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판둘러보며 다니는걸 좋아하는 평범한22세 남자입니다 판은 처음쓰는데 카테고리가 여기맞는진 잘모르겠지만 아니라면 죄송합니다ㅠ 제 고민은 다름아닌 여자친구와의 문제 때문입니다.. 저와 여자친구 곧1주년이 되는 같은대학교 같은과에 다니는 CC인데요.. 여자친구는 이기적이라고해야하나... '나는되고 너는안된다' 이런것도 있구요(욕,화,때리는것,이성과의연락등) 자신이 불편하거나 싫은일이면 무조건 거부해요... 그리고 중요한건.. 너무나도 화를잘냅니다... 사소한일에도 화를내요.. 저는 거의 모든걸 여자친구에게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여자친구가 잘못을 해도 항상 웃으면서 대하는데요.. 다른사람같으면 그냥넘어갈만한(작은실수같은것들) 일인데도 꼭 화를내고봐요... 자신이 잘못한 일이 있으면 그냥 웃고 넘어가주길 바라면서요.. 자기가 짜증이 나있으면 무슨일이든 모든일에 화를내구요.. (예를들어 길을가다 동전을 떨어뜨리거나 몸이 살짝 스치는 등) 작은일도 꼬투리를잡고 늘어지네요.. 제가 웃으면서 참고 참고 넘어가다가 도가 지나쳐서 분위기가 안좋아지면 뭐땜에 화났는지 짜증내면서 물어보기도해요.. 보통은 거의다 제가 웃으면서 넘어가기 때문에 분위기가 심하게 안좋아지기 전에 여자친구가 짜증내서 미안하다고 사과 하는데요... 이런일이 반복되다보니 저는 저대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서 폭발하면 또크게 싸우게되고.. 크게 싸우고나서 헤어짐까지 가게되면 여자친구가 먼저 잡고... 연애 초반(100일전까지)에는 여자친구가 짜증을 내지 않아서 싸울일이 없었거든요... 여자친구의 짜증이 아니면 평소에는 잘맞아서 싸울일이 없구요.. 문제는 여기서 끝이아니에요.. 여자친구가 전남친과의 연락을 하고 숨겨요... 어느날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다가 카톡에 들어갔는데 전남자친구와 카톡한 내용이 있더라구요... 이전에도 몇번 전남자친구한테 카톡이나 전화오는걸 무시하는걸 봤거든요... 제가 이상한건지 전남자친구와의 카톡을 보고 기분이 상해서 뭐라고했더니 아무것도아니라고 전남자친구한테 남친이있는것도 말했다고 이제 연락안한다고 하고.. 전남자친구는 여자친구와 잘해보려고 하는것 같은데 여자친구는 그냥 안부만 묻는 거라그러고.. 여자친구의 컴퓨터와 미니홈피를보니 아직 전남자친구 사진이 안지워져있더라구요... 컴퓨터는 거의사용하지않고 미니홈피도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찝찝하네요.. 여자친구는 저밖에없다고 하는데....사소한 다툼 아니면 싸울일이 없어서 헤어질일도 없는데.. 뭔가 불안하네요... 여자친구가 절 너무 편하게 대하고 아랫사람대하듯 대하니 어쩔때는 이게 연애하는건가...얘가 날가지고노나..이런생각이 들기도 하고 제가 너무 잘해주니 이젠 그냥 몸종같은 존재가 된것 같기도 하고.... 연애라는게 서로 맞춰가면서 이해해가면서 하는건데 너무 저혼자 맞추려고 노력하는것 같네요.. 사랑하는게 느껴지는것 같긴하면서도 어찌보면 아닌것 같기도 하고.. 가치관이나 취미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등 다른모든건 정말 다잘맞아요.. 여자친구의 성격이 불이라면 제성격은 흙이라 제가 좀더 잘참으면 되는데 그게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지는건 서로 싫어하구요.. 톡커여러분들의 답변 기다릴께요..ㅠㅠ 5
&&이기적이고 다혈질인 여자친구....어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평소 판둘러보며 다니는걸 좋아하는 평범한22세 남자입니다
판은 처음쓰는데 카테고리가 여기맞는진 잘모르겠지만 아니라면 죄송합니다ㅠ
제 고민은 다름아닌 여자친구와의 문제 때문입니다..
저와 여자친구 곧1주년이 되는 같은대학교 같은과에 다니는 CC인데요..
여자친구는 이기적이라고해야하나...
'나는되고 너는안된다' 이런것도 있구요(욕,화,때리는것,이성과의연락등)
자신이 불편하거나 싫은일이면 무조건 거부해요...
그리고 중요한건.. 너무나도 화를잘냅니다... 사소한일에도 화를내요..
저는 거의 모든걸 여자친구에게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여자친구가 잘못을 해도 항상 웃으면서 대하는데요..
다른사람같으면 그냥넘어갈만한(작은실수같은것들) 일인데도 꼭 화를내고봐요...
자신이 잘못한 일이 있으면 그냥 웃고 넘어가주길 바라면서요..
자기가 짜증이 나있으면 무슨일이든 모든일에 화를내구요..
(예를들어 길을가다 동전을 떨어뜨리거나 몸이 살짝 스치는 등)
작은일도 꼬투리를잡고 늘어지네요..
제가 웃으면서 참고 참고 넘어가다가 도가 지나쳐서 분위기가 안좋아지면 뭐땜에 화났는지
짜증내면서 물어보기도해요..
보통은 거의다 제가 웃으면서 넘어가기 때문에 분위기가 심하게 안좋아지기 전에
여자친구가 짜증내서 미안하다고 사과 하는데요...
이런일이 반복되다보니 저는 저대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서 폭발하면 또크게 싸우게되고..
크게 싸우고나서 헤어짐까지 가게되면 여자친구가 먼저 잡고...
연애 초반(100일전까지)에는 여자친구가 짜증을 내지 않아서 싸울일이 없었거든요...
여자친구의 짜증이 아니면 평소에는 잘맞아서 싸울일이 없구요..
문제는 여기서 끝이아니에요..
여자친구가 전남친과의 연락을 하고 숨겨요...
어느날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다가 카톡에 들어갔는데
전남자친구와 카톡한 내용이 있더라구요...
이전에도 몇번 전남자친구한테 카톡이나 전화오는걸 무시하는걸 봤거든요...
제가 이상한건지 전남자친구와의 카톡을 보고 기분이 상해서 뭐라고했더니
아무것도아니라고 전남자친구한테 남친이있는것도 말했다고 이제 연락안한다고 하고..
전남자친구는 여자친구와 잘해보려고 하는것 같은데 여자친구는 그냥 안부만 묻는 거라그러고..
여자친구의 컴퓨터와 미니홈피를보니 아직 전남자친구 사진이 안지워져있더라구요...
컴퓨터는 거의사용하지않고 미니홈피도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찝찝하네요..
여자친구는 저밖에없다고 하는데....사소한 다툼 아니면 싸울일이 없어서 헤어질일도 없는데..
뭔가 불안하네요...
여자친구가 절 너무 편하게 대하고 아랫사람대하듯 대하니
어쩔때는 이게 연애하는건가...얘가 날가지고노나..이런생각이 들기도 하고
제가 너무 잘해주니 이젠 그냥 몸종같은 존재가 된것 같기도 하고....
연애라는게 서로 맞춰가면서 이해해가면서 하는건데
너무 저혼자 맞추려고 노력하는것 같네요..
사랑하는게 느껴지는것 같긴하면서도 어찌보면 아닌것 같기도 하고..
가치관이나 취미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등 다른모든건 정말 다잘맞아요..
여자친구의 성격이 불이라면 제성격은 흙이라 제가 좀더 잘참으면 되는데 그게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지는건 서로 싫어하구요..
톡커여러분들의 답변 기다릴께요..ㅠㅠ