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구요 2년 새에 10kg 넘게 쪗다가 다시 원래 몸무게 (163cm/46kg) 으로 돌아간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살찐건 자기관리가 부족해서 생긴 일입니다. 건강악화 등 부득이하게 찐 사람들을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신체 건강하고 평범한 일반 여자들이 왜 살이 찝니까?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그 말은 물만 마셔도 물 속에 영양소가 들어있어서 우리가 생활하는데 에너지를 공급해준단 소린데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물만 먹어도 살이찐단 소리는 그저 변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살이 찌면서 느낀건데 정말 게을러집니다. 지금 저처럼 날씬했지만 살이 찐 사람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예전에 비해 정말 게을러졌을껄요? 살이 찐다는건 정말 자신이 게으르고 먹는거 조절 못하고 활동량이 적고 운동을 안해서 그런거에요 신진대사량의 차이에 따라 먹는 후 살이 찌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겠죠 선천적으로 살이 안찌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정말 자신이 많이 먹거나, 예전에 비해 간식 섭취량이 늘었거나, 먹는 횟수가 많아졌을겁니다. 제가 163cm에 60kg까지 쪘어도 겉으론 심하게 티가 안나서 '난 아직 괜찮아'하고 나태해졌을때 길을 걷다 저를 스친 남학생 무리가 '저런 년 따먹을때 살출렁거려서 반동 쩔겠다' 라는 말을 정말 거짓말이 아니라 바로 스쳐지나가면서 들었습니다. 그 말 듣고 처음엔 무조건 굶으며 살을 빼려고 했습니다. 내가 지금 이걸 먹으면 이게 다 내 뱃살이 되고 허벅지살이 되겠구나 싶어서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이건 아니지 싶어 무리하지않게끔 운동을 하며 반년동안 먹는거 조절하며 운동했습니다 귀찮아도 일단 나가고봤어요. 아무리 귀찮아도 일단 나가면 운동은 하게 돼있더라구요 남들이 뚱뚱하거나 살찐여자를 보며 욕하는걸 기분나빠하지말고 우리부터 건강을 위해서라도 살을 뺍시다. 전 이런 생각하면서 반년동안 열심히 살 뺐어요 뚱뚱해져봤으니까 이제 날씬해져보자 뭘 먹고싶어도 지금 참고 내일 먹자 이러고 내일까지 버티면 잘 참았다 스스로 칭찬하구요 구하라(예를들면)처럼 완전 빼빼하게 빼잔 소리는 아닙니다 반바지를 당당하게 입을 수 있게 뱃살때문에 상의가 신경쓰이지 않게 반팔을 입었는데 팔뚝살이 신경쓰이지 않게 스키니를 입었는데 터질것같지 않게 몸매를 가꾸면 성취감도 있고 자신감도 생기고 얼마나 좋아요 욕을 하셔도 좋아요. 하지만 제 말이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살이 찌는게 게으른탓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23
솔직히 살찐건 자기가 게을러서 찐거에요
20대 여자구요 2년 새에 10kg 넘게 쪗다가 다시 원래 몸무게 (163cm/46kg) 으로
돌아간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살찐건 자기관리가 부족해서 생긴 일입니다.
건강악화 등 부득이하게 찐 사람들을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신체 건강하고 평범한 일반 여자들이 왜 살이 찝니까?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그 말은 물만 마셔도 물 속에 영양소가 들어있어서 우리가 생활하는데 에너지를 공급해준단 소린데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물만 먹어도 살이찐단 소리는 그저 변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살이 찌면서 느낀건데
정말 게을러집니다.
지금 저처럼 날씬했지만 살이 찐 사람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예전에 비해 정말 게을러졌을껄요?
살이 찐다는건 정말 자신이 게으르고 먹는거 조절 못하고 활동량이 적고 운동을 안해서 그런거에요
신진대사량의 차이에 따라 먹는 후 살이 찌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겠죠
선천적으로 살이 안찌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정말 자신이 많이 먹거나, 예전에 비해 간식 섭취량이 늘었거나, 먹는 횟수가 많아졌을겁니다.
제가 163cm에 60kg까지 쪘어도 겉으론 심하게 티가 안나서 '난 아직 괜찮아'하고 나태해졌을때
길을 걷다 저를 스친 남학생 무리가 '저런 년 따먹을때 살출렁거려서 반동 쩔겠다' 라는 말을
정말 거짓말이 아니라 바로 스쳐지나가면서 들었습니다.
그 말 듣고 처음엔 무조건 굶으며 살을 빼려고 했습니다.
내가 지금 이걸 먹으면 이게 다 내 뱃살이 되고 허벅지살이 되겠구나 싶어서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이건 아니지 싶어 무리하지않게끔 운동을 하며 반년동안 먹는거 조절하며 운동했습니다
귀찮아도 일단 나가고봤어요. 아무리 귀찮아도 일단 나가면 운동은 하게 돼있더라구요
남들이 뚱뚱하거나 살찐여자를 보며 욕하는걸 기분나빠하지말고
우리부터 건강을 위해서라도 살을 뺍시다.
전 이런 생각하면서 반년동안 열심히 살 뺐어요
뚱뚱해져봤으니까 이제 날씬해져보자
뭘 먹고싶어도 지금 참고 내일 먹자
이러고 내일까지 버티면 잘 참았다 스스로 칭찬하구요
구하라(예를들면)처럼 완전 빼빼하게 빼잔 소리는 아닙니다
반바지를 당당하게 입을 수 있게
뱃살때문에 상의가 신경쓰이지 않게
반팔을 입었는데 팔뚝살이 신경쓰이지 않게
스키니를 입었는데 터질것같지 않게
몸매를 가꾸면 성취감도 있고 자신감도 생기고 얼마나 좋아요
욕을 하셔도 좋아요. 하지만 제 말이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살이 찌는게 게으른탓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