얘기 다들어줘서 ㅅㄱ 안웃겻으면 ㅈㅅ................ 더러우면 추천 웃겻으면 추천 걍 글쓴이 욕하고 싶으면 추천 453
(더러움주의)똥싸다가저승사자랑하이빠이브할뻔
하........ 항상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써볼래니까 떨리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암튼 톡 써본 한번도 음스므로 그냥 바로 음슴체 감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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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밝혀두지만 난 여자임
방학을 맞아 먹고싶은대로만 실컷 처먹엇더니 고삼때도 안 걸려본 변비에 걸려버렷음
조카 창피해서 어디 말하지도 못하고 니놈도 언젠간 나오겟지 싶어서 걍 꾹 참앗음
반바지 입을 때마다 똥배때문에 핏이 안 살아도 걍 참앗음
참앗음
또 참앗음
일주일째 되던 날 못참겟어서 어마마마에게 말햇음
엄마마마는 고딩때도 안걸리던 변비에 걸렷다하니 매우매우걱정하시며 손수 차에 태워 마트에 가서 쾌변요구르트를 세개 사주셧음 난 진짜 똥안나와서 요구르트 먹기는 거짓말 쪼끔 보태서 처음이엇음 마음이 매우 심란햇음 찌발.....
어마마마는 나를 다시 차로 집에 데려다 주시곤 교회가셧음
난 이젠 드디어 똥이 나올 거란 기쁨에 요구르트 세개를 들고 집에 올라갓음
집에 들어가자마자 요구르트 세개를 전부다 원샷햇음
그래야 효과가 퍼뜩 나타날 것 같앗음
그리고 바로 더워서 샤워를 하기위해 화장실에 들어갓음
찬물로 샤워하려고 다리부터 천천히 찬물로 적시는데
슈ㅣ발
배에 찬물이 닿으니 느낌이 빡 왓음
이노미 세상구경을 할 준비를 하고잇구나 느낌이 왓음
바로 나는 샤워기를 끄고 변기에 착석햇음
그리고 힘을 뙇!!!!!!!!!!!!!!!!!!!!!!!
근데 안나옴
암만 힘줘도 안나옴
눈물이 날려햇음
조카 쫌만 더 힘내면 해낼 수 있을 것 같앗음
난 요구르트도 마니마니 처마셧으니까 될 것 같앗음
희망에 부풀어서 진짜 머리가 지끈거릴 때까지 힘을 줫음
근데 갑자기!!!!!!!!!!!
배가 줜나 너무 아파오기시작햇음
죽을 거같앗음 숨을 못쉬겟는거임 식겁햇음
비데로 엉뎅이를 씻고 일단 거실에 나가려고 햇음
근데 배가 너무 아파서 걷기도 힘든거임!
갑자기 조카누가내배를꽉누르고잇는거같앗음
숨쉬기가 힘들어서나도모르게 헉헉 흐헉허억 이런앓는사운드를 내고잇엇음
난그대로 화장실바닥에 주저 앉아 엎드렷음
강아지가 헙...끄허어...허어억허헉헉 하는 소리를 듣고 화장실 문앞으로 깡총깡총 오는거임
앙증맞은새기.....*
근데그땐내가너무아파서 제정신이 아니엇나봄
숨소리까지 젼나 암걸린드라마여주인공같아서그랫나
졸라갑자기 눈물이 삐질삐질나오길래 몰입햇음
강아지앞다리를 붙잡고
멍멍아....언니 죽어....죽을거가타....흑...헉...허억허억...흐어엉....언니살려죠 멍멍아....헉헉...언니주거....
하면서 ㅈㄴ울면서강아지이름을 막불럿음
강아지는 이놈바닥에엎어져뭐하나햇을거임
이름부를때마다 고개 갸우뚱거리면서 땡그란눈으로쳐다보더라고........
암튼그렇게 똥싸다가 사경을 헤메는데 호흡곤란이 절정에다다랏음
갑자기 기침이콜록콜록하더니 토나올거같은거임
급하게 나는 변기로 몸을 돌렷음
(오해할까봐 덧붙이는데....아까 똥싸는데 실패해서 변기는 깨끗햇다...똥싼데다 토악질햇냐할까봐 씀....)
그리고 사정없이!!!!내장을들어낼것처럼 구역질을햇음
웩으ㅔㄱ으ㅔㄱ웩우ㅡㅔㄱ웨구에ㅜ궹
눈물콧물다나올정도로괴로웟음 헉헉 ㅠ;
그런데 한참웩웨궤웨 하는데!!!!!!!
트림이 진짜 엄청 큰소리로 그어어억 하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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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조카큰트림이 나오고 나는 일어서서 씻던 거 마저 씻고 똥은 걍 포기하고 나왓음
그리고 그로부터 4일이 지낫음
똥은 아직도 내안에 봉인되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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